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견동반 해수욕장 에티켓 뭐가 있을까요?

반려견 조회수 : 1,461
작성일 : 2019-08-13 16:38:41

일단,  제가 강아지 키운지 첫해라 뭘 잘모르는 상태입니다

아이들이 함께 바닷가 가고 싶다고 해서 일단 좀 알아보려고요


목줄 풀어도 되는 멍비치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강아지나 사람 모두를 위해

당연히 목줄은 해야 할텐데요

물을 싫어하는 강아지이고 아이들도 물놀이는 안할거라

그냥 몇시간 해변산책이랑 모래파기 뛰어놀기 그런것만 할거에요

입수 안한다면

입장 자체는 다 가능한건가요?

아니면 해수욕장별로 규정이 달라 따로 알아봐야하나요?


개수대 음수대 이런건 당연히 사용 안할건데

또 어떤 에티켓이 필요한지 알려주세요






IP : 14.52.xxx.19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거면
    '19.8.13 4:44 PM (122.35.xxx.144)

    굳이 이 더운 무더위에
    해수욕장가서 눈치볼필요 없어보여요
    저라면 날좀 시원해지고 해수욕장 폐장후에 인적없을때 갈것같네요

    지금 바닷가 해가뜨거워 한창 덥고 그늘도 별로없고
    물에 안들어가며 있기란 힘들지 싶어요

  • 2. 원글이
    '19.8.13 4:46 PM (14.52.xxx.196)

    윗님, 감사해요
    저희도 그런 생각 하고 있어요
    어차피 잠깐 있다 올거고 입수 안 할 거니
    굳이 한여름에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현재 날짜 확정지은건 없어요

    그런데 한번도 관심가져본 적 없기에
    다른 애견동반가족들이 어찌 지내는지 본 적이 없어서
    뭘 조심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거든요

    폐장하면 아무데나 가도 될까요?

  • 3. ....
    '19.8.13 4:46 PM (112.220.xxx.102)

    개 다니는 해수욕장 안가고 싶네요

  • 4. ㄹㄹ
    '19.8.13 4:50 PM (211.195.xxx.184)

    일주일 정도 있음 해수욕장 폐장일걸요

  • 5. 강아지데리고
    '19.8.13 5:00 PM (122.35.xxx.144)

    계곡 바닷가 다녀온 후기들 찾아보세요

    일단 사람없는곳에 가는게 1번같네요
    사람들 많이 안가는 바닷가찾기..
    소문난 큰곳 보다는 작고 알려지지 않은곳 ...

    지도앱 열어 해안따라 해변들 쭉 보세요
    서해 태안쪽이나 동해쪽이나
    멍비치도 사람들 많이 안가는쪽이라
    멍비치 된거 아니려나요^^;;;;

    얼마전 들렀던 태안에 십리포 생각나네요
    (영흥도 십리포아닙니다 거긴 붐벼요 ㅎㅎ)
    주변이 군사지역이라 인적없고 조용한데 화장실이나 씻을곳도 없는게 흠입니다ㅠㅠ

    보통 112.220님 같은 분들이 대다수라서 ㅎㅎㅎ
    사람들 한창 갈때에 가면 멍비치 아닌이상은 눈총받겠죠^^;

  • 6. ...
    '19.8.13 5:01 PM (203.150.xxx.73)

    개가 왜요? 개 안키우지만 112님 댓글엔 반발하게됨..그럼 해수욕장 안가면 되겠네요. 가지마세요.

  • 7. ....
    '19.8.13 5:09 PM (112.220.xxx.102)

    개 무서워서요 -_-
    오줌,똥도 막 눌것 같구요
    저녁에 산책좀 할려고 나가보면 개판이라 산책로도 안가요
    동네 한바퀴 돌고 들어와요
    해수욕장도 개다니면 안갈듯해요

  • 8. ㅋㅋㅋㅋ
    '19.8.13 5:24 PM (180.230.xxx.46)

    개는 물에서 오줌 똥 안눠요
    사람이 누지요

  • 9. ㅎㅎ
    '19.8.13 5:29 PM (49.1.xxx.88)

    개가 무서워서 오들오들 ㅠㅠ
    내 강아지와 우아하게 모래사장 산책하고 싶었는데
    내려놓지 말라고 안기는통에
    안고 좀 거닐다 나왔어요
    잠깐 내려놓은 사이에 얼마나 발버둥을 쳤는데
    눈에 모래가 다 들어가서 그거 씻겨주느라 개고생 한 기억만 있네요 ㅜㅠㅜ

  • 10. ^^
    '19.8.13 6:43 PM (49.1.xxx.88)

    매너벨트나 기저귀정도요?

  • 11. 원글이
    '19.8.13 6:43 PM (223.62.xxx.145)

    개 좋아하는 사람만큼 무서워 하는 분들도 많겠죠
    서로 배려하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펫티켓부터 잘 지키겠습니다

    목줄 안하려면 폐장전 멍비치
    물줄 하려면 폐장후 무명비치
    가 답이네요 ㅎㅎ

    윗님, 강아지 안고 힘드셨겠어요
    우리집 녀석은 모래를 어찌 대할 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 12. ..
    '19.8.13 8:08 PM (218.235.xxx.31) - 삭제된댓글

    멍비치, 애견비치 가세요.
    강원도에 두세군데 있어요.
    개싫어하는 사람은 그리로 안오면 되죠.
    사람 바글바글 안해서 넘 좋았어요.
    다른 강아지 보는 재미도 있고요.
    강아지샤워장도 있어요.
    아주 즐겁게 놀다왔어요.

  • 13. ...
    '19.8.13 8:28 PM (175.194.xxx.92)

    몇년 전에 강원도 사근진해수욕장이 반려견 동반 가능하대서 갔거든요. 그런데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숙박 거부에 싫어하는 분위기.

    지금은 어떤 지 몰라도 사근진 가실 견주분들은 잘 알아보고 가세요.

  • 14. +
    '19.8.13 9:59 PM (58.126.xxx.123) - 삭제된댓글

    해운대나 광안리 기준으론
    백사장에 개 출입 금지예요.
    아이들도 맨발로 노는 곳이라 개 대소변 등이 문제인 듯요.
    대다수 견주들은 뒷처리 잘 하겠지만,
    아닌 사람들로 은근 많다 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 15. 원글이
    '19.8.13 10:39 PM (1.237.xxx.83)

    그사이 폭풍검색했어요
    사근진은 첫해만 하고 반대여론땜에 닫았나봐요 ㅠㅠ
    해운대나 광안리는 출입금지군요
    저희는 샤워장도 있다하니
    강원도 두군데 중 한곳으로 갈 듯 합니다

  • 16. 원글이
    '19.8.13 10:40 PM (1.237.xxx.83)

    댓글 주신분들 덕분에 잘 알아 볼 수 있었어요
    모두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1642 자기 집안 욕나오니 11 장제원 2019/09/06 2,216
971641 에라이 장제원아 22 에라이 2019/09/06 2,497
971640 운다 울어 1 장제원 2019/09/06 1,081
971639 찔리는 자가 지는 거 4 2019/09/06 626
971638 내일 태풍온다는데 차로 20분거리 태풍 2019/09/06 876
971637 개버릇 남주나...어찌 조용하다했다. 13 ... 2019/09/06 1,704
971636 증인할아버지 조국조부 독립은동안했다증언하심. 조국네한테 사기당한.. 18 kk 2019/09/06 4,121
971635 혹시 부정적인 분 ^^ 2019/09/06 509
971634 "청문회 졌다"·"나경원이 조국 살렸.. 13 ... 2019/09/06 4,414
971633 젠틀 이철희 8 후훗 2019/09/06 2,394
971632 고3수학 6등급 나왔는데 과외를 계속해야 하나요 6 고3 2019/09/06 1,854
971631 나경원 사퇴하란 요구가 많은가봐요 10 2019/09/06 1,703
971630 펌) 방금 어그로 실패한 감잔태근황,jpg 6 웃음폭탄 2019/09/06 2,834
971629 증인할아버지 기세가 대단하심 ㅋㅋ 36 ... 2019/09/06 16,743
971628 저는 왜 이말이 거슬릴까요~ 12 청문회 2019/09/06 2,589
971627 어젯밤 청문회 걱정 3 ... 2019/09/06 870
971626 이젠 조국 청문회가 아니라 자기대변하는 자린가요? 5 광더기 2019/09/06 1,014
971625 현관에 신발들 많이 꺼내놓나요 13 정리 2019/09/06 2,366
971624 청와대 헬기 소리 나요 23 ... 2019/09/06 2,683
971623 청문회 보고나니 5 봄보미 2019/09/06 864
971622 광더가 1 고만좀 2019/09/06 642
971621 이제 해명 타임인가 2 해명 타임 2019/09/06 699
971620 주광덕이 이제 겁나나보네 21 .. 2019/09/06 4,514
971619 학교 이전하면서 24프로 이자가 고리대금이라는데 고리대금 아닙니.. 5 24프로 2019/09/06 942
971618 김종민 22 청문회 증인.. 2019/09/06 3,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