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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팬티 아래부분 분비물

해바라기 조회수 : 11,993
작성일 : 2019-08-14 09:37:13
중2 딸아이 팬티 벗어논거 보면 팬티가 많이 지저분 하더라구요
노란 분비물이 묻어 있어요
저도 팬티 벗어서 빨면 노란데 이거 비정상인가요??

가렵거나 불편한 증상 없는데 다른분들은 팬티 아랫부분
하얗나요?

저는 샤워할때 아랫부분 닦아주는데 중2 딸아이는 뒷물 어떻게 하라고 해야 하나요?

대야에 받아서 앉아있으라고 해야하나요?
여자 팬티 삶는법도 알려주시면 감사 드려요
IP : 124.146.xxx.21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4 9:38 AM (221.157.xxx.127)

    사춘기 여자애들 장난아니게 떡져요

  • 2.
    '19.8.14 9:44 AM (223.62.xxx.41) - 삭제된댓글

    그대여... 여기서 이러지 말라는 말 지금 쓰고 싶소.

  • 3. ..
    '19.8.14 9:45 AM (175.223.xxx.246) - 삭제된댓글

    유전도 있어요..
    곰팡이? (심각한거 아닌)균일 수도
    있는데..
    엄마부터 산부인과에 가보시고
    약 쓰세요~
    지저분하거나 나쁜게 아니라
    체질적으로 그런 여성들이 있어요~~

  • 4.
    '19.8.14 9:46 AM (118.216.xxx.207)

    이런건 좀 님이 알아서 하세요
    중2딸 있는 분이면 사십대는 되었을텐데 공개 게시판서 이런글 좀 그렇네요 뒷물처리까지 물어보나요?

  • 5. ....
    '19.8.14 9:47 AM (122.34.xxx.61)

    엄마도 아니고 여자도 아님.
    변태임.
    딱보면 몰라요 여러분?

  • 6. 이런글에
    '19.8.14 9:50 AM (58.230.xxx.110)

    자상하게 댓글좀 달지마시길요...
    원글보다 더 한심해보여요...

  • 7. 나가라
    '19.8.14 9:51 AM (59.6.xxx.30) - 삭제된댓글

    엄마도 아니고 여자도 아님.
    변태임. 2222
    아침부터 변태 새끼 하나 나불거리네

  • 8. ..
    '19.8.14 10:02 AM (211.117.xxx.145)

    산부인과 진료후
    처방 받으세요
    며칠 지나면 금방 바껴요

    분비물은
    흰색에 가까운
    크림색이 정상이래요

  • 9. ㅁㅁㅁ
    '19.8.14 10:07 AM (106.102.xxx.25)

    원글이 진짜 엄마라고 믿고 씁니다
    여자들이 분비물 자체를 굉장히 병이라고 터부시 하고 언급도 꺼리는 게 고루한 문화의 잔존물이에요
    체질상 없는 사람도 있고 정상적인 색과 냄새의 양이 많은 사람도 있어요
    저도 딸 때문에 산부인과 데려갔더니 여의사가 일갈하더군요
    치료해 줄 게 없다고요
    지극히 정상이라고 합디다.

  • 10. 제딸도
    '19.8.14 10:10 AM (222.239.xxx.51)

    그래서 꼭 담갔다 손빨래해야해요.
    초경시작하기 몇달전부터 그렇더라구요.

  • 11.
    '19.8.14 10:11 AM (121.155.xxx.30)

    산부인과쪽 질문은 안했음 좋겠어요
    여기 어린 남자애들도 들어와 있고 각종 변태 놈
    늘상주에 있는거 같은데
    묻지말고 바로 병원으로~
    같은 여자라도 민망한 질문들 많았어서...

  • 12. 알바들 썩 꺼져
    '19.8.14 10:22 AM (59.6.xxx.30)

    82 상주하는 알바들이 쓰는 질문들이에요
    진지하게 답변 달지 마세요
    민망한 질문 연구해서 매일같이 올리고 있어요

  • 13.
    '19.8.14 10:23 AM (223.38.xxx.51)

    이글을 성적인거로 보는게 더이상하네요.
    질병 건강쪽으로 보이는구만 왜 여성 사이트에서 묻지 못하나요?

  • 14. 윗님
    '19.8.14 10:26 AM (121.155.xxx.30)

    순수하게 여자들만 있다면야
    상관없죠..
    글구 여기 여성 싸이트 아니에요

  • 15. ...
    '19.8.14 10:33 AM (65.189.xxx.173)

    자게에서 이런것도 못 물어보나요? 구글만 검색해도 포르노 영상 천지인데 무슨 여자만 어쩌고...

  • 16. 일단병원
    '19.8.14 10:44 AM (124.57.xxx.211)

    저도 사춘기시절부터 분비물 엄청 많았거든요. 엄마가 안계서서 물어볼 사람도 없고 요새처럼 인터넷이 있던 시절도 아니었구요. 친구에게 살짝 물어보니 자기는 살짝 묻는 정도긴한데 사람마다 다르지않겠냐는 말에 거의 30년을 그런줄 알았거든요. 자궁입구가 많이 헐었다고해서 이번에 레이저치료 받았는데 살짝 묻는다는게 뭔지 처음 알았어요. 저는 상태 안좋은채로 30년을 살았던거죠.

  • 17. 꺼지라구
    '19.8.14 10:45 AM (59.6.xxx.30)

    민망한 질문 연구해서 매일같이 올리는 주제에
    쉴드치며 북치고 장구치고~~~
    니들 수준좀 올리면 안되겠니 ㅎㅎㅎ

  • 18. 항상
    '19.8.14 11:49 AM (211.36.xxx.89)

    속옷 보송보송하고 깨끗한 편인데
    무리하거나 피곤하면 조금씩 그럴때 있어서
    그런날은 순면팬티라이너 해요.
    그럼 속옷 깨끗해서 세탁할때 간편해서 좋아요
    라이너 잘못하면 괜히 분비물 더 나올수도 있대서 순면 좋은걸로 사구요

  • 19. 쌍치년도여?
    '19.8.14 11:49 AM (116.39.xxx.162)

    무슨 대야에 뒷물...
    날마다 샤워하는데

    옛날 욕실없을 때 하던 뒷물을...ㅉ

  • 20. 날도더우니
    '19.8.14 12:06 PM (121.155.xxx.30)

    먹고 할일도 드럽게 없는 변태놈이쓴거네요

  • 21. 변태냐
    '19.8.14 12:39 PM (125.177.xxx.43)

    적당히 물어야지 원

  • 22. ㅇㅇ
    '19.8.14 12:48 PM (64.188.xxx.77)

    산부인과쪽 질문 왜 하지 말라는 걸까요?
    남자들도 알아서 나쁘지 않을 정보 같은데요
    변태들은 진짜 클릭한번이면 정말 변태스러운 컨텐츠 접할수 있는데..
    변태가 혹시나 볼까봐 이런 유용한 정보성 질문답변도 하지 말라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 23. 수분부족
    '19.8.14 1:14 PM (74.108.xxx.92)

    물 많이 마시는지 확인해보세요. 늦게자고 아침에 눈 잘 못뜨는 지도요

  • 24. ㅗㅎ
    '19.8.14 2:26 PM (211.206.xxx.4) - 삭제된댓글

    샤워 매일 해라 변태놈아
    뒷물말고 앞물로 해

  • 25. ㅎㅎ
    '19.8.14 3:55 PM (223.62.xxx.166) - 삭제된댓글

    이런 질문은 여기보다 산부인과 가서 하면 되죠
    성인여성이라면 산부인과 기본으로 갈텐데 그때 질문하는게 낫겠구만 애들도 아니고 나이먹을 만큼 먹은 성인 여성이 이런 게시판에 하는 질문이라기엔 좀 별로지 않나요?
    그리고 뒷물 ㅎㅎㅎ 마흔 이상된 여자분이 딸이랑 목욕 한번도 안해본거 아니고 이런걸 정말 몰라서 묻는건지 ㅎㅎ

  • 26. 그러니까
    '19.8.14 7:00 PM (106.102.xxx.43) - 삭제된댓글

    집에서 노팬티로 지내고 자는게 분비물이 다른데 다 묻는거니까 비위생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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