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열여덟의 순간

ㅇㅇ 조회수 : 1,997
작성일 : 2019-08-14 10:26:27
휴가를 이렇게 보낼순 없는데 어떨결에 보다가 좀 재밌네요ㅋ남주가 본격 연기는 처음같은데 나름 설렘 포인트 잘잡고 하고 향기는 콩알?같이 귀엽네요..어려운 연기도 잘하는데 역시 ..흠..시청률은 낮지만 풋풋하니 재밌음^^;;
IP : 223.62.xxx.1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9.8.14 10:33 AM (49.164.xxx.73)

    풋풋하죠.
    우리의 지난 열여덟의 순간은 어떤 순간을 지냈는지....
    짝사랑 또는 첫사랑을 경험하고 지나갔을까요.
    그립고도 아쉬운 시간들이 스쳐 지나가네요.

  • 2. 남주
    '19.8.14 10:35 AM (116.36.xxx.24)

    워너원 멤버잖아요.
    연기 첨인것 같은데 그런거치곤 나쁘지 않더라고요.

  • 3. 어제
    '19.8.14 10:50 AM (203.246.xxx.82)

    극장에서,,
    향기가 무슨 문자 받았나요?

    휘용인지 나쁜놈시키인지..혹은 향기(수빈이) 엄마가 보낸 문자였나요?

    그 장면 놓쳤어요. ㅠㅠ

    왜 때문에..방금전까지 설렘설렘으로 팝콘박스에서 손 끼리 만나면 어떡하나 걱정하더니..
    그렇게 얼굴에 근심이 가득한 이유가 뭐였나요?




    아오..ㅎㅎ 정말 저 요즘 제 나이도 잊고 열여덟의 순간을 느끼고 있네요.
    영화는 보자~~ 그래 영화는 보자~~

    영화는 죄 없지..ㅎㅎㅎㅎ

  • 4. ^^
    '19.8.14 10:57 AM (58.232.xxx.126)

    간만에 몰입해서 보는 드라마에요.
    영상미도 좋고 애들이 넘 이쁘고 푸릇푸릇해요.
    얼마전 피구씬에선 나도 모르게 심쿵^^;
    어제 마지만 영화관씬에서 준우가 수빈에게 몸돌려가며 보는 장면도 넘 설레어요.
    담주 월요일이 넘 기다려진다는요^^

  • 5. ........
    '19.8.14 11:02 AM (222.112.xxx.250)

    향기엄마가 향기 혼낼때 "준운가 뭔가 하는애 잘 생겨서 좋아하는거야?" 할때 웃겼어요
    준우 잘 생긴게 팩트긴 하니까요 ㅋㅋ

  • 6. ...
    '19.8.14 11:12 AM (59.6.xxx.30)

    배우들 연기 넘 잘하고...그야말로 풋풋 상큼발랄
    너무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ㅎㅎ

  • 7. 풋풋한
    '19.8.14 11:47 AM (121.155.xxx.75) - 삭제된댓글

    드라마에요.
    주인공이 너무 턱을 쳐드는 느낌이라 거슬리지만
    첫번째 드라마니까 그정도면 잘하는듯.

    휘영군은 아무리봐도 선생님이나 회사원같음 ㅎㅎ

  • 8. ㅎㅎ
    '19.8.14 12:32 PM (210.2.xxx.125)

    휘영이 너무 아저씨같다 생각했는데
    고3 조카 친구들 사진 보니.. 캐스팅 문제 없던데요?
    친구 중에 아저씨 느낌 꽤 많더라구요 ㅎㅎ

  • 9. 풋풋함
    '19.8.14 2:10 PM (218.154.xxx.228)

    오랜만에 풋풋하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드라마라서 재밌게 보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유일하게 몰입 안되는 캐릭터가 휘영..컬투 김태균 목소리에 친척 아저씨 닮은 뭉툭한 콧날과 턱선이 선생님 역할이 더 나았을거 같아요..

  • 10. 근데
    '19.8.14 3:57 PM (59.6.xxx.30)

    휘영이역에 딱 맞게 연기 잘하던데요
    담임선생님 젤 웃기고 재밌죠 ㅋㅋ
    수트빨 장난 아니던데요
    남주는 너무 말랐음 살좀 찌우면 예쁠듯

  • 11. 재밌죠 ㅎㅎ
    '19.8.14 5:20 PM (211.117.xxx.166) - 삭제된댓글

    수빈이가 극장에서 폰을보다가 얼굴이 굳어져서 끝나고 예고편에 정말 준우가 날 이용한걸까?라고 말하는거 보니
    둘이 극장가는거 문자로 보고받은 휘영이가 둘사이 방해하려고 수빈에게 문자로 이간질하나봄.
    그걸 또 수빈이는 혼자 고민하고...
    수빈이랑 휘영이의 다정한 시간이 오고 준우가 괴로워 하고.
    이제 수빈과 준우의 위기가 오고 오해가 생기고.

    그래도 진짜 재밌어요.
    보면서 아이고 이쁜것들,젊어서 좋겠다!!!소리 절로 나오네요.
    교복을 입혀놓으니 제눈에는 진짜 고등학생으로 보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1869 슬프다..조국 후보자 49 진짜~ 2019/09/06 3,637
971868 아 놔 ㅋㅋㅋㅋ변희재 5 아웃겨 2019/09/06 1,764
971867 변희재냐..서울대냐... 5 ㅍㅎㅎ 2019/09/06 1,432
971866 조국임명) 이와중에 수시원서 써야할 아들이 9 기가참 2019/09/06 1,274
971865 자기 전에 이철희 의원 부분 6 하아 2019/09/06 2,030
971864 김어준"이게 맥시멈이다.할만하다" 21 ss 2019/09/06 4,488
971863 할매요 할매요 ㅋㅋㅋㅋ 15 ㅇㅇ 2019/09/06 2,298
971862 변모씨가 제기한 석사학위 논문 표절 제기 2 bie 2019/09/06 839
971861 논문을 어떻게 쓰는지도 모르는 이은재 10 어떡해 2019/09/06 1,469
971860 토지공개념 국가보안법 난민법 사회주의 모두 OK !! 9 아니!! 2019/09/06 796
971859 이 와중에 터키 7 죄송합니다... 2019/09/06 1,230
971858 어휴 이제 지쳐요 언제끝나나요 13 쫑문 2019/09/06 1,485
971857 조국 힘내세요 ㅠ.ㅠ 24 조국힘내세요.. 2019/09/06 1,193
971856 비긴어게인..독일편. 노래를 경청하네요 2 ... 2019/09/06 1,208
971855 조국 법무부장관하기 아깝네요 14 2019/09/06 1,990
971854 조국 후보가 이 광기를 예측할 수 있었다면 7 궁금 2019/09/06 1,418
971853 동양대 총장이 좀 웃기지 않나요ㅋㅋㅋ 11 ... 2019/09/06 2,883
971852 검찰 기소하려고 밑밥 깔아놓는건가요? 13 위조 2019/09/06 1,621
971851 김종민 의원실에 전화했습니다. 23 min030.. 2019/09/06 3,614
971850 조국을 보니 수시 없애야 하지 않을까요 22 ㅇㅇㅇㅇ 2019/09/06 1,596
971849 정신과약 장기복용 7 .. 2019/09/06 2,596
971848 틀니 삶았다고한 원글인데요, 오늘 치과 다녀왔습니다. 24 치킨좋아 2019/09/06 3,128
971847 사회주의자 조국이 주장하는 토지공개념 29 N 2019/09/06 1,362
971846 기본증명서 떼야하는데 가족관계증명서 떼가면 14 ..... 2019/09/06 2,038
971845 군산사시는분 3 .. 2019/09/06 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