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과 진단명 분지 망막 정맥 패쇄 -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조회수 : 1,823
작성일 : 2019-08-13 16:17:53

눈이 침침하고 잘 안보여도 노안이라고 생각하고 오랫동안 방치하다가 어제 개인병원에서 큰병원에 가야한다고 해서

그 곳에서 분지망막정맥패쇄라는 병명을 진단받았습니다.  오른쪽 눈의 시력을 검사할려고 왼쪽 눈을 가리니 완전히 하나도 보이지 않더라구요. 원래 시력이 0.7 정도 되었었는 데 어제는 0.1정도 나왔습니다.  큰 병원에서 눈검사를  모두하고 아바스틴이라는 항체주사를 눈에 맞았고요. 이 병이 거의 평생 이 주사를 거의 한 달 간격으로 맞아야한다고 하는 데 (증상을 보면서) 제가 사는 곳이 지방이라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에 가서 진료를 한 번은 받고 싶네요.

혹시 망막을 잘보는 대학 병원을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추천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P : 112.165.xxx.1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3 4:25 PM (222.237.xxx.88)

    대학병원은 터미널 앞의 서울성모병원이 잘 보고요,
    망막전문은 누네안과 추천합니다.

  • 2. ......
    '19.8.13 4:30 PM (1.227.xxx.251)

    저는 서울대병원 다녀요
    그 항체주사는 첫달만 맞고
    오저덱스라는 스테로이드주사 6개월에 한번 맞고있어요

  • 3. 가을소리
    '19.8.13 4:40 PM (112.165.xxx.111)

    ......님 교수님 추천 부탁드립니다

  • 4. ..........
    '19.8.13 4:59 PM (1.227.xxx.251)

    추천이라기보다, 저는 박운철 교수 에게 진료받고 있어요
    젊은 선생님이고,
    처음 진단해준 동네안과 망막전문의가
    서울대병원 전원 권유하면서 소개해주었어요

    더 알아보시고....루테인 고용량 꼭 드세요

  • 5. 팝핀
    '19.8.13 5:20 PM (121.141.xxx.62)

    서울대병원 망막 권위자 유형곤 교수님입니다.
    단 예약이 쉽질 않아요ㅠ 한참 기다리셔야 할 거에요.
    그리고 누네안과에 이원기 선생님도 추천합니다.
    서울성모병원에서 망막 전문으로 유명하셨던 분인데, 몇달 전에(?) 누네안과로 옮기셨어요.
    누네안과가 안과전문병원이고 그래도 좋은 선생님 진료를 빨리 볼 수 있는 병원이에요.

    저는 유형곤 교수님 환자이고 기다리는 동안 누네안과에도 다녀왔어요.

  • 6. 가을소리
    '19.8.13 5:23 PM (112.165.xxx.111)

    댓글 주신 모든 분 정말 소중한 글 감사드립니다.

  • 7. ...
    '19.8.13 6:29 PM (175.223.xxx.32) - 삭제된댓글

    누네안과 권오웅 선생님이 망막 권위자세요.
    지인이 망막에 혈관이 터져서 갑자기 시야가 흐려져서 실명하는 줄 알았는데 권선생님 치료 받고 나았어요.
    이제 연세는 좀 있으실텐데 하여간 이름이라도 알아두시고 시간 되는 분에게 최대한 빨리 치료 받으세요

  • 8. ......
    '26.1.12 8:24 PM (116.36.xxx.34)

    망막 정보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2378 윤석열청원 장난아니게 올라감 8 ㄱㅂ 2019/09/07 1,709
972377 집안전체가 범죄니 조국편도 못들고 지지자들 좌불안석 26 아득 2019/09/07 1,554
972376 괜찮아요. 공수처 만들어서 복수하면 됩니다. 10 ... 2019/09/07 835
972375 아침부터 알바들 댓글에는.. 5 ㅇㅇ 2019/09/07 390
972374 당근마켓 앱 쓰시는 분들께 여쭤봐요~ 4 봉쥴 2019/09/07 1,132
972373 아침부터 쌍욕이 방언처럼 나오네요 7 ... 2019/09/07 1,003
972372 문서 위조 입시 비리가 정말 별 거 아니라구요? 45 .... 2019/09/07 2,651
972371 미역국 조절 실패로 한 양동이 끓였어요ㅠ 8 자취생 혼자.. 2019/09/07 976
972370 윤석열 국민청원 4 검찰쿠데타 2019/09/07 770
972369 맞벌이인 기혼 분들은 약속을 잡는다면 언제가 편하신가요? 4 가갸겨 2019/09/07 824
972368 대한민국 검찰 민낯 6 ... 2019/09/07 585
972367 한혜연 스타일링 너무 별로인데 내가 별로인건가 4 ㅡㅡ 2019/09/07 2,779
972366 알바들 출근했네요.댓글도 조회도 하지 맙시다.22222 13 영원불매 2019/09/07 458
972365 우리 힘내요!! 빨리 정신차려요 9 ..... 2019/09/07 549
972364 50건의 압수수색 5 더나은내일 2019/09/07 700
972363 윤총장님을 위한 응원 릴레이 30 포기하지마 2019/09/07 2,068
972362 애초에 청문회 자체를 검새랑 내통하고 열어준 듯 7 ㅇㅇㅇㅇ 2019/09/07 935
972361 넘었어요. 8 20만 2019/09/07 1,311
972360 분명해진 날 아침, 나름대로 복수 5 부엉 2019/09/07 1,236
972359 지금부터 제처는 형법상방어권을 가지게될것 29 ㄱㄴ 2019/09/07 3,153
972358 태풍 바람 소리가 심상치 않네요 ㅇㅇ 2019/09/07 918
972357 노통때 우리도 느낀게 있지만 저들도 있을겁니다. 10 ㄴᆞㄴ 2019/09/07 2,069
972356 알바 선택 고민이요 2 씨앗 2019/09/07 584
972355 조금전 전희갱이 얼굴.. 4 나의한계 2019/09/07 1,375
972354 검찰 조국 부인 기소 SNS 반응 5 공수처 2019/09/07 3,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