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여름이 한달씩 뒤로 늦춰진거 같아요
장마가 6월에 안왔잖아요
7월부터 8월초까지 장마던데 이제서야 본격 한여름 더위 시작된거 같아요ㅠ.ㅠ
오늘 푹푹 찌네요 아주 구워 삶는 더위
넘 더워서 팔뚝 정말 보이기 싫었지만..ㅠㅠ 어쩔수 없이 나시 원피스 입었어요
어쩔꺼야 내가 덥다는데..ㅠ 린넨 나시 원피스 입으니 그나마 어깨 팔뚝쪽으론 옷덥히는게 없어서
쪼매 시원한거 같긴해요 무더위 지금부터 시작인가봐요 헉헉
아니 여름이 한달씩 뒤로 늦춰진거 같아요
장마가 6월에 안왔잖아요
7월부터 8월초까지 장마던데 이제서야 본격 한여름 더위 시작된거 같아요ㅠ.ㅠ
오늘 푹푹 찌네요 아주 구워 삶는 더위
넘 더워서 팔뚝 정말 보이기 싫었지만..ㅠㅠ 어쩔수 없이 나시 원피스 입었어요
어쩔꺼야 내가 덥다는데..ㅠ 린넨 나시 원피스 입으니 그나마 어깨 팔뚝쪽으론 옷덥히는게 없어서
쪼매 시원한거 같긴해요 무더위 지금부터 시작인가봐요 헉헉
반바지 신세계 글 있었는데
민소매야말로 신세계죠
민소매 한번 입고
반팔 팔 부분 다 잘라냈어요
어찌나 시원한지요~ㅋ
팔뚝 다 드러내놓고 있으니 좀 민망한데 소때려잡겠다고 하겠죠
치마도 무릎위까지 다 잘라버리고 싶네요 그럼 진짜 웃기겠어요..
뭔상관이예요
나 시원하면 그만이지
나시가 시원하죠 나시원피스면 얘기 끝난거ㅎ
다리를 내논것과 덮는것의 온도차가 많이 나듯 팔뚝도 댱연 내놓냐 덮느냐따라 온도차 커요
끈끈한 이더위에 팔뚝 두껍다고 나시를 안입는 사람들 보면 팔뚝이 뭐라고 저러나 싶네요 시원이 우선이지
소가 없는데 뭔 상관ㅋㅋ 맞아요.
팔이 좀 굵으면 무슨 상관 .
남한테 민폐 끼치는거 아니면 타인의 시선 의식하지 말고 편하게 자유롭게 삽시다
저도 남편이 팔뚝 살 생각않고 나시 입었다고
막 뭐라하는데 꿋꿋이 올해부터는 나시 입어요.
남편은 어디 남미여자 같다네요.
전 다 나시라 6월부터 입고 다녔어요
퉁퉁해서 한팔뚝합니다
지나가는 동네 아줌마가 시원하게 입었네~ 하더라구요
겨드랑이살 쳐질때까지 입고 다닐거에요
나시란 단어보다 민소매가 좋지 않을까요?
민소매라는 예쁜 단어 두고 나시라는 말 쓰지 맙시다.
민소매 원피스가 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