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프로젝트 끝나고 좀 널널한 시간이라 요즘 사태 생각하다 망상을 해보는데 혹시 싶어
적어봅니다.
일본이 손해 나는 장사를 할 놈들이 아닌데 수출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화이트리스트를 무리하게 강행하는 이유 자체가
아무래도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서가 아닐까 하는 망상이 드네요.
일단 화이트리스트를 강행해서 우리나라 정부를 뒤흔들어서
문재인 대통령 역시 탄핵시켜 내려오게 하고
(조중동만 읽다보니 이런 생각까지 하게 된것 같기도 함)
자기들 말 잘듣는 자한당 사람중 한명 대통령 시켜놓으려 한것 같네요
그리고 자기들은 개헌을 한뒤
자위대를 어느정도 결성 군대를 훈련시켜서
북한의 도발을 부추겨서
미국에서는 민주당의 힐러리나 군수회사를 등에 업고 있는
후보자가 대통령이 된다면
북한과 미국의 냉전을 부쳐겨서
동아시아권 (뭐 들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북한에 도발에 맞대응할 수 있는 권한을 약속 받았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북한의 도발을 이끌어내어
일본과 미국의 합동군대가 북한의 점령하고
미국은 일본에게 북한의 통치권한을 맡기도록 유도하여
일본의 주민을 북한에 상주시키는 걸로 식민지화 시키는게 아닌가하는
그런 불안감이 듭니다.
후쿠시마 원전은 지금 대책이 없는데
눈가리고 아웅을 하며 제대로 된 어떤 해결책도 내놓지 못하고 하고 있네요.
(하고 있는데 결과가 없어서 그렇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ㅠㅠ)
우리가 알고 있는 만큼 그들 역시 알고 있을텐데
후쿠시마 원전사고에 대한 대책보다 개헌에 대해 더 목을 메고 있는 것을 보면
아예 자기나라 땅덩어리를 포기하고 북한을 탐내는 야욕으로
보통국가(라고 말하며 군대가 있는 국가를 형성하려 하고 있음)
라는 포장된 말로 위장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이는 것은 저의 망상일까요?
다행히 문재인 대통령님이 잘 막고 있고 탄핵은 커녕 지지도는 올라가고
우리 역시 불매운동으로 일본에 대해 견제하고 있고
일본 자민당의 참패로 개헌은 물거품이 되었음에도 다시 세력을 모아 개헌하려고 하는 것을 보면
이들 생각은 어디인지 고민되네요.
갑자기 소름이 끼치면서 그들에 대해 철저하게 대비를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생각이 갑자기 할일이 없어 고민을 사서하는 공포스러운 망상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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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제가 전쟁을 걱정함으로써 불매운동 중단하고 사이좋게 가지는 의도로 한건 절대 아닙니다.
일본은요. 우리가 굽히고 들어가면 더 빨리 준비할 놈들이에요.
불매운동하고 국민들이 가열차게 의식이 있는 모습을 보여야 그들은 차라리 조심하고 다른 방법을 찾을
놈들입니다.
전 다음 선거때 자한당들 다 없애고 남북한 협력관계가 좀 더 빨리 진전되어서 종전선언되고 화해모드 되고
개성공단 재개되어 아예 일본이 북한이 도발했다는 말이 안되게 우리나라 국민들이 합심해서 남북한이
오가며 평화모드가 이뤄어졌으면 하는 바램으로서 하는 말입니다.
전 영원히 no japan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