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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내 스트레스

속상 조회수 : 1,253
작성일 : 2019-08-13 21:06:49

작은 사무실이예요 상사가 있고 저는 그 밑에 중간관리자급,  옆에 중간관리자급 1명 더 나란히 앉아 있어요

내 쪽 아래 직원 여러명 , 다른 중간관리자급 아래 직원 여러명

현재 업무관리는 서로 다르지만  지금 제가 하는 업무 중 일부는 저는 좀 처음이라 좀 서툰 일을 옆 중간관리자는 이전에 해 봤던 일이라

내보다 더 잘 아는 부분도 있어요 물론 나도 자기보다 더 아는 분야가 있지만 척 하며 오지랍 떨진 않아요

그러다보니 내 밑에 직원과 내가 처리해야 하는 일에 간섭? 오지랍?이 많아요   마음이 못땐 나쁜 직원은 아닌데

지가 아는 일을 내 밑의 직원들에게 알려주고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조언주고 점수 받고?  또 어떤 해결을 해야 할지

나도 고민중일때 상사에게 검토하고 있다고 말하고 왔는데  그 사람은  상사랑 만나면 자기 의견을 마구마구 얘기합니다.

상사도 좋아라하네요

물론 본인이 해봤던 일이라 현재 내보다 나을수도 있지만..


그런 일들이 올해 7월부터 계속 일어나다 보니 너무 너무 스트레스네요


오늘도 앞으로 있을 행사? 같은거 준비하면서 지가 내보다 경험있어 그런지 오지랍 떠는데 너무너무 빈정 상하고

기분 나쁘네요..   도움이 되는 것일 수 있는데 겸허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내가 너무 꼬인건가요?  다음에 비슷한 상황에는 칼침?을 한방 날려주는게 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까요?

IP : 112.151.xxx.3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8.13 9:26 PM (49.196.xxx.39)

    원글님이 더 공부라도 해서 업무지식을 빨랑 채우셔야지
    경력자가 보면 너무 가소로울 때가 많아요, 기분 나빠야 할 건 아닌데..
    저도 밑에 사람이 일 참 못하는 데 귀찮고 내 맡은 분야 아니니 입 꾹 닫고 안알려주고 있어요.

  • 2. 내일은희망
    '19.8.13 9:49 PM (119.196.xxx.61)

    기분나쁜것과 현실은 다른거죠..경험은 소중한 자산이에요. 솔직히 직장 오래다니다보면 별것아닌일 하면서도 남한테 큰소리 칠 수 있는건 남보다 많이 안다는 것...그것 하나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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