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파란만장했던 김원봉 독립군 후손이 나오셔서 차분하고 조리있는
인터뷰를 하셨는데요.
독립군 때려잡은 노덕술 그 인간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다음백과를 찾아보니,
[ 노덕술은 일제강점기에 고등계 형사로 활동하면서 수많은 독립운동가를 체포 고문했고, 광복과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에는 수도경찰청 간부로 재직했다. 반민족행위자로서 반민특위에 체포되었지만, 이승만 대통령의 비호로 풀려난 뒤 승승장구하여 국회의원까지 출마했던 악질 친일파이다.]
라고 기술이 되어 있는데,
이 인간 후손들은 드러나질 않고 있나요?
저런 정도면 축재도 많이 해놔서 후손들은 떵떵거리며 잘 먹고 잘 살고 있을거 같은데,
다들 쉬쉬하며 잘먹고 잘살고 있는걸까요???
친일파들이 청산되지 않고 잘도 변신해서 잘 먹고 잘 살고 있는게 화가 나는 아침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