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몸이 안좋은데 다른 사람이 점 대신 보러가도 되나요?

건강해 조회수 : 1,519
작성일 : 2019-08-13 12:17:35
몸이 안좋은데 너무 답답해서 점이라도 보고싶은 마음이예요.
저는 못가고 친척한테 부탁해야할 것 같은데
아픈사람 점 봐도 괜찮은가요?
이런쪽으로 아시는분들 댓글 부탁드려요.
너무 답답해요.
IP : 119.64.xxx.7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화
    '19.8.13 12:19 PM (147.47.xxx.80)

    전화로 보세요

  • 2.
    '19.8.13 12:22 PM (222.111.xxx.117) - 삭제된댓글

    대신 가기도 합니다.
    생년일시 정확히 알려주고 궁금한 질문 목록을 적어 보내면 될 거예요.
    그런데 점을 오래 봐 보니, 무당점은 맞지 ㅇ낳아요.
    아프다고나 고민이 크다고 하면 당장 굿하라며 돈 뜯어낼 궁리만 할 것입니다.
    기본을 중시하는 철학관에 가서 묻는게 제일 나아요.
    그리고, 점을 보기 어려운 형편이면 두 가지를 보세요.
    하나는 음력 1일. 음력 1일이면 어지간한 운은 다 바뀝니다.
    아프던 사람은 낫거나 덜 아프고 꼬인 일은 풀리고 등등.
    운맞이 잘 한다는 심정으로 더 열심히 준비하고 관리하면 되고요.
    두번째는 자기 운을 알아 보는 방법인데 아침이나 오전에 거울을 봐서 얼굴빛이 밝거나 안으로부터 환한 느낌이면 좋은 운이, 빛이 어둡거나 거칠거칠하면 운이 나쁠 때 입니다.
    운이 좋지 않아 보이는 날은 중요한 거래나 결정을 다음으로 미루는게 낫습니다.

  • 3.
    '19.8.13 12:23 PM (222.111.xxx.117)

    대신 가기도 합니다.
    생년일시 정확히 알려주고 궁금한 질문 목록을 적어 보내면 될 거예요.
    그런데 점을 오래 봐 보니, 무당점은 맞지 않더군요.
    대부분 눈치점.
    아프다고나 고민이 크다고 하면 당장 굿하라며 돈 뜯어낼 궁리만 할 것입니다.
    기본을 중시하는 철학관에 가서 묻는게 제일 나아요.
    그리고, 점을 보기 어려운 형편이면 두 가지를 보세요.
    하나는 음력 1일. 음력 1일이면 어지간한 운은 다 바뀝니다.
    아프던 사람은 낫거나 덜 아프고 꼬인 일은 풀리고 등등.
    운맞이 잘 한다는 심정으로 더 열심히 준비하고 관리하면 되고요.
    두번째는 자기 운을 알아 보는 방법인데 아침이나 오전에 거울을 봐서 얼굴빛이 밝거나 안으로부터 환한 느낌이면 좋은 운이, 빛이 어둡거나 거칠거칠하면 운이 나쁠 때 입니다.
    운이 좋지 않아 보이는 날은 중요한 거래나 결정을 다음으로 미루는게 낫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3515 노재팬 - 나스 파우더 대체품 찾아요! 8 ... 2019/08/23 1,119
963514 조국 "국민청문회 열리면 출석..명백한 허위사실 유포 .. 26 뉴스 2019/08/23 1,456
963513 현재 지하철 역.. 5 현재 지하철.. 2019/08/23 1,246
963512 40대 후반 데일리백 이거 어때요? 14 선물용 2019/08/23 6,375
963511 직장 후배 아버님 상 에 부조만 하고 못갔는데 위로문자를 어떻.. 3 00 2019/08/23 2,276
963510 폭언전화 받은 후 멘탈이 나가네요 7 .. 2019/08/23 3,196
963509 눈두덩이 지방 제거 주사 1 눈두덩이 2019/08/23 1,792
963508 악마가 너의 이름..열여덟...갑자기 재밌어지네요 8 .... 2019/08/23 1,527
963507 175,000 조국을 지키자 15 호수 2019/08/23 1,081
963506 자궁경부암접종..서바릭스 vs 가다실4가 ... 2019/08/23 686
963505 왜 이혼하는 사람인거 알며서 남편에 대해 묻는거죠? 13 있죠 2019/08/23 3,502
963504 안구부부갈등은 우리네?인생같아서 더 관심이 가나봐요 6 ㄱㄱㄲ 2019/08/23 1,513
963503 왜국은 우리의 동맹이 아닙니다. 죽었다 깨어나도!! 7 한마디 2019/08/23 575
963502 피어스 브로스넌 멋져요! 13 .... 2019/08/23 2,840
963501 우리나라 짱! 15 지켜내자~~.. 2019/08/23 1,179
963500 저에게 인터스텔라 같은 신기한 일이 일어났어요 38 신기한일 2019/08/23 5,799
963499 박근혜·최순실·이재용 29일 선고 6 .. 2019/08/23 583
963498 남친이 다른여자를 너무 쳐다봐서 고민입니다. 49 라라 2019/08/23 17,781
963497 서울역 가는데 잘몰라서요 9 촌년 2019/08/23 751
963496 스무고개 2 웃긴 엄마 2019/08/23 423
963495 엄마들은 왜 첫째에게는 엄격 둘째에게는 관대한가요? 11 ? 2019/08/23 3,199
963494 일본 신문에 조국관련 뉴스가 쏟아 집니다. 대체 그들은 왜 그리.. 21 again 2019/08/23 1,503
963493 알바, 조국vs지소미아? 9 ... 2019/08/23 506
963492 수신제가치국평천하 7 .... 2019/08/23 436
963491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3 긍정요정 2019/08/23 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