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래에 그리워할 현재의 모습

조회수 : 2,010
작성일 : 2019-08-13 23:50:26
아까 애들이 집근처 에서 봉사하고 집에 들어오며.


엄마 에어컨!

하는데
행복감을 느꼇어요
우리딸이 귀여워서 일지도 몰라요 ㅎㅎ)
하지만 분명 미래에 (애들이 언젠가 떠나고 없을때)
이순간을 그리워할지 모르겠다
했어요.



물론 방학동안 소름 돋는순간도 있어요
점심 먹은거 설거지? 하는데 뒤에서
엄마 오늘 저녁 뭐먹지?ㅎㄷㄷㄷ
IP : 124.49.xxx.6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트백
    '19.8.13 11:55 PM (219.254.xxx.109)

    음 미래에는 이런글을 보고 나도 저런생각을 했던적이 있었지 라고 떠오르겠죠..제가 방금 그랬거든요.나도 저랬던 나이가 있었는데.저 원글이는 나보다 어린가보다 그런생각 ㅋㅋㅋㅋ

  • 2. ...
    '19.8.13 11:57 PM (114.205.xxx.161)

    ㅎㅎ 글속에 행복이있네요.
    후덜덜 해도 말이죠

  • 3. 그러게요
    '19.8.14 12:37 AM (175.167.xxx.208)

    이전엔 정말 힘들었던 시절도 지금 돌아보면 행복했던 젊은시절이었네요~

  • 4. 우리꼬맹이도
    '19.8.14 1:35 AM (58.120.xxx.80)

    밖에서 집에들어오자마자
    하아~~ 천국!! 했네요 ㅎㅎㅎ
    니가 천사니까 천국이지 강아지야!

  • 5. 예전
    '19.8.14 8:51 AM (175.120.xxx.181)

    집뒤의 중학교 다니던 아들이
    4시 땡하면 마쳐서 집으로 뛰어옵니다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며 엄마 밥 줘 하던 추억이
    지금도 선명해요
    지금은 관리하느라 아무것도 안 먹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1160 이제 시댁 관련해서는 하나도 하지 않겠다고 했어요 23 남편에게 2019/08/14 5,370
961159 아베 하나가 문제가 아니라 왜구 전체가 혐한 짓에 빠져있어요 22 again 2019/08/14 1,407
961158 파스퇴르쾌변요구르트 어떤가요 10 .. 2019/08/14 4,747
961157 연어를 싫어하는데요 10 어떻게 2019/08/14 2,292
961156 日, 韓 대화제의 불응키로..日대기업 간부 "불매운동 .. 17 뉴스 2019/08/14 2,704
961155 먹고 싶은 만큼 먹으면서 유지되는 체중이 결국 내 체중일까요? .. 6 다이어트 2019/08/14 2,263
961154 토르 형제 너무 잘생겼어요 ㅎㅎ 3 .... 2019/08/14 1,486
961153 양도소득세 계산 할수 있으신분 계시나요? 2 양도세 2019/08/14 874
961152 푸쉬업하다 손목을 다쳤어요 손목 2019/08/14 650
961151 살 빠지니 4 노력노력 2019/08/14 2,761
961150 유니클로 대체품 문의 13 국산품 2019/08/14 1,672
961149 폭염은 지금부터 시작인가요?ㅠㅠ 17 늦된여름 2019/08/14 6,624
961148 워킹맘들만 보세요 15 .... 2019/08/14 3,458
961147 KBS 독도, 지금 생방 2 ... 2019/08/14 792
961146 40대분들 워터파크 가시나요? 11 어제까지 덥.. 2019/08/14 3,957
961145 수술실 앞에 보호자가 대기하면 안되나요? 9 2019/08/14 2,709
961144 열여덟의 순간 9 ㅇㅇ 2019/08/14 1,942
961143 KBS 특집 밀정 1부를 보니... 지금도 밀정이 있다는 생각이.. 22 ... 2019/08/14 2,355
961142 딸에게 결혼 전에 성생활을 충분히 즐기라고 50 2019/08/14 25,105
961141 대명콘도.산속에 있는곳 있을까요? 9 ㅡㅡ 2019/08/14 1,561
961140 중등남아 초등남아 같이 영화 보여주려구요 4 ... 2019/08/14 594
961139 미스터선샤인 다시 봐도 뭉클하네요 17 의병 2019/08/14 2,568
961138 살이 빠졌어요 1 다이어트다이.. 2019/08/14 2,315
961137 40대남자중심 한국남초커뮤니티의 여자보는기준 5 이순신 2019/08/14 2,072
961136 교회장로 명바기 헤쳐먹은거 또 나왔네요 5 가훈이 정직.. 2019/08/14 1,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