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물산장려운동 말고
제 기억엔 1,20년 내에도 국산품 애용 운동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 싹 없어진 것 같고요.
이런 운동도 나라가 나서서하면 WTO든 각 국가별 조약등등에 위반되나요?
지난번 중구청 노재팬 처럼요.
왜 국산품 애용 운동이 없어졌는지 궁금해요.
수입품이 저렴해서 서민 살기 좋아졌다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사이를 왜제가 잠식하고 있을 줄 꿈에도 몰랐네요.
일제 강점기 물산장려운동 말고
제 기억엔 1,20년 내에도 국산품 애용 운동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 싹 없어진 것 같고요.
이런 운동도 나라가 나서서하면 WTO든 각 국가별 조약등등에 위반되나요?
지난번 중구청 노재팬 처럼요.
왜 국산품 애용 운동이 없어졌는지 궁금해요.
수입품이 저렴해서 서민 살기 좋아졌다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사이를 왜제가 잠식하고 있을 줄 꿈에도 몰랐네요.
모든 나라가 국산품만 사면, 교역은 이루어질 수 없죠. 특히 우리처럼 해외의존도가 높은 나라가 가장 손해.
지난9년
쥐박이와 닥 그리고 언기레기들이
합작해서
일본 먹여 살리느라
그랬겠죠
옛날 박정희때는
삼성엘지 대기업 초창기때라서
대기업들 살려주려고
국산품 애용운동
국가차원에서 많이했죠
삼성등 대기업들
크게 성장 배경에는
국민들 몫이 크죠
자기들이 잘나서
삼성이 잘된게 아니죠
열심히 가전 사주고
애용한덕도
기반잡는데 큰 역할을 해준거죠
주도하는 사람 없이 개개인이 하는건 어떻게 못하죠
국산품 장려운동을 할 필요가 없어서 안하는 거 아닐까요?
일단 국산은 비싸잖아요
저부터도 국산이 좋은 줄은 아는데 비싸서 수입품 사거든요
국민 개개인이 너무 가난해서 외제차를 못산다죠.
작년에 현대차 18대 샀다던데 그것도 우리 교포가 샀다하고.
핸드폰은 90프로이상 일제만 쓰는데
그걸 누가 wto 위반이라 하겠나요?
지들이 좋아서 그런다는데
대통령이 이제는 국산품 애용에 구애받지 마시고 자유롭게 맘에 드는 거 사시라고 국민들께 말씀을 올렸어요.
개인이 하는건 해당안됩니다
내가, 내 마음에 드는 걸 사겠다는데~!!!
내가, 내가 쓰고 싶은 걸 쓰겠다는데~!!!
괜츈합니다.
다만 나라에서 나서서
특정 국가나 특정 물건을 공식적으로 보이콧 하는 건
문제가 될 소지가 있습니다.
일본은 벌써 wto에. 옛날에 제소 되 었 게 요 ?
일본은 벌써 wto에. 옛날에 제소 되 었 게 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