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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만큼 먹으면서 유지되는 체중이 결국 내 체중일까요? ㅠ

다이어트 조회수 : 2,288
작성일 : 2019-08-14 10:57:34

53키로 정도예요.

48-49키로 정도일 때가 딱 좋은데

다이어트 열심히 하면 그렇게 되기도 하는데

결국은 야금야금 먹고 싶은 대로 먹으면 53으로 돌아와요.

이렇게 되면 옷이 한 사이즈가 차이 나거든요.

근데 또 한 편으론....연예인도 아니고

그냥 먹고 싶은 대로 먹었을 때의 체중이 내 것인가...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ㅠ

(헉. 써놓고 보니 베스트글에 53과 49가 있어요...깜짝 놀랐네요)


IP : 14.52.xxx.22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4 11:15 AM (222.237.xxx.88)

    40대고 키 160이상이고
    평소 운동 안하는 상태면
    53킬로가 딱 보기좋은 체중입니다.
    우리나라는 너무 마른것에 목매요.

  • 2. ..
    '19.8.14 11:20 AM (220.255.xxx.206)

    48-9로 빼시고 1-2년 정도 유지해보세요. 그럼 몸이 기억하는 체중이 48-9로 돌아오더라고요. 연예인 아니어도 자기만족이라는게 있으니까.

  • 3. ..
    '19.8.14 11:22 AM (183.98.xxx.33)

    그럴때는
    숫자에 연연말고 체지방율, 근육에 신경 써야 하는 몸무게 숫자에요.
    맘대로 먹으면 당연 그정도 왔다갔다 몸무게 느는데
    사이즈는 무게 때문만 아닙니다

  • 4. 저도
    '19.8.14 11:47 AM (27.162.xxx.145)

    53이 젊어서 오래 간직한 몸무게라 46 은 1년-2년?
    결국 나이드니 53으로 와요 ㅠ
    49가 딱 좋은데 이젠 꿈속의 숫자
    안먹고 못살겠어요 ㅠ

  • 5. ..
    '19.8.14 11:52 AM (223.38.xxx.80)

    키가 얼마시길래? 키가 크면 4kg로 정도로는
    사이즈 변화 거의 없어요

  • 6. 저는
    '19.8.14 12:06 PM (223.38.xxx.76)

    제 생각엔 그래요. 내가 굶으면서 유지하는건 내 체중이 아니라고요.
    하지만 나이들면 그렇게 굶고 또 운동해야 내가 가졌던 체중을 유지하게 되고. 체중이 더 나가면 여러 질병에 노출되니까 건강을 위해 굶고 유지해야죠. 그런데 굳이 과체중 아니면 편안히 사셔도 되지 않을까요. 편안히 드시되 걷기 같은 비효율적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시는게 나이 들어가며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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