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감사합니다..

.. 조회수 : 4,005
작성일 : 2019-08-14 02:46:55
혹시 알아보는 사람 있을까싶어 지웁니다. 안가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IP : 110.70.xxx.3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리
    '19.8.14 2:52 AM (39.7.xxx.203)

    가지 마세요.
    그런 어린 아이 데리고 다 같이 멏 박 며칠
    잘못하면 감염됩니다. 저 감기기 있었는데
    같이 휴가가서 식구들 감기 다 옮겼어요.
    3시간 한차타고 그러니까요.

  • 2. 저도수유중
    '19.8.14 2:53 AM (106.101.xxx.183)

    둘째라 첫아이 쫓아댕기느라 수유커버 항시 들고다니는 그 아무데나 수유하는데요
    싫습니다!!!
    수유안해도 한방 싫은데 시가 사람들과 한방서 밤에 수유 생각하기도 싫어요ㅠ
    그리고 여행가지 마세요~~

  • 3. ..
    '19.8.14 2:56 AM (175.223.xxx.58) - 삭제된댓글

    여행 안간다고 했더니 제가 너무 아기 아낀다고 유난이라고해요.. 수유도 너무 하기 싫고 여행가자고 단유하고싶지도 않구요. 반년만 기다리면 될걸 왜 그새를 못기다리고 아기를 끼고 여행을 가고싶어하는지.. 그것도 술마시는 여행이요. 너무 화가나요.

  • 4. 남편은
    '19.8.14 2:58 AM (106.101.xxx.183)

    뭐해요? 화 날 상황 맞아요
    아기만 봐도 힘든때에 싫은 여행이라니. ..

  • 5. ..
    '19.8.14 3:07 AM (175.223.xxx.148) - 삭제된댓글

    남편은 안간다고 하다가도 시누들이 자꾸 시간조율하면서 오라고하니 또 은근 가고싶어하는 눈치에요.
    눈치도 시누가 자꾸 주고요. 자기아이는 더 어릴때부터도 다녔는데 유난이라고요. 시부모님께 그정도 효도도 못하냐고..
    어디 말도 못하고 있다가 글로써서 제상황을 보니 제가 참 바보같네요. 확고하게 안간다고 해야겠습니다.. ㅠㅠ

  • 6. ..
    '19.8.14 3:09 AM (110.70.xxx.211) - 삭제된댓글

    남편은 안간다고 하다가도 시누들이 자꾸 시간조율하면서 오라고하니 또 은근 가고싶어하는 눈치에요.
    눈치도 시누가 자꾸 주고요. 자기아이는 더 어릴때부터도 다녔는데 유난이라고요. 시부모님께 그정도 효도도 못하냐고.. 시누남편들도 오는데 수유하기 좀 부끄럽다고 하니 갑분싸돼서 제가 예민하고 쿨하지 못한가 궁금했습니다.
    어디 말도 못하고 있다가 글로써서 제상황을 보니 제가 참 바보같네요. 확고하게 안간다고 해야겠습니다.. ㅠㅠ

  • 7. 정말
    '19.8.14 3:14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남여로 방을 나눈것도 아닌가요?
    무슨 원시 부족 사회도 아니고 시부모, 시누부부까지 수유하는 사람이 뭘 같이 자나요.
    덥고 사람많고 정신없어서 아이가 피곤해도 되려 잘 못자더라구요. 저라면 말도 안되는 제안이니 그냥 무시합니다.

  • 8.
    '19.8.14 3:35 AM (221.153.xxx.103)

    아기가 집 떠나면 적응안되서 잠도 잘 못자고 예민해져서 더 울고 그럴텐데 한방에서 자보면 다음부터는 그런 말 안 나올텐데;;; 시누들이 애 키워본지 오래됐나요? 다 잊어버렸나보네요. 다들 밤에 뒤척거리고 못 자서 힘들텐데... ㅎㅎㅎ
    남편보고 가서 혼자 효도하고 오라 하세요.

    갓난아기 데리고 대식구가 여행가는 건, 아기를 주위에서 다 봐줘서 아기엄마가 조금이라도 편하고 아기엄마 콧바람 좀 쐬고 싶을 때나 가능한 거에요.

  • 9. 왜때문
    '19.8.14 3:41 AM (223.38.xxx.33)

    예민하고 안 하고가 뭐가 중요해요
    내가 싫은가 괜찮은가가 중요하지
    싫다면 싫다고 얘기하세요
    싫다는데도 강요하면 그 사람들이 나쁜거에요

  • 10. ....
    '19.8.14 4:24 AM (131.243.xxx.88)

    아이가 아직 어린데 시댁이랑 무슨 같이 여행을요. --;

    백번 양보해서 여행을 간다해도 무슨 같이 방을 써요. 게다가 술먹는 여행.

    갈 이유가 1도 없음. 방같이 자고 말고 따질 문제가 아님.

  • 11. .,.
    '19.8.14 4:40 AM (70.187.xxx.9)

    어차피 먹은 욕, 걍 집에 계세요. 뭣하러 갑니까? 안 좋은 소리 들었으니 냅둬요. 빠져도 됩니다.

  • 12. 아이
    '19.8.14 4:48 AM (211.206.xxx.180)

    없어도 다같이 자는 거 싫어요.
    하물며 수유하면 잠도 못 자고 피곤한데 다같이라니..

  • 13.
    '19.8.14 5:05 AM (183.100.xxx.139)

    모유수유 안해도 여행가서 시댁식구들이랑 다같이 한방에서 잔다는거 자체가 너무 이해안감.. 펜션이든 콘도든 두 집이상이면 방 하나 더 딸린거 잡는게 정상이지 무슨 다같이 한 방에서 자요??

  • 14. 아니
    '19.8.14 5:45 AM (112.154.xxx.139)

    수유도 수유고 어른들 술퍼먹고 떠드는데 애기는 자라는건가요 말라는건가요? 한방에서 자는건 또 뭐임? 싫다는 사람 억지로 끌고가면 지들은 좋데요?? 배려심이라고는 1도없네요
    아직도 이런사람들이 있다니 신기할따름

  • 15. ..
    '19.8.14 5:50 AM (175.116.xxx.93)

    유난이라 못간다고 하세요

  • 16. ...
    '19.8.14 6:09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애가 너무 어려서 여행가기 힘들거 같다고 하세요.
    젖먹이 애 데리고 여행따라가면 그게 더 이상한 엄마라고 생각합니다.

  • 17. 0000
    '19.8.14 6:10 AM (220.122.xxx.130)

    이제 시작입니다.
    그냥 삐딱선 타세요.

  • 18. 00
    '19.8.14 7:15 AM (182.215.xxx.73)

    수유할정도 아기면 남편만 여행가라고 하기도 뭐 하겠네요
    도대체 몇명이가는데 한방에서 자나요?
    진짜 일행 모두 불편한 여행 좋아하는 인간들 뇌구조가 궁금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3284 이게 엉덩이 쳐졌다는 신호인가요? 5 사과 2019/08/22 4,519
963283 왜 학력고사로 못 돌아가는건가요? 36 도대체 2019/08/22 3,892
963282 제보자들 먹튀치과 보셨어요? 저기 2019/08/22 1,296
963281 편평사마귀 치료여.. ㅇㅇ 2019/08/22 1,175
963280 베라는 원산지가 어디죠? 아이스크림 2019/08/22 782
963279 주전장 보고 왔어요 충무로 2019/08/22 833
963278 한영외고생도 촛불들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23 부모 2019/08/22 2,019
963277 이번주 토요일 낮 인천공항 몇시간 전에 도착해야 할까요? 3 돈까츠사랑 2019/08/22 748
963276 조국 검찰 고발 ‘소청과 의사회’를 알아보자 10 .. 2019/08/22 931
963275 버거킹 와퍼쥬니어 1900인데 맛있네요 9 버거버거 2019/08/22 2,781
963274 여대 샤워실 들어가 '몰래 촬영'..잡고 보니 일본인 1 뉴스 2019/08/22 1,767
963273 저스티스 나나 연기 아쉽네요 4 레서피 2019/08/22 1,521
963272 요가복 바지 젝시믹스 뮬라 안다르 등등 입어보신 분 19 요가 2019/08/22 7,232
963271 먹을만한 아이스크림 있나요!? 8 ... 2019/08/22 1,838
963270 전 라떼 두잔 마셨어요^^ 3 .... 2019/08/22 2,196
963269 안씨때문에 신서유기만 못보는거 아닌가요 5 ㄱㅈㄱㄴ 2019/08/22 1,894
963268 660원 8 알바 2019/08/22 858
963267 82님들 커피 마시고 오셨나요? 26 타타타 2019/08/22 3,479
963266 '韓 지소미아 파기' 의미심장한 미소 짓는 스티븐 비건 9 비건 지금 .. 2019/08/22 3,436
963265 자소서에 학생회장 허위기재 인턴경력 뻥튀기 8 푸른꽃 2019/08/22 1,240
963264 (음악) 구혜선 - 죽어야만 하는가요(feat.최인영) 11 ㅇㅇㅇ 2019/08/22 3,073
963263 강장관 bbc인터뷰. . 6 ㅇㅅㄴ 2019/08/22 1,549
963262 회사 계약기간 한달 남았는데 다니기가 너무 싫어요 4 ㅁㅁ 2019/08/22 1,325
963261 인상청문회 보니..무자식이 상팔자네요. 5 ... 2019/08/22 1,405
963260 660원 알바님들 댓글 알바비 올랐나요? 17 조국을응원해.. 2019/08/22 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