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유정 변호사 말예요

하~~ 조회수 : 3,488
작성일 : 2019-08-14 13:57:18
우발범죄 가능성 있다 했다는데요.
아니 우발범죄가 전날 마트가서 락스사고 뭐사고 졸피뎀인지 뭔지 처방 받고 하나요?
저 사람 노이지 마케팅인가요?
너무 상식적인 일을 아니라고 주장하니..
IP : 114.206.xxx.9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불성설
    '19.8.14 1:59 PM (39.7.xxx.50)

    말이 안되는 주장이죠.
    유치원생도 웃을듯 ..

  • 2. 변호인이라는
    '19.8.14 2:00 PM (203.142.xxx.241)

    직업을 감안하고 본다고 해도 무슨 억지를 부려도.. 결혼생활 내내 변태적 성욕구가 강한 전남편과 만나는데 펜션을 예약하는 여자가 세상천지에 하나라도 있을까요? 억지를부려도 유부수네요. 제발 사람사는 세상에 상식적으로 뭐든 했으면 좋겠어요. 진짜 고유정이 단순히 남편을 살해만 하고 바로 자수했다면 지금처럼 이렇게이슈화되었을까요? 뼈한조각 남기지 않고 다 없앴다는것부터가 용서받을 자격이 없어요

  • 3. 말이
    '19.8.14 2:00 PM (223.62.xxx.68) - 삭제된댓글

    아니 전남편이 변태성욕자라면서 굳이 잘안가는 제주 끝에 팬션을 잡아요.
    ㅅㅇ충동에 일저지르고 막갖다 붙이는거 같아요.

  • 4. 저 변호사
    '19.8.14 2:04 PM (1.210.xxx.90)

    자신의 명예훼손은 좌시하지 않겠다고 블로그에 글 올려놓고
    망자(고인)의 명예는 그렇게 만천하에 훼손해도 되는지 묻고 싶네요.돈벌레가 떠오르네요.

  • 5. ..
    '19.8.14 2:05 PM (220.123.xxx.99)

    그러게 말이에요
    남편이 변태성욕자인걸 알면서 굳이 집에서 먼 시시티비도없는 패션을 것도 무인팬션을잡아 묵는건 상식적인가?

  • 6. ...
    '19.8.14 2:12 PM (118.39.xxx.236)

    애보고 싶어 찾아간거지 지년보러 갔나?
    애만 만나게 해주고 지는 나왔어야 맞는거고
    뼈무게도 검색했다는데 이유는 감자탕 때문에..
    감자탕 하는데 만드는법도 아닌 뼈무게가 왜
    궁금한지..
    진짜 누가 봐도 이건 계획살인.
    우발적범죄라고 몰아가는 억지변호가 황당하죠

  • 7.
    '19.8.14 2:21 PM (61.80.xxx.55)

    제정신이 아닌듯

  • 8. ..
    '19.8.14 2:22 PM (1.235.xxx.104)

    그 변호사 혼자사나요? 아내가 살림살이 조언 안해주나??

  • 9. 미친관종
    '19.8.14 2:23 PM (1.237.xxx.57)

    주옥순이랑 비슷한 정신병자 스따일인듯요

  • 10. ,,,,
    '19.8.14 2:26 PM (70.187.xxx.9)

    돈의 힘이겠죠. 사기꾼에 양심은 없어야 저런 저질 변호사질을 하는 것같다 싶어요.

  • 11. !
    '19.8.14 3:10 PM (112.76.xxx.163)

    저 변호인의 뇌가 고유정의 뇌와 흡사하지 않을까요?
    그 잔인한 범행 기법에 너무나 심취하고 공감한 듯요.

  • 12. 대단해요.
    '19.8.14 3:56 PM (211.227.xxx.182)

    님들 논리 대단해요.
    변호사보다 낫네요.
    전 그런생각 못했는데

  • 13. 짜증
    '19.8.14 4:21 PM (122.37.xxx.124)

    살다살다
    감자탕 끊일려고 뼈무게 검색하는년는 첨 보네

  • 14. 진짜
    '19.8.14 6:20 PM (124.50.xxx.3)

    집에서 감자탕 끓여봤지만 뼈무게를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저건 말이 안돼요
    그냥 돈이 급하다고 하지

  • 15. illlil
    '19.8.15 8:22 AM (1.227.xxx.140)

    현남편이 감자탕 한번도 끓여준적 없다고
    인터뷰했네요!
    고유정과 이혼수속준비중이라고 기사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1679 냉장고 자리 높이와 냉장고 높이 3mm 차이나는데 설치 가능할까.. 8 냉장고 2019/08/15 2,537
961678 계리직 vs 영양교사 13 일하고싶다!.. 2019/08/15 4,144
961677 한포진 환자 모두 모이세요^^ 광고 절대 아님 11 대박 2019/08/15 6,031
961676 전세 대금 대출에 대해서 아시는분 계실까요 4 ,, 2019/08/15 1,339
961675 인도 영화 당갈 추천해주신 82회원님 13 영화 2019/08/15 2,833
961674 이마트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어떨까요 2 트레이더스 2019/08/15 2,811
961673 뉴스 보다가 2 ........ 2019/08/15 552
961672 고궁 야간 개장 하는 곳이 어디인가요? 서울 2019/08/15 451
961671 식민지의 표상 - 이미지로서의 조선 2 전우용이박사.. 2019/08/15 751
961670 봉오동 전투 꼭 보세요~두번 보세요 14 ㅇㅇ 2019/08/15 2,083
961669 초보운전의 두려움은 언제쯤이나 사라질까요? 17 달달 2019/08/15 6,418
961668 미역국라면 일부러 사먹을필요 없어요 11 ... 2019/08/15 7,095
961667 아베 규탄 범국민 촛불문화제 - 82쿡의 힘을!!! 29 광화문 2019/08/15 2,099
961666 운동중 심하게 뜨겁고 빨개지는 얼굴 어쩌죠? 11 happ 2019/08/15 7,556
961665 집에 예전 오케이캐쉬백 바코드 잘라놓은게 많아요. 3 ㅇㅇ 2019/08/15 1,942
961664 시켜먹는 음식 뭐가 맛있나요? 6 2019/08/15 2,620
961663 이탈리아 여행 혼자 다녀온 사람인데 제 글이 베스트에 오를 줄은.. 50 애사사니 2019/08/15 8,142
961662 좋은 헤어팩 좀 추천해주세요 2 헤어팩 2019/08/15 2,551
961661 1987보다 그냥 눈물이 울컥 2 2019/08/15 1,431
961660 토마토소스말고..올리브유만 넣는 파스타요 16 잘될꺼야! 2019/08/15 3,838
961659 게시판에서 읽은 글과 2 윈윈윈 2019/08/15 566
961658 확장형이고 건조기 없으면요 15 광복절 2019/08/15 2,691
961657 오늘자 주옥순 근황.jpg 38 이미친년 2019/08/15 6,347
961656 일본인은 인류보편적인 도덕심이 없다..문화인류학자가 한말 22 전범아웃 2019/08/15 3,153
961655 중딩이 참가할 생물 경시대회 같은거 있을까요? 3 중딩 2019/08/15 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