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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떻게 위안부 같은 발상을 할수 있을까요

ㅇㅇ 조회수 : 4,233
작성일 : 2019-08-14 17:57:46

저는 너무 참혹해서

약 18년전에 우연히 클릭해 간 사이트에서

모 할머니의 이야기를 일고 너무 참혹해서

그날밤 두려움에 잠을 못잤습니다.


무서운 진실

한국이 독립한건 한국 자력으로 독립한게 아니라

일본이 미국에 패했기 때문이라는 사실

언제 저놈들이 이땅에 들어와

사람들을 유린할지 모른다는 사실


그후 저는 18년간 일본 제품을 사지 않았어요

몰라서 산건 있겠죠

하지만 거의 사지 않았고 일본어도 차마 못배우겠고

일본 여행을 더구나 생각도 안했습니다.

무슨 파충류 뱃속 구경하는 거 같아서요


근데 지금도 궁금한건

어떻게 저런 발상을 할수 있냐는거죠

일본 군부나 지도부가


무슨 조정래 아리랑 읽어보면

도시 중산층 집 딸들을 끌고 오면 사회 동요가 심하니까

가난한 농촌집 딸들을 타깃으로 삼았다고...


에휴...

무서워요

징그럽더라구요



IP : 61.101.xxx.67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본이
    '19.8.14 5:59 PM (223.62.xxx.139)

    패망안했어도 우리 선조들은 나라를 되찾으셨을겁니다.

  • 2. 걔네들
    '19.8.14 5:59 PM (14.32.xxx.70)

    사람을 사람으로 안 보면 뭔짓을 못해요.
    식인종도 그런다면서요.
    아마 옛날에 식인종 아닌가 싶어요.

  • 3. ㅇㅇ
    '19.8.14 6:00 PM (61.101.xxx.67)

    그들의 문화에 어떤 사고가 깔렸길래 어떤 문화길래 저런게 가능한지 ....정말 말그대로 근본이 궁금합니다. 진짜 원숭이와 혼혈이 된건지...

  • 4. ..
    '19.8.14 6:01 PM (175.223.xxx.28)

    일본군, 중일전쟁 당시 남자소년들도 성폭행 했어요.

  • 5. ...
    '19.8.14 6:02 PM (59.15.xxx.61)

    섹스 애니멀이죠.
    인간이기를 포기한...

  • 6. 저두
    '19.8.14 6:02 PM (122.32.xxx.17)

    위안부참상을 미국기자가쓴글 보고 몇일 힘들었어요
    당시 13ㅡ14세 여아들이 주로끌려갔데요ㅜㅜㅜㅜ
    생리도 안시작한 아이들이였다고 정말 악마들이에요
    일본인들 다죄값받아야되요 절대 외면하면서
    자발적이였다고 모욕하고
    일본놀러가고 일제쓰는사람들 그때부터 생각없어보였어요
    어떻게 놀러가고 쓸생각이 나는지

  • 7. 731
    '19.8.14 6:04 PM (106.102.xxx.206)

    인체 실험한 731부대인가
    아직 윤리의식이 없는 어린애들을 데려다 훈련을 시켜서
    잔혹한 인간으로 만들어서 731부대서 그런 일이 가능했다고 하더군요
    일본은 가장 악마에 가까운 민족이예요
    사탄이 한수 배우고 갈듯

  • 8. 채널 J만 봐도
    '19.8.14 6:06 PM (123.214.xxx.169)

    섹스 애니멀 실감나던걸요
    성인물이 버젓이 방송을 타는걸 보니 개인이 아닌 집단이 미쳐돌아가는건가 싶더군요
    채널 돌리다가 영상 몇번보고 아예 삭제해버렸어요

  • 9. 그게
    '19.8.14 6:07 PM (223.38.xxx.76)

    일본은 소설을 봐도 성적으로 전국민이 도착증있는 거 같은 상태에요.
    대망같은 소설엔 아홉살짜리의 삽입이 나옵니다.
    정조나 이런게 전혀 없어요. 일본은 아이들이 제일 불쌍해요.
    그저 섹스섹스 온 나라가 그러니까요.
    전쟁통에 위안부라니 그런 발상은 일본 아님 불가능하죠.

  • 10. ...
    '19.8.14 6:08 PM (125.128.xxx.132)

    전쟁이란 게 인간의 밑바닥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건이죠.
    일본만이 아니라 전쟁을 일으킨 어떤 국가도 나쁜 놈들인 거죠.
    고고하고 우아하고 정의로운 척해도 전쟁을 일으킨다는 자체가 인간이기를 포기한거라 비인간적인 어떤 것도 전쟁 명분 앞에서는 다 깨갱하게 되어있어요

  • 11. 얼마전
    '19.8.14 6:08 PM (106.102.xxx.206)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그건물에 노년층놀이터 이런게 있었어요.
    엘베에서 할머니할아버지들이 이야기나누는데
    몇살에 시집왔냐 이런말들
    내 집사람은 15에 왔다고했나 14이라고 했나
    할아버지가 열다섯인가 열여섯만되도 위안부 끌려가서 시집 일찍올수밖에 없었다고 하더군요.ㅠㅠ

  • 12. ..
    '19.8.14 6:08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위안부라는 단어도 끔찍하죠. 누가 누구를 뭘 위안해요? 연장선에 성접대라는 말도요. 사람이 접대품이라니. 생각없이 쓰는 말들이 정신을 지배하죠

  • 13. 초승달님
    '19.8.14 6:13 PM (223.62.xxx.51)

    미개하고 잔인한게 일본인의 본성인가봐요.

  • 14. 성적 도착과
    '19.8.14 6:14 P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

    권력욕, 지배욕이 비례 하는 게 있어요.
    일종의 마조히즘 같은 것..
    그런 맥락에서 일본 같은 군국주의 국가에
    위안부가 딸려 있는게 이상한 일이 아니죠.

  • 15. ㅁㅁㅁㅁ
    '19.8.14 6:16 PM (119.70.xxx.213)

    없는 집 딸들은 언제나 타겟이 되는군요
    더러운 놈들 ㅜㅜ

  • 16. 저위에
    '19.8.14 6:17 PM (122.32.xxx.17)

    군에서 강제동원한건 역사상 유례가없어요 일본밖에
    일본인들이 매일사죄해도 정말 그죄값 못갚는데
    지금 혐한에 온국민들 날뛰는거보세요
    최악의 추악한 민족성이죠 나찌보다 더인간이하

  • 17. 어린
    '19.8.14 6:20 PM (125.177.xxx.192)

    여자애를 칼로 찢고 그짓을 했다는 증언보고 진짜 할말을 잃었네요. 그 벌 다 받아야지. 악마들아.

  • 18. ㅇㅇ
    '19.8.14 6:21 PM (125.142.xxx.145)

    일본의 민족성은 사디즘에 가까운 걸로 보여요.
    권력욕과 지배욕은 성적 도착과 비례하는 게 있죠
    그런 나라가 위안부 같은 발상을 한다는 게
    이상한 일이 아님

  • 19. ..
    '19.8.14 6:24 PM (125.187.xxx.25)

    그게 걔네 본성이에요.. 억누르고 사니까 지보다 좀만 약하면 죽이려고 하고 망가뜨려서 화를 푸는거죠.. 사무라이들에겐 칼을 들고 다니는 특권이 있는데 진짜 아무나 죽여도 되는 특권이라 농민들이 사무라이 심기 안 거슬려고 애썼어요..
    얼마나 무식했음 쇼군 있는 자리에서 지 왕따당했다고 칼 휘두르는 영주가 있겠습니까ㅋ 쟤넨 별 생각이 없다니까요. 울나라로 치면 대통령 앞에서 어디 도지사가 칼로 딴 도지사 죽이려고 하는건데...ㅎㅎ
    얘네 소설만 봐도 기이하고 소름끼치잖아요...이유가 다 있어요. 일본 귀신이랑 한국 귀신 차이 설명한거있는데 거기에 일본인들 국민성 잘 드러나있어요

  • 20. ..
    '19.8.14 6:25 PM (125.187.xxx.25)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Uykj&articleno=342

    이게 일본귀신 한국귀신 차이점 얘기한건데 한번 보세요

  • 21. 사람이
    '19.8.14 6:26 PM (110.70.xxx.187) - 삭제된댓글

    아니라 도구처럼 다뤘다고해요.
    패망하고나서는 그냥 현지에 버리고 갔다고하네요.
    그래서 돌아오지도 못하고 살아남느라 고단한 인생을 살다 가신분들이 많았죠.

    어제 유퀴즈에 징용갔던 할아버지도
    제주도 굴파는데 강제로 끌려갔다가 해방되어 배를 타고 돌아오는데 250명이나 타니 작은 배가 고장나고 불이나서 110명은 죽고 나머지 사람들은 바다에서 판자에 몸을 기대고 배를 기다렸는데
    일본놈들 배가 와서 일본인만 쏙 골라태우고 시간이 없다면서 가버렸대요.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을 사람이라고 생각하지않으니 가능했던 일들이죠.
    일본인들은 태생이 잔인한 것들이라고 생각해요

  • 22. 더 무서운건
    '19.8.14 6:37 PM (211.245.xxx.178)

    역사를 모르고 원폭 피해국으로 알고있는 일본사람들이예요.
    일본인들에게 묻고싶어요.
    나치들의 잔혹함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나치가 한짓은 알고있냐고...니들은 그거의 수십배 더 잔인했던건 알고있냐고....
    우기면 다 되는줄 아느냐고...

  • 23. 푸른연
    '19.8.14 6:43 PM (39.113.xxx.221)

    원래 전쟁이 일어나면 인간들의 잔인함이 밑바닥까지 내려가서 잔혹해지는데요, 일본인들은 원래 성관념이
    요상했어요. 오바이라고 동네에 아무 집 처자 겁탈하는 풍습이 공공연하게 있었고요, 여성 인권은 바닥이었
    죠.
    그리고 여성은 남성의 성욕 푸는 대상으로밖에 평소에도 여기질 않아서 에도시대에도 유곽이 공공연하게
    범람했고 정치인들이 회의를 유곽에서 버젓이 했고요.

  • 24. 푸른연
    '19.8.14 6:46 PM (39.113.xxx.221)

    조선말 러일전쟁 터져서 일본군인들이 조선에 들어와 가장 놀랐던 것이, 조선에 유곽같은 시설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하류층의 창녀같은 여성들은 먹고 살려고 암암리에 소수 존재했겠지만(어느 사회나 있었잖아요)공공연하게 버젓이 성을 파는 유곽은 없었습니다.
    기생은 예인이라 공연이 우선이었죠.

    평소에도 그랬던 일본인들인지라 전쟁 터지니 군인들 불만 잠재우려고 죄없는 소녀들을 동원했겠지요.
    아무런 죄의식도 없이요.

  • 25. 네이버도 털어야함
    '19.8.14 6:46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오늘 집회에 2만명이 모였다는 네이버기사에 온갖 벌레들이 죄다 몰려와 빨갱이 타령하더라구요
    챙피하다고 GR떨고....어이없음

  • 26. 악행이 끝이 없음
    '19.8.14 6:49 P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

    일본이 과거 우리에게 해왔던 잔학한 행위들만
    제대로 들춰내도 누구라도 애국자, 독립투사가
    될 거라고 생각해요.
    토착 왜구들이 그동안 꼼꼼히 휩쓸고 다니면서
    일본 여행 가라, 일본 물건 사라 하도 외쳐대니
    일본에 대한 감각이 무뎌진 거구요.

  • 27. ..
    '19.8.14 6:50 PM (125.187.xxx.25)

    처녀들만 당한게 아니라 어린남자애들도 시골에서 의식으로 13살 14살때 중늙은이 그 지역 유지나 중들에게 강간당했어요....이거 기록도 있는데 암튼 이상한 나라임..

  • 28. ㅅㅇ
    '19.8.14 6:56 PM (223.38.xxx.12) - 삭제된댓글

    반인륜집단이에요 조상이 악마거나 짐승일 듯

  • 29. 악행이 끝이 없음
    '19.8.14 6:57 PM (125.142.xxx.145)

    일본이 과거 우리에게 해왔던 잔학한 행위들만
    제대로 들춰내도 누구라도 애국자, 독립투사가
    될 거라고 생각해요.
    토착 왜구들이 그동안 꼼꼼히 휩쓸고 다니면서
    일본 여행 가라, 일본 물건 사라 하도 외쳐대니
    일본에 대한 감각이 무뎌진 거구요.

  • 30.
    '19.8.14 6:59 PM (125.132.xxx.156)

    고등학생 아들 공부에 집중하라고 엄마가 직접 성욕을 풀어주기도 했대요
    믿거나말거나 아니고 학술서적에서 봤어요 제목은 기억안나지만

  • 31. ..
    '19.8.14 7:00 PM (49.174.xxx.14) - 삭제된댓글

    성노예 피해자

  • 32. ..
    '19.8.14 7:00 PM (49.174.xxx.14) - 삭제된댓글

    위안 : 위로하여 마음을 편하게 함. 또는 그렇게 하여 주는 대상.

  • 33. 일본은
    '19.8.14 7:07 PM (117.111.xxx.199)

    우리한테는 천적이나 마찬가지죠
    이유도 없어요
    그냥 호시탐탐 우리나라를 밟고 삼키고 싶을 뿐

  • 34. Rooo
    '19.8.14 7:09 PM (116.15.xxx.20)

    위에 링크 걸린 한국귀신vs 일본귀신
    정말 흥미롭네요.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어요.

  • 35. 일본 이것들은
    '19.8.14 7:10 PM (117.111.xxx.199)

    뇌 구조 자체가 악하고 음습하고 더럽고 비열하고 미친 것들로
    남을 괴롭히면서나 겨우 기쁨을 느끼는 잔혹한 종자들임다

  • 36. ..
    '19.8.14 7:12 PM (49.174.xxx.14) - 삭제된댓글

    https://www.youtube.com/watch?v=lxZO9d_nMnk&list=PL5-rLZXumWNQ-khnJH5XbEzcssqV...

  • 37. 이영훈 개쓰레기
    '19.8.14 7:13 PM (182.224.xxx.119)

    설렘, 로망 이런 걸 갖다붙이는 거 보고 기함했어요. 한 민족이고 한 국가란 걸 떠나 인간이란 게 어쩜 그럴 수가 있을까요. 정말 분노하다 못해 너무 슬펐습니다. ㅠㅠ 전쟁 특수로 한몫 챙겼다니, 제가 당사자라면 칼 들고 가서 죽이고 나도 그 자리에서 피 쏟고 죽을 망발들.

  • 38. ...
    '19.8.14 7:15 PM (49.174.xxx.14) - 삭제된댓글

    https://www.youtube.com/watch?v=FS1GkgsTbCI&list=PL5-rLZXumWNQ-khnJH5XbEzcssqV...

  • 39. 프린
    '19.8.14 7:32 PM (210.97.xxx.128)

    성문제는 전쟁에는 늘 동반되는 문제예요
    남자나 여자나 강간당했거든요
    서양도 다 그랬고 우리나라 군인도 참전한 나라에서 했던 만행, 광주항쟁때도 일어났어요
    그걸 저렇게 조직화했다는게 일본의 특이점이겠죠
    지들은 이걸 잘했다고 생각하겠죠
    더 많은 지들 국민은 지켰고 식민지된 나라 사람들은 사람으로 안봤을테니까요
    전쟁이라는 특수 상황에서도 나타나는 국민성이죠
    이기적이고 야만적이고 무식하고 잔인한거죠

  • 40. ...
    '19.8.14 7:38 PM (49.174.xxx.14) - 삭제된댓글

    https://www.youtube.com/watch?v=mWyVpp_8i3Q

  • 41. 쪽발이들처럼
    '19.8.14 8:08 PM (49.174.xxx.14) - 삭제된댓글

    조직적으로 성노예 여자아이들 강제적으로 잡아와서
    하는 나라 없다
    쪽발이들도 그 죄를 알았으니
    패망 후 성노예 여자아이들 집단적으로 죽이고
    문서 폐기까지 했는데
    어디에서 전쟁마다 성폭행으로
    물타기 하는 쪽발이매국노들

  • 42. 125님 링크글
    '19.8.14 8:15 PM (118.2.xxx.78)

    링크, 감사드려요.

    젊은 사람들의 글이지만 아주 정확히 분석해 놓았네요.
    링크글 한번 읽어보세요.

  • 43. ..
    '19.8.14 8:15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일본 문화 자체가 굉장히 변태적이고 성에 관해 좋게말해 관대하달까? 일단 인간에 대한 기본적 예의가 없죠.
    철저히 도구로 여기니까 가능한 발상.

  • 44. 자백 여기있다
    '19.8.14 8:30 PM (49.174.xxx.14) - 삭제된댓글

    유괴했다고
    https://news.v.daum.net/v/20190814201801632

  • 45. ...
    '19.8.14 9:00 P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

    나라라고 하기도 부끄러운 종족이죠.
    본능만 있는 버러지같은 짐승들만 판치는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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