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813201609495
[문병철/국토교통부 주택기금과 사무관] "자녀를 3명이 있는 것으로 하게 되면 (청약) 우선순위를 받게됩니다. 그 우선순위를 노리고 브로커의 제안에 따라서 허위 임신진단서를 제출하게 된 (사례이고요.)"
정부가 최근 2년간 분양한 282개 단지를 전수조사한 결과 임신진단서를 제출해 당첨된 사람은 약 3300명.
이 가운데 62명이 아이들의 출생 등록을 하지 않았고 그 이유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해 부정 청약자로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최근 경찰 수사에선 임신부에게 부탁해 청약자 이름으로 허위 임신진단서를 발급받은 정황이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