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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나라 미 명문대생의 굶주림..

영원불매 조회수 : 7,640
작성일 : 2019-08-15 09:46:14

https://news.v.daum.net/v/20190815030146074

세상에 이런 일이..
IP : 218.154.xxx.18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비가
    '19.8.15 9:52 AM (125.142.xxx.145)

    1년에 8천만원이 넘네요

  • 2. ..
    '19.8.15 9:57 AM (175.116.xxx.93)

    부자 나라가 아니라 미국에 0.01% 85%이상의 부를 소유하고 있는 나라.

  • 3. ....
    '19.8.15 10:00 AM (115.139.xxx.65) - 삭제된댓글

    이것은 마치 북한에서 남한 사람들은 자본주의 때문에 사람들이 다 굶어죽는다라고 보도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네요. 아이비리그 훌륭한 교육을 그 정도 돈 지불하고 받는 게 뭐가 문제인지...? 그 나라는 학자금대출 다 해주는데...

  • 4. ...
    '19.8.15 10:03 AM (175.223.xxx.45) - 삭제된댓글

    이것은 마치 북한에서 남한 사람들은 자본주의 때문에 사람들이 다 굶어죽는다라고 보도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네요. 미국의 그 훌륭한 대학 교육을 그 정도 돈 지불하고 받는 게 뭐가 문제인지...? 그 나라는 학자금대출 다 해주는데...

  • 5. ..
    '19.8.15 10:03 AM (125.177.xxx.43)

    빈부격차는 어느나라나 그렇죠
    미국은 따로살고 학비가 엄청나서
    다들 학자금 대출 엄청나니 더 하고요

  • 6. ...
    '19.8.15 10:05 AM (175.223.xxx.45) - 삭제된댓글

    미국은 우리나라랑 달라서 모든 학생들이 대학을 가고 싶다.. 대학을 가야한다... 이렇게 생각 안해요. 즉, 저런 돈을 내고 교육을 받기를 희망하는 사람들만 선택적으로 가요. 기술이 존중받는 사회이고, 인건비가 높아서 대학 안나와도 대학 나온 월급쟁이보다 더 잘 버는 사람도 많은 나라예요.

  • 7. .....
    '19.8.15 10:10 AM (114.129.xxx.194)

    양극화는 자본주의 필수항목이죠
    우리들이 당연한듯이 요구하는 복지제도는 사민주의에서 오는 겁니다

  • 8. ㅇㅇ
    '19.8.15 10:14 AM (182.216.xxx.132) - 삭제된댓글

    남의나라 걱정할때가 아닌듯 그것도 스스로 원해서 간 사람들을..
    원글님께 하는말은 아닙니다

  • 9. 아마
    '19.8.15 10:20 AM (121.133.xxx.125)

    콜롬비아는 기숙사비가 아주 비싸요.
    파이낸셜 에이드로 학비를 안내도 되는 저속득층도 기숙사비는 내야하니 상대적으로 식비나 용돈등을 더 아껴야겠죠.

    그래서 학부는 칼리지 많이 가기도 하고,
    콜롬비아는 맨하탄에 있는 아이비죠. 보통 아이비들이 도심에 있지는 않고요. 당연 기숙사비.식비가 비쌀수 밖에요. 핸드폰비. 교통비. 물값 까지 죄 다 비싼데요.

  • 10. 컬럼비아대
    '19.8.15 10:23 AM (14.63.xxx.164)

    사립대학이라 학비가 굉장히 비싸요.
    공부 잘해서 장학금 준다고 해도 명문 사립대학 진학을 못하는 이유가 생활비 등 돈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립대학에 진학하는 겁니다. 주립대학 졸업해도 실력있으면 성공할 수 있고요.
    미국 주립대학에도 공부는 하고 싶은데 돈 때문에 학기마다 몇 과목 안듣는 학생들도 있어요.
    자본주의 국가 어디에서나 있는 일입니다.
    일본도 와세다대학이나 게이오대학같은 명문 사립대 대신 지방 국립대학을 가는 이유가 돈때문이래요.
    학생들은 명문 사립대 다니고 싶은데 돈때문에 국립대학 다니는 거랍니다.

  • 11. ㅁㅁㅁㅁ
    '19.8.15 10:27 AM (119.70.xxx.213)

    학비가 너무 비싸네요
    연간 8천만원이 넘는다니....

  • 12. .....
    '19.8.15 10:27 AM (114.129.xxx.194)

    학비가 비싼 줄 알면서 갔으면 그에 따른 희생은 당사자의 책임이 맞습니다
    가고 싶어도 공부머리 안되면 좋은 대학 못가는게 당연하듯이 공부머리가 있어도 그 대학교에 다닐 경제력이 안되면 못가는 겁니다
    그게 자본주의인데 어쩌라고요?

  • 13. ...
    '19.8.15 10:34 AM (175.223.xxx.53)

    이게 놀랄일이라니 세상물정모르고
    편히 사시나보네요

    미국은 학자금대출도 있고
    저소득층 대학생 지원도 튼튼해요

    저런 푸드뱅크조차 없어서 고시원에 살면서
    도둑질했다는 한국 대학생 뉴스는 못보셨어요?

  • 14. 예전에
    '19.8.15 10:35 AM (121.133.xxx.125) - 삭제된댓글

    한 사립 명문대에서
    기숙사비 낼 돈 없어 기숙사를 못 구하고
    도서관등 전전 하던 학생이 죽거나 병에 걸렸나해서
    문제가 된 적도 있어요.

    신문등에서는 학비만 보조하고 기숙사비 낼 돈 없는 없는 저소득층 자녀를 뽑은
    학교측의 잘못이라고 하기도 했었구요.

    그래서인지
    파이낸셜 에이드 신청 금액에 따라 합격의 명암이 달라지기도 한데요. 가령 지원금이 5만불 남았는데..A 학생은 6만불 신청. B 학생은 3만분 신청 A학생 성적이 더 좋더라고 A 에게 5만불을 주는게 아니라 A는 뽑아도 민불이 부족해 입학을 못할 가능이 크니까 B 를 뽑는 식의 학교도 있다고 들었어요.

    돈이 없어 명문 사립대대신 지방에 있는 칼리지 랭킹 낮추어 가는 학생도 많고요. 우리와는 의식도 많이 달라요. 그래도 부모나 처지를 막 비관하거나 원망하지는 않던데요

  • 15. ,,,
    '19.8.15 10:51 AM (112.157.xxx.244)

    명문대일수록 경제적 여건에 따라서 학자금보조가 많이 나와요
    학비 전액 면제도 많구요

  • 16. 으싸쌰
    '19.8.15 11:06 AM (210.117.xxx.124)

    몇년전 뉴스에도 나왔던 것 같아요
    코스트코 같은 곳에서 폐기할 빵 보내고..

  • 17. 진짜
    '19.8.15 11:44 AM (58.120.xxx.107)

    미국은 양극화의 극단적 표본을 보는 것 같아요.
    의료비 부터요

  • 18. 웃겨~~
    '19.8.15 12:34 PM (112.150.xxx.190)

    컬럼비아대학 = 미국에서도 집값 생활비 비싸기로 유명한 뉴욕 맨하탄 한복판에 있는 대학

    돈버는 직장인들도 부모 재정도움 없이는 거주하기가 힘들다는 곳인데요. 방한칸 월세가 몇백만원 하는곳이구만...

    저러고 다니는 학생들도 다 알고 각오하고 진학한거죠. 아이비리그 학벌을 얻기 위해서, 그리고 뉴욕이라는 도시에 끌려서 말이죠.

  • 19. 웃겨~~
    '19.8.15 12:38 PM (112.150.xxx.190)

    우리나라로 치면 강남 청담동에 명문대학이 있는데, 집안 재력상 무리해서 학생들이 진학한거죠.
    일단 방한칸 얻는 기본 거주비가 워낙 비싸니...식비를 줄이는거죠.

    명문대학은 여러곳인데, 하필이면 왜 청담동에 있는 대학을 진학했을까요? 어린 학생들이 대도시 생활에 환상이 있어서죠.

  • 20. 웃겨~~
    '19.8.15 12:40 PM (112.150.xxx.190)

    다 알고 각오하고 진학은 했지만서도....실제 겪어보니 너무 힘든면이 많은거죠.

    그럼 미국은 편입제도가 워낙 잘돼어 있으니까~~학교를 바꾸거나, 아님 능력껏 돈을 벌거나 하면 되는건데...그런긴 싫은거죠.

  • 21. ...
    '19.8.15 2:31 PM (124.50.xxx.22)

    컬럼비아 학비 비싸기로 미국내 탑이에요 거기다 뉴욕물가...
    동생이 졸업한후라 지금은 달라진지 모르겠지만요 미국이 생각보다 보조가 안되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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