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겹살 비계 떼고 구우니 넘 맛있는데..클났네요

어쩌지 조회수 : 4,056
작성일 : 2019-08-13 19:45:53
어쩌다 우연히 글케 구웠는데
넘넘 맛있더라고요

근데 글케되면 고기가 너무 조금나와서요

잘라낸 비계로는 김치 볶다가
나중엔 버리고요 (이것도 당연히 엄청 맛나요)

진짜 비계 떼어낸 살은
쫀쫀 쫄깃 고소하니 너무 맛있어요
이렇게 드셔보신분 혹시 계실까요?

근데 맛있지만 넘넘 고생스러워요ㅠ

이런 맛이 나는 부위가 있음
비싸더라도 사고싶네요~
IP : 175.223.xxx.7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3 7:48 PM (116.35.xxx.252)

    ㅎㅎ
    제가 고기 장사하는데, 한우랑 한돈 ^^
    개인적으로 느끼한 비계는 선호하지 않아서 저는 그냥 비계 위쪽은 조금만 남기고 거의 다 잘라내서 구워 먹어요.
    담백하니 맛있죠..
    아이도 그렇게 먹이고 있네요. ^^

  • 2. ...
    '19.8.13 7:52 PM (39.7.xxx.134) - 삭제된댓글

    구입할 때 최대한 비계 없이 포장된 걸로 골라서 사요

  • 3. 근데
    '19.8.13 7:54 PM (175.223.xxx.71)

    저도 그렇게 사긴 하는데
    나오는 비계양이 어마무시 하더라고요

    글고 이거 맛들이면 넘 위험한거 같아요
    추잡스럽게 비계분리하는 작업을
    매번 하고싶을 만큼 맛있어서요

  • 4. 아쿠아
    '19.8.13 7:55 PM (58.127.xxx.115) - 삭제된댓글

    다른부위보다 삼겹살이 젤 맛있고 비계는 별루고..
    그래서 저도 그렇게 먹는데요. 떼어놓으면 살이 별로 없어서.. 버리는게 반이죠.
    얼마전 댓글에 외국산삼겹살을 사니 비계가 별로없다는 글을 봐서 혹~했는데 아직 사보지는 못했네요.

  • 5. ... ...
    '19.8.13 7:57 PM (125.132.xxx.105)

    어쩌다 그런 조각 먹는데 맛있죠. 근데 전 비계를 더 좋아해요.

  • 6. ^^
    '19.8.13 8:06 PM (106.102.xxx.167)

    떼어낸 돼지 비계는 집에서 짜장 해 드세요
    짜장은 식물성 기름에 볶으면 아무래도 파는 그 맛은 아니거든요.

  • 7. 비계로
    '19.8.13 8:09 PM (125.182.xxx.20)

    김치찌개 끓여드세요. 맛있어요

  • 8. .....
    '19.8.13 8:10 PM (124.50.xxx.94)

    삼겹의 비계는 몸에 해롭지 않다고 해요.

  • 9. 삼겹살
    '19.8.13 8:22 PM (221.143.xxx.136) - 삭제된댓글

    끓는물에 살짝데쳐서 구우니까 더깔끔하고좋네요

  • 10. 통삽겹살
    '19.8.13 8:34 PM (73.52.xxx.228)

    오븐에 구우면 기름도 쫙 빠지고 고기는 보쌈처럼 되니 참 맛있어요.

  • 11. ,,
    '19.8.13 8:38 PM (221.155.xxx.212)

    돼지 갈비에 붙은 살만 발라내서 파는 거요. 잘안파는데 보이면 사먹어요.

  • 12. 어머
    '19.8.13 8:40 PM (175.223.xxx.71)

    갈비에 붙은 살만 떼어서 파는데가 있어요?

    그런거 저도 사고파요
    으 그거 진짜 맛있겠다 츄릅~~!

  • 13. 목살은
    '19.8.13 8:46 PM (112.214.xxx.197)

    별로세요?

  • 14. 윗님
    '19.8.13 9:08 PM (121.125.xxx.100)

    목살이랑은 또 맛이 달라요 ㅠㅠ

    저도 삼겹살 구워서 비계 떼고 먹는데
    진짜 맛있어요..
    비계 떼면 고기가 얼마 안남아서 눈물이..

  • 15. ..
    '19.8.13 10:38 PM (116.39.xxx.162)

    맥주에 데쳐 구워 먹음 어떨까요?

  • 16.
    '19.8.14 3:19 AM (223.38.xxx.135)

    나의 사랑 삼겹살

    어느날 부터 비계가 먹기 힘들었는데 이런 방법이..

    게다가 짜장 팁 까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0777 고속터미널 역에서 나오면 바로 있는 이비인후과 추천부탁드려요. .. 4 ㅇㅇ 2019/08/18 2,272
960776 까는거보다 까이는게 더 나은거 같아요 3 ㅇㅇㅇ 2019/08/18 1,223
960775 중1 수학 영어 국어 과외선생님 구하려면? 2 과외 2019/08/18 1,088
960774 구씨는 술마시고 올린듯 1 제목없음 2019/08/18 3,086
960773 신혼일기때의 구혜선과 안재현 인스타그램 현재 댓글 근황 4 thth 2019/08/18 7,392
960772 날씨가 좋으니 집에 있나 놀러나갔나 전화해보는 친정엄마 5 사탕수수 2019/08/18 2,447
960771 오늘도 조국을 까내리기위해 토왜들 총출동했네요 18 임자 2019/08/18 819
960770 일본 군사력에서 드러난 실체! 2 ㅇㅇㅇ 2019/08/18 1,489
960769 머리가 빈혈때처럼 빙빙도는데 괜찮을까요 4 바다 2019/08/18 1,239
960768 30대에 결혼하는 게 좋습니다 33 푸른 2019/08/18 13,896
960767 난 올림픽 분산 개최 반대일세... 22 **** 2019/08/18 2,926
960766 인테리어공사비에 고용산재 공사 2019/08/18 1,030
960765 대하하고 같이 먹기 좋은 메뉴 뭐가 있을까요? 5 Wo 2019/08/18 903
960764 안구 올해 둘의 운세가 2 디씨 2019/08/18 1,733
960763 정수리 분수같이 나는 흰머리 염색방법 2 알려주세요 2019/08/18 3,690
960762 남편이 7번국도를 가고 싶다네요. 20 ... 2019/08/18 5,679
960761 2017년 SBS 사노맹 백태웅 인텨뷰 3 ... 2019/08/18 1,124
960760 아이방에 놓을 빈백 추천해주세요 1 봄날 2019/08/18 1,194
960759 남자가 좋아 밀어부치는 연상 연하 잘 안되는거 같아요 15 파경소식 2019/08/18 10,425
960758 층간소음 어떻게 견딜까요? 20 미암교회 2019/08/18 3,165
960757 고무팩 하시는 분 계신가요? 3 고무 2019/08/18 1,553
960756 문재인 대통령 페북 3 ... 2019/08/18 1,598
960755 미드 후쿠시마도 나오길 3 ... 2019/08/18 692
960754 마트갈일도 나갈 일도 없네요. 3 ... 2019/08/18 2,851
960753 안재현...이혼하니깐 생각나는게 41 ... 2019/08/18 3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