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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교사...

.. 조회수 : 5,690
작성일 : 2019-08-14 16:26:18
솔직히 교사들의 그 특권의식 권위의식 우월감은 기본이더라구요.
'나는 너희들과 달라' 이런식.
학교 복도에 쓰레기있으면 지가 주워도되는데
매로 쓰레기있는곳 가르키며
'주워!' ㅎㅎ

계단 지나가다 쓰레기있으면
학생 가리키며 '주워'
남교사랑 얘기할 힘은 있고
쓰레기 주울 시간은 없나봐요..

참 웃김..
남교사도 여교사 못지않지만
교사라는 직업자체가 여자들한테 더 높게 쳐주는 문화여서 그런지
시건방짐이 여교사랑 상대가 안됨..

게다가 여교사들은 여성과 철밥통 일명 최강의 무적의 2종 세트여서
지들이 남학생한테 막대하면서
남학생이나 학부모(특히 아버님)가 강경하게 나오면
여자라는 카드 들이대죠.

남교사의 폭력과 구시대적인 성별 고정관념도 역겹지만
여교사 그 특유의 공주병 진심 밥맛이죠.
실력은 없으면서 권위는 섭정여왕..

대한민국에서
경찰, 군대같은 특수집단 제외하고
일반 민간집단 중에
가장 권위적이고 시대착오적인 곳이 초중고가 아닐까 싶네요.

2000년 이후부터 점차 권위에서 벗어나고
2010년 이후부턴 군대나 경찰쪽도 권위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지만

학교 교사들 만큼은
이십대 어린 교사들부터 목에 깁스는 기본이더라구요.
진짜.. 애들만 상대하다보니.. 허구헛날 학교에서 지시, 지적, 명령만 하다보니 그게 몸에 배서그런지 지들이 뭐라도 되는줄 알죠.

그래서 교사들은 누가 지들한테 이의제기하는거 조금도 못참더라구요.
지들은 갖고놀면서

말하고 행동하는것도 십대애들 같아요.
애들만보면 행동도 그리되는지..
우기는게 족속..
IP : 175.223.xxx.28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또~~ 또
    '19.8.14 4:29 PM (211.219.xxx.194)

    이런 글 이제 지겹구만, 지치지도않고 계속 올리시네요.

  • 2. 원글
    '19.8.14 4:30 PM (175.223.xxx.28)

    밑에 여교사 글 있길래 기억나서 쓰는거에요

  • 3. ㅋㅋㅋ
    '19.8.14 4:32 PM (121.168.xxx.236)

    자기 논리가 말 안 되는 건 아무리 얘기해도 못 알아듣는 원글
    이제 한두 개 반박 댓글 달리면
    교사들 부들부들한다고 비아냥거리는 게 순서죠 ㅎ

  • 4.
    '19.8.14 4:33 PM (112.148.xxx.109)

    아이 대학생이에요
    그런 권위적인 담임샘 뵌적 없어요
    부모도 힘들어하는 요즘애들 가르치면서
    얼마나 힘들까 라는 생각은 들어요

  • 5. ..
    '19.8.14 4:34 PM (175.223.xxx.28)

    교사가 학부모님 앞에서 본모습 드러내나요..?

  • 6. 그 원글이예요
    '19.8.14 4:35 PM (218.158.xxx.71)

    82에 주작아니고 좀 엘베에서 황당해서 내생각이 맞는지 하고 글올렸는데 선생들이 글 복사해서 돌려본다해서 지웠어요 선생들 무서워요,....

  • 7. ..
    '19.8.14 4:36 PM (175.223.xxx.28)

    교사들 내로남불 쩔죠.
    지들이 남 욕하는건 표현의 자유고
    남들이 자기 비판하는건 싹 다 무시하고.

    교사들은 좋으시겠어요? 건수가 많아서?
    학생 인권침해할 때도 학생은 단정하고 학생다워야한다, 학생지도, 훈육이라고 핑계대면 그만이니 ㅋ

  • 8. ....
    '19.8.14 4:37 PM (106.102.xxx.53)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818557&reple=20697024

    이 글 읽고 자기 모습 얼마나 흉한지 느끼시길

  • 9.
    '19.8.14 4:38 PM (221.162.xxx.22)

    저 초딩3학년때 갓 입학한 남동생이 수업 잘하나 궁금해 창너머로 잠깐 보았는데 원숭이처럼 남의 교실 본다며 그 어린 나의 빰을 때린 여선생을 평생 잊지 못하고 살았네요.
    그뒤 중 고등때 좋은 선생님들 만나긴 했지만 어린시절 충격이 컸어요. 저 52세입니다.

  • 10. ...
    '19.8.14 4:38 PM (106.102.xxx.53)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818557&reple=20697024

    여기 댓글 읽고 자기 모습 얼마나 흉한지 느껴보시길

  • 11. 82도
    '19.8.14 4:39 PM (218.158.xxx.71)

    선생들 너무 많이와요 그럼 엄마들은 학교일로 불미스러울때 어디다 글써서 물어봐야하죠? 선생디스하는게 아니라 누구라도 그런글 쓸수있지않나요? 왜 선생님은 안되지요? 선생님들도 너무 엄마들만 뭐라하네요

  • 12. ㅁㅁ
    '19.8.14 4:43 PM (210.192.xxx.113)

    지극히 공감합니다.

  • 13.
    '19.8.14 4:43 PM (108.74.xxx.90) - 삭제된댓글

    저 교사인데 일부 그런 성향 사람이 교육전공해서 그들 중 또 일부가 임용되서 그런 교사들 있는 것도 사실이고 또 안그런 사람도 많고요.
    저런 성향은 어디나 비슷한 확률로 존재하는데 일단 교육전공에 좀 더 많은 것 같기도 해요.
    임용되는건 또 다른 문제고요
    지적하신 쓰레기 줍는 문제도 쓰레기를 줍는 교육을 시킨다는 생각도 있을텐데
    아이들의 시선을 모은 후
    교사가 줍는 모습을 보이고 너희도
    다음에 떨어진 쓰레기가 보이면 주워라
    하는게 줏어! 하는 것보다 효과적이라 생각해요
    특정 직업 문제라기보단 특정 성격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 14. 아까그 원글인데요
    '19.8.14 4:43 PM (218.158.xxx.71)

    내글 복사하신 선생님 그냥 진짜 복사하셔서 많이 동료들과 돌려보세요 저는 떳떳하고 괜찮습니다. 우리애가 그것때문에 힘들면 그냥 감수할께요

  • 15. ..
    '19.8.14 4:47 PM (175.223.xxx.28)

    유독 교사들은 현실외면이 심해요.
    경찰이나 군대도 자기 쪽 사람들 모순, 문제 인정하는데
    현실의 교사들은 절대 인정안하죠.

    교사들이 그런식으로나오면 교사 인권침해 당할때 보호 못 받아요.
    특히 남자교사.

  • 16. ...
    '19.8.14 4:48 PM (110.70.xxx.113) - 삭제된댓글

    교사 커뮤니티에 돌려본다구요? ㅎ
    무서운 분들 많군요

  • 17. ..
    '19.8.14 4:51 PM (175.223.xxx.28)

    교사들이 정말 무서운건
    학교에선 갑질로 군림하면서
    밖에선 약자행세.. 게다가 사람들은 그저 교사라면 높게 우러러보니..
    정말 신분세탁 과거세탁하기 좋은 직업이죠.
    힘없는 애들 상대하니 무서울것도 없구요.
    교사는 치외법권이죠 ㅎ
    교원평가 교사퇴출엔 그리 반대하면서
    학생인권조례, 강제야자폐지, 두발규제 폐지에는
    집단 서명까지하며 악을 쓰고 반대하죠 ㅎㅎ

  • 18. 엘리베이터
    '19.8.14 4:51 PM (211.192.xxx.148)

    인사 얘기요? 그게 뭐라고 돌려보기까지한대요?
    교사들 진짜 한가한가보네요.
    수준은 애들 수준 못 벗어난다는 말 맞나봐요.

  • 19. ㄷㄷ
    '19.8.14 5:01 PM (108.74.xxx.90) - 삭제된댓글

    교사인데 공감하고
    그런 교사 반 안그런 교사 반정도인 것 같네요
    애들 수준 못 벗어나는 일부 교사 있는 것도
    공감..

  • 20.
    '19.8.14 5:07 P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사람들은 그저 교사라면 높게 우러러보니..
    ㅡㅡㅡㅡ원글님

    그렇게 우러러 보시는군요 교사를
    그렇게 부러우시니
    이런 글을 쓰지요 ㅎㅎ

    우러러보는 사람 ???????

    학교 선생님들
    앞으로는 교실이 쓰레기가 되어도 그대로 두세요
    쓰레기 주워라고 했다고도 난리니
    그럼 지들이 떨어뜨리고 지들이 줍지 누가 줍니요

    ㅊㅊ

  • 21. ㅁㅁ
    '19.8.14 5:17 PM (210.192.xxx.113)

    교무실가면 여선생들끼리 모여 앉아 남편자랑이나하기 바쁘고.. 그당시 학생이었던 제 눈에도 여선생들은 밥맛이었어요.

  • 22. .....
    '19.8.14 5:33 PM (58.231.xxx.229)

    어머님 안늦었으니 지금이라도 교대가세요 ㅎㅎㅎ
    하다못해 학교에서 계약직이라도 뽑으면 가시든가요 ㅎㅎㅎ
    갑질은 커녕 애들한테 욕들으면서 애들이 어지른거 혼자 치워보면서 멘탈 너덜너덜해져야 정신좀 차리죠
    20년전에는요 군대에서 의문사 사건도 많이 나던 시절이고요
    성폭행당했다고 여자만 손가락질 하던 시절이에요
    암튼 아주머니 근처 키즈카페 알바라도 하면서 세상 달라진것도 좀 느끼고 그러세요
    돈 있음 상담 좀 받던지요

  • 23. ...
    '19.8.14 5:54 PM (223.38.xxx.237)

    제 애는 고등학생인데
    대부분은 좋은 선생님이었어요

  • 24. ㅋㅋ
    '19.8.14 5:59 PM (175.223.xxx.227)

    우러러보는 사람이래 ㅋㅋㅋ
    원글이 생각하는 교사가 그렇군요 사실 ㅋㅋ
    이런 인간이 교사앞에선 정작 한마디도 못하고 눈만 꿈벅거리다 돌아서서 나오며 권위적이라고 괜히 욕함 ㅋㅋ

  • 25. ...
    '19.8.14 6:02 PM (222.239.xxx.127)

    공감합니다.
    물론 좋은분들도 있겠지요
    하지만 원글님 글 격하게 공감해요

  • 26. ㆍㆍㆍ
    '19.8.14 6:33 PM (210.178.xxx.192)

    공감해요. 일도 안해요. 수업도 안가르치고 방학때 놀고 예전처럼 대놓고 때리지는 못해도 없는집 애들 은근 차별하고 무능한 일부 고등 교사들은 학종가지고 애들 협박하지요. 세상 꿀빠는 직업인데 맨날 지들이 힘들다고 참나

  • 27. 신비로운
    '19.8.14 6:34 PM (106.102.xxx.168)

    참 애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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