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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아기 전집 샀어요

.... 조회수 : 2,657
작성일 : 2019-08-14 21:18:28
마음이 뿌듯하네요
어서 빨리배송되서 아기랑 같이 책읽고 놀았음 하네요
그런데.. 82분들 어릴때부터 책 많이 읽는게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될꺼라고 생각이 되는데..
도움이 안될꺼라는 분도 계셔서 어떠신가요??
도서관에가면될껄 왜 돈 쓰냐는분도 있네요
그냥 문득 궁금해지네요
IP : 180.230.xxx.11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4 9:20 PM (122.34.xxx.61)

    사면 한도 끝도 없어서요.
    4세면 책 많이 안봐도 되요.
    도서관에서 빌려보세요.
    중딩엄마

  • 2. 지나보면
    '19.8.14 9:20 PM (211.36.xxx.83)

    압니다.
    다시 키운다면 단품으로 삽니다.

  • 3. 도움이안되긴요
    '19.8.14 9:22 PM (112.187.xxx.213) - 삭제된댓글

    자라면서 책많이 읽은 아이는 긍정적인 표가납니다

    하지만
    책읽기가 차후에
    공부 잘하게 하는건 아니구요

  • 4. ...
    '19.8.14 9:22 PM (59.15.xxx.61)

    모든 일은 케바케 라고 봐야지요.
    우리는 큰 애에게 매일 책 읽어주고
    책도 많이 사주었는데 사춘기 이후에는
    아이가 책을 안읽었고...
    둘째는 큰 애만큼 읽어주지 못했는데
    사춘기 이후에 자기가 책에 흥미를 갖고
    많이 읽더라구요.
    작은 애가 더 문과적이고 감성적이에요.

  • 5. 마키에
    '19.8.14 9:24 PM (114.201.xxx.174)

    저희 애는 4살 때 차일드애플 전집 사주니 정말 좋아해서 다 읽어서 돈 안아까웠어요~~ 책 좋아하는 아이라면 전집도 괜찮은 것 같아요

  • 6. 지나가다
    '19.8.14 9:27 PM (66.170.xxx.146)

    책 많이 사준 엄마입니다. 제 아이는 이제 대학생되구요 제 아이가 책 읽는거 정말 좋아했거든요
    고1때까지는 엄청 책 많이 읽었는데..그놈의 셀폰이 손아귀에 쥐어지니 책은 자연히 멀어지더이다..ㅠ.ㅠ
    그래도 어릴때 많이 읽었던게 도움이 된거는 있는거 같습니다. 딸이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제가 해준건 어릴때 그러니까 초등때까지 늘 자기전에 아이가 읽고 싶어사는 책 4권은 늘 읽어줬던거 같습니다.
    사주는걸 전 개인적으로 권하는데 꼭 새책을 사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집에 있으니 언제든 꺼내서 읽게 되더라구요 단 온집안에 책이 돌아다닙니다.ㅎㅎㅎ
    그리고 도서관도 많이 이용했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읽고 맘에 드는 책들이 있으면 주로 사줬습니다.
    제 아이는 읽은책을 읽고 또 읽는 편이라..
    어떤 책은 책이 너덜너덜 해져서리 버리고 한권 또 사준적도 있습니다.
    엄마인 저는 개인적으로 소설책을 좋아하는데
    저같은 경우는 사서 보는것보다 빌려보는게 나을 사람인듯 싶어요
    제 아이처럼 읽은책 또 읽고 하지 않거든요
    독서의 재미에 푹 빠지시길 바랍니다.

  • 7. 노노노......
    '19.8.14 9:28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전집 빌려주는 사이트 있어요. 2주정도면 한 질 왕복 몇번 합니다.
    이렇게 사용하시길.
    집에 책 사서 쟁이지 마세요. 그거 다 쓰레기 입니다.

    일주일에 몇권씩 빌려주는 책방 있짆아요. 이것도 꾸준히 읽혀주면 유행하는 동화책들 다 돌 수 있구요.

    절대로 그렇게 책사는거 아닙니다.
    위에 것들만해도 충분하다 못해서 넘쳐요.

  • 8. ****
    '19.8.14 9:30 PM (220.81.xxx.227)

    참 잘하셨어요
    엄마가 힘들어도 책 읽어주면 좋지요
    전집 읽어주다보면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있어요
    매일매일 읽어 달라해서 너더너덜 해지죠
    그러다 아이가 그책을 외워요 ㅎㅎ
    책을 좋아하게 해주세요^^

  • 9. 헐 쓰레기라니
    '19.8.14 9:32 PM (122.32.xxx.181)

    위에 애엄마 맞나?
    저는 애가 둘인데
    전집중에서도 망한거ㅠ있고 지금 4년내내 잘보는거 있어요
    일단 위생적인면에서도 전집 새로 사준거 후회 안하구요 우리애들은 간식먹으면서도 책을 보거든요
    둘째는 형아 책 가지고 돌아다니고 밟고 찢고
    전 전집 강추드려요 첫째가 안보는건 또 둘째가 보더라구요

  • 10. 우잉
    '19.8.14 9:35 PM (223.38.xxx.243) - 삭제된댓글

    새전집 중고전집 여러 번 사서 잘 읽히고 되팔고 했는데요
    그만큼 아기 때에는 취향도 모르거니와
    도서관에 수천권 책보다는 집에 맨날 있는 익숙한 책 보고 또보고 하지 않나요? 마치 인형이나 장난감처럼...
    책읽기 초반의 전집은 이것저것 맛볼 겸
    그리고 좀 지나서 수학동화 명작동화 자연관찰같은
    학습개념이나 영상물과 연계되는 전집은 집에 있으면 좋다고 생각해요. 매주 새로운 것으로 빌려오는 도서관 책도 좋지만 궁금할 때 당장 열어볼 수 있는 게 아니니...

  • 11. ...
    '19.8.14 9:39 PM (116.33.xxx.3)

    잘 하셨어요~
    실컷 보고 팔거나 물려주세요.
    아이들이 전집 중에 유난히 좋아하는게 꼭 있어요.
    애들마다 다르고요.
    찢어질 정도로 많이 본 책 몇 권은 처분하지 않고 가지고 있어요. 날 위해서.
    그거 보면 그 때의 감정이 그대로 살아나요.

  • 12. ....
    '19.8.14 9:49 PM (221.157.xxx.127)

    그래도 집에 한두질 있어야죠 좋아하는책 찾아 꺼내보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 13. 201208
    '19.8.14 9:50 PM (202.187.xxx.19)

    아이에게 책 읽을 읽어주면 지식도 쌓이고 부모와의 유대도 생기죠. 읽기 독립 늦어도 전혀 상관없고, 부모가 직접 읽어주면서 상호작용 하고, 배경지식도 설명해주고.

    책값 아까워 중고로 팔 생각일랑 아예 접어두고, 읽고 읽고 또 읽어서 본전 찾으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엄마가 정말 재미있게 읽어주면 아이가 책을 싫어할 수가 없어요.

    생계가 힘들 정도 아니면 어릴 때 책은 사서 보세요. 온전한 내 소장품인 책과 빌려온 책은 차원이 달라요.

  • 14. ㅡㅡ
    '19.8.14 10:00 PM (49.196.xxx.203)

    전 아이패드로 학습앱..

  • 15. 저희
    '19.8.14 10:06 PM (218.238.xxx.44)

    아이도 4세인데 책 사기만 하면 마르고 닳도록 봐요
    전집사도 안보는 책 없이 다 좋아하구요
    중고 전집 좋아요

  • 16. 후회는 안하는데
    '19.8.15 3:06 AM (175.193.xxx.206)

    바릴때 한짐이었어요. 형제가 많아서 잘본 편인데 그래도 단행본이 더 잘보긴 했어요. 차츰 요령이 생겨서 중고도 많이 샀던기억~
    도서관도 꾸준히 다녔어요. 너무 잘봐서 반복하고 자꾸 찾으면 사주기도 했어요.

  • 17. 케바케
    '19.8.15 3:58 AM (82.8.xxx.60) - 삭제된댓글

    제 아이는 이제 6살인데 두 돌 지나면서부터 전집 엄청 읽었어요. 책이라면 다 좋아하는 아이이고 본 것도 또 보고 또 보고 해서 도서관에서 빌린 책도 결국 다 사게 되더라구요. 지금은 너무 많아 정리 좀 하고 싶긴 한데 버리려고 따로 놓아두면 어떻게든 찾아 버리지 말라고 울어서 정리가 안 되네요. 그러다보니 책에 들어간 돈은 아깝지 않아요.

  • 18. 4살까진 사요
    '19.8.15 8:29 PM (223.33.xxx.40)

    그나이때는 찢기도하고 흘리기도하니까요
    저도 고맘때부터 전집사서 책많이읽히고 했어요
    아이랑 함께보내는 시간도 좋았구요
    5세쯤부터 전집대여해서 보니 좋더라구요
    아이랑 즐거운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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