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좋아하는 한국 소설 추천해주세요

서점갈래요 조회수 : 4,539
작성일 : 2019-08-13 19:33:03
추천하고싶은 한국 문학이나 작가 알려주세요
IP : 121.140.xxx.87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3 7:35 PM (211.36.xxx.173)

    박완서 소설 전부다

  • 2. Dma
    '19.8.13 7:37 PM (59.10.xxx.57)

    음 분명 연령대를 고려해서 안 좋아할지 몰라 생각하며 들어왓지만..박완서 선생님 댓글에 주춤 하게 되지만
    정세랑 작가의 피프티피플 지구에서 한아뿐

  • 3. ㅁㅁ
    '19.8.13 7:37 PM (1.240.xxx.15)

    뭐니해도 세계가 인정한 작가 한강이죠
    그가 쓴 모든 작품 다 추천합니다
    다 읽은 건 아닌데
    단편이든
    장편이든
    심지어 동화책도 썼던데
    좋더군요
    이런 작가를 가져서 자랑스러워요

  • 4. 고맙습니다
    '19.8.13 7:41 PM (121.140.xxx.87)

    한국 문학이라면 연령대나 주제같은거 가리지않아요
    취향 상관없이 읽는편입니다
    한강님 동화책 쓰신건 몰랐어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5. 고은주소설
    '19.8.13 7:47 PM (68.206.xxx.29)

    문파시라면 라면 문재인 대통령이 읽으신 고은주 작가의 "그남자 264"를 추천하겠습니다.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905534.html

  • 6. 11
    '19.8.13 7:48 PM (39.120.xxx.99)

    김금희 경애의 마음이요
    전 요즘은 정세랑 작가님 책 읽고있어요

  • 7. ..
    '19.8.13 7:53 PM (14.32.xxx.34)

    이정명, 김탁환, 성석제
    제가 좋아하는 작가들입니다.

  • 8. 너트메그
    '19.8.13 8:01 PM (211.221.xxx.81)

    은희경, 새의 선물
    추천합니다.

  • 9. 한국소설
    '19.8.13 8:09 PM (27.34.xxx.70)

    천명관의 고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그리고 윗 분이 추천한 경애의 마음도 재밌게 읽었어요

  • 10.
    '19.8.13 8:32 PM (218.155.xxx.76)

    한강 토지요

  • 11.
    '19.8.13 8:36 PM (125.177.xxx.105)

    재미작가 김은국의 순교자 재미있대요
    저도 읽어보려고요
    한국인 최초 노벨문학상 후보자였다네요

  • 12. 문학
    '19.8.13 8:40 PM (218.50.xxx.68)

    박완서 작가님요

  • 13. 지나가다
    '19.8.13 8:51 PM (218.39.xxx.188)

    한국 소설 추천 감사합니다.

  • 14. 그 바람소리
    '19.8.13 8:56 PM (59.25.xxx.228)

    권여선의 안녕, 주정뱅이요
    특히 봄밤이 좋았어요

  • 15.
    '19.8.13 8:58 PM (211.206.xxx.180)

    박경리 소설들.
    은희경 새의 선물,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 16. 마노
    '19.8.13 9:02 PM (78.175.xxx.150)

    한국소설 저장합니다

  • 17. 룰룰이
    '19.8.13 9:07 PM (223.38.xxx.144)

    저도 박완서 소설들과 은희경 새의 선물이요.

  • 18. ???
    '19.8.13 9:14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저도 박경리 박완서 작품들 다 좋아 해요.

  • 19. ...
    '19.8.13 9:18 PM (183.96.xxx.85) - 삭제된댓글

    다른 커뮤에서 추천받은 소설이에요. 힐링 소설 원하시면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이요, 웃긴 소설 원하시면 나의 토익 만점 수기요, 마지막에 가슴 먹먹해지는 소설 원하시면 당신의 파라다이스요.

  • 20. ...
    '19.8.13 9:19 PM (183.96.xxx.85) - 삭제된댓글

    다른 커뮤에서 추천받고 재밌게 읽은 소설이에요. 힐링 소설 원하시면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이요, 웃긴 소설 원하시면 나의 토익 만점 수기요, 마지막에 가슴 먹먹해지는 소설 원하시면 당신의 파라다이스요.

  • 21. ㅡㅡ
    '19.8.13 9:55 PM (211.218.xxx.66)

    박경리 토지. 공지영.권여선.김애란.

  • 22. ...
    '19.8.13 10:04 PM (125.191.xxx.118)

    한국소설 추천 감사합니다

  • 23. 저는
    '19.8.13 11:24 P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

    천명관의 고래 ㅡ 저 위에도 쓰셨는데 흡입력 짱. 책 덮으면서 욕 나와요 어떻게 이렇게 쓰지? 하면서
    김애란 작가도 좋아요 단편 ㅡ 침묵의 미래 인상적이었어요
    김연수 작가도 두루 좋아요
    정유정 7년의 밤 그 후 작품보다 이 작품이 좋았어요
    표절 시비로 이제 글 안 쓰는 신경숙의 외딴방 촘촘하게 잘 써서 뒤늦게 읽어보고 놀랐어요 근작보다 훨 좋았어요
    요즘 책들중에는 아 이거다 싶은 느낌 오게 못 읽었어요 저도 추천 기다려요

  • 24. 나무
    '19.8.13 11:29 PM (222.235.xxx.58)

    성석제 투명인간..

  • 25. 제 취향
    '19.8.13 11:40 PM (49.166.xxx.52)

    심윤경씨 소설 나의 아름다운 정원, 사랑이 달리다 .사랑이 채우다(신간 설이는 좀 아쉬웠어요)
    최은영 쇼코의 미소,내게 무해한 사람(쇼코의 미소 좋았어요)
    김금희 경애의 마음
    한강 소년이 온다 ( 한강소설이 술술 읽히는 소설은 아니지만 가슴 속에 남는 글들이 많아요)
    저는 요즘 다시 박완서 선생님 책에 빠져있어요
    한국 소설 중 박완서 선생님이 글을 읽으면서 사람의 감정을 글로 이렇게 다양하게 표현 할 수 있을까
    젊은 작가들 요즘 책들 응원하고 잘 읽고 있지만
    글에서 고민의 흔적과 기교가 보이는데
    박완서 작가님은 마치 그 사람을 잘 아는 듯이
    그냥 소설 속 인물이 말하듯이 써내려져 갔어요
    박경리 박완서 작가 추천합니다

  • 26. 소설 좋아요
    '19.8.13 11:41 PM (223.33.xxx.182)

    저도 김금희 작가 경애의 마음
    권여선 작가 안녕 주정뱅이, 토우의 집(인혁당 사건)
    김애란 작가 달려라 아비, 비행운, 바깥은 여름
    김영하 작가 살인자의 기억법
    황정은 작가 백의 그림자, 계속해보겠습니다
    박민규 작가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한강 작가 소년이 온다

    그리고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문래라는 단편을 쓴 작가요
    그 작가 책 참 좋았어요.

  • 27. ㅇㅇ
    '19.8.14 1:09 AM (69.203.xxx.238)

    한국소설 추천

  • 28. ♡♡
    '19.8.14 2:47 AM (125.178.xxx.96)

    한국소설 추천 22222

  • 29. ...
    '19.8.14 8:20 AM (58.140.xxx.17)

    좋은 한국소설 추천 저장해요.

  • 30. 추천 좋아요
    '19.8.14 11:17 AM (14.46.xxx.169)

    한국소설 추천 감사합니다.

  • 31. 어울림
    '19.9.3 6:21 PM (1.235.xxx.189)

    소설추천 좋아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4356 색계, 연인, 냉정과 열정사이같은 절절한 영화 추천해주세요 19 추천 2019/08/24 4,316
964355 불펜에 어이없는 베스트글 15 일베화되는불.. 2019/08/24 3,149
964354 노트북 2개가져가는데 하나는 화물칸으로 붙여도 되나요? 13 급질 2019/08/24 4,730
964353 유투브에 고마운 미국청년이 있네요! 3 2012치자.. 2019/08/24 1,411
964352 진돗개 집안에서 키울수 있을까요? 24 귀여워 2019/08/24 4,503
964351 게시판 보면서 생기는 의문 21 ... 2019/08/24 1,228
964350 MBC "조국 딸은 처음부터 1저자가 될 수 없었다.&.. 17 .. 2019/08/24 2,164
964349 제가 조국 지지로 돌아선 이유 33 중도보수 2019/08/24 4,496
964348 문득 생각해보니 제가 직장에서 너무 어리광....?을 부리는 것.. 3 직장인 2019/08/24 1,557
964347 평일오후3시 불륜에서 1 머야 2019/08/24 3,541
964346 열심히 이거저거 많이했던데 7 진짜 2019/08/24 1,146
964345 어르신 집앞에 버려진 애기야옹이 3마리 후기 (입양처 찾습니다).. 4 북극곰 2019/08/24 1,987
964344 혹시 우레탄바니쉬 말리는 시간 아시는분이요~^^♡♡♡ 3 초록맘 2019/08/24 614
964343 짜파게티불매하고파요 도와주세요 10 ........ 2019/08/24 3,255
964342 예비역 장성들의 지소미야 종료 반대 이유 15 왜구꺼져 2019/08/24 2,093
964341 조국전쟁 - 한국 수구집단이 가장 두려워 하는 대선 후보를 향한.. 16 전달자 2019/08/24 1,461
964340 각막혼탁에 대해 궁금합니다 ㅠ 절실해요 8 울고싶어요 .. 2019/08/24 2,215
964339 자연스럽게 전인화 2 ㅇㅇ 2019/08/24 2,401
964338 유아 싱귤레어 장기복용해도 괜찮을까요? 2 ... 2019/08/24 1,976
964337 손해사정사통하면 보험금 더 받을 수 있나요? 3 ... 2019/08/24 1,697
964336 자켓 구김 완벽하게 못 펴나요? Darius.. 2019/08/24 648
964335 내년 동작구 나경원 상대로.... 23 ㅎㅎㅎ 2019/08/24 3,011
964334 휴 갑자기입맛돌아서 짜장라면이랑 맥주한캔먹었어요 3 ........ 2019/08/24 1,177
964333 아파트벽 바로 앞 개짖는소리때문에 9 가을 2019/08/24 1,275
964332 조국 지지글쪽이 100% 알바인 이유 83 쉬워요 2019/08/24 3,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