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사위 앞에 우는 장모
우리딸 뭐 먹고 사냐고....
어떡할 거냐고
대놓고 울며불며
시모나 장모나 한다리 건너는 남인가 봅니다
1. 있죠
'19.8.13 10:41 AM (223.38.xxx.47)상대적으로 가뭄에 콩나듯
2. 기가막혀
'19.8.13 10:42 AM (112.169.xxx.111)무식이 왕이네요. 우리딸 뭐먹고 사냐니
자기딸 사위한테 판거임??3. 에구
'19.8.13 10:46 AM (221.162.xxx.22)자기딸이 벌어서 아픈 사위 거둬야지 울긴 왜운대요. 사람이 의리가 있어야지
4. ...
'19.8.13 10:46 AM (59.15.xxx.61)속으로 생각하며 속상할 수 있는데
저게 입 밖으로 낼 수 있는 말인가요?
그것도 아픈 사위 앞에서?
뭐 먹고 살긴..밥 먹고 살지...ㅠㅠ5. 휴
'19.8.13 10:48 AM (124.50.xxx.3)저런 장모를 시모로 만나면 진짜 장난 아니겠다
6. ...
'19.8.13 10:48 AM (175.223.xxx.185) - 삭제된댓글요 아래 며느리 아프면 아들 밥 걱정한다는 그 시모가 딸 있으면 이런 장모
7. ..
'19.8.13 10:56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아이고 자식 둔 이기주의자들. 늙을수록 인간이 사악해지나 봐요. 원래 저런 인성이 부모된 건 아니겠지요 ㅠ
8. 장모
'19.8.13 11:02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미친여자네요
그럼 딸은 밥벌이도 못 하게 키웠나요?
딸이 나가서 벌어오면 되지9. ...
'19.8.13 11:05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상대적으로 가뭄에 콩나듯?
대부분 장모들 속마음은 저렇죠
표현에 차이지
그래서 아들 아픈거보다 사위아픈게 더 걱정이라잖아요10. ....
'19.8.13 11:08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상대적으로 가뭄에 콩나듯?
대부분 장모들 속마음은 저렇죠
표현을 하고 못하고 표현수위에 문제지
그래서 아들 아픈거보다 사위아픈게 더 걱정이라잖아요
반대로 아내 본인들은 안그럴거 같나요
남편 아프거나 죽으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하나 걱정이 더 되죠
남편 아프고 죽어서 슬픈거보다11. ....
'19.8.13 11:09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상대적으로 가뭄에 콩나듯?
대부분 장모들 속마음은 저렇죠
표현을 하고 못하고 표현수위에 문제지
그래서 아들 아픈거보다 사위아픈게 더 걱정이라잖아요
반대로 아내 본인들은 안그럴거 같나요
남편 아프거나 죽으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하나 걱정이 더 되죠
남편 아프고 죽어서 안된거보다
이게 인간들이에요12. ...
'19.8.13 11:10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상대적으로 가뭄에 콩나듯?
대부분 장모들 속마음은 저렇죠
표현을 하고 못하고 표현수위에 문제지
그래서 아들 아픈거보다 사위아픈게 더 걱정이라잖아요
반대로 아내 본인들은 안그럴거 같나요
남편 아프거나 죽으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하나 걱정이 더 되죠
남편 아프고 죽어서 안된거보다
이게 인간들이에요13. ㅁㅁㅁㅁ
'19.8.13 11:13 AM (119.70.xxx.213)어휴 머리나빠 상대입장 생각할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아 ㅜㅜ
14. ...
'19.8.13 11:13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상대적으로 가뭄에 콩나듯?
대부분 장모들 속마음은 저렇죠
표현을 하고 못하고 표현수위에 문제지
그래서 아들 아픈거보다 사위아픈게 더 걱정이라잖아요
반대로 아내 본인들은 안그럴거 같나요
남편 아프거나 죽으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하나 걱정이 더 되죠
남편 아프고 죽어서 안된거보다
인간들이 대단하게 휴머니즘적인줄 아세요
다 자기만 생각하지15. ....
'19.8.13 11:15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상대적으로 가뭄에 콩나듯?
대부분 장모들 속마음은 저렇죠
남에 자식 아픈게 가슴 아프겠습니까?
내 딸 고생이 더 마음 아프겠죠
며느리와는 다르게 사위에겐 표현을 하고 못하고 표현수위에 문제인데
아파서 힘없어진 사위에게 의외로 표현하는 장모들 많죠
그래서 아들 아픈거보다 사위아픈게 더 걱정이라잖아요
반대로 아내 본인들은 안그럴거 같나요
남편 아프거나 죽으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하나 걱정이 더 되죠
남편 아프고 죽어서 안된거보다
인간들이 대단하게 휴머니즘적인줄 아세요
다 자기만 생각하지16. ....
'19.8.13 11:17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상대적으로 가뭄에 콩나듯?
대부분 장모들 속마음은 저렇죠
남에 자식 아픈게 가슴 아프겠습니까?
내 딸 고생이 더 마음 아프고 걱정이죠
며느리와는 다르게 사위에겐 표현을 하고 못하고 표현수위에 문제인데
아파서 힘없어진 사위에게 표현하는 장모들도 많죠
그래서 아들 아픈거보다 사위아픈게 더 걱정이라잖아요
반대로 아내 본인들은 안그럴거 같나요
남편 아프거나 죽으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하나 걱정이 더 되죠
남편 아프고 죽어서 안된거보다
인간들이 대단하게 휴머니즘적인줄 아세요
다 자기만 생각하지17. ....
'19.8.13 11:18 AM (1.237.xxx.189)상대적으로 가뭄에 콩나듯?
이사람은 시모는 악에 축이고 장모는 천사인줄 아나보다
대부분 장모들 속마음은 저렇죠
남에 자식 아픈게 가슴 아프겠습니까?
내 딸 고생이 더 마음 아프고 걱정이죠
며느리와는 다르게 사위에겐 표현을 하고 못하고 표현수위에 문제인데
아파서 힘없어진 사위에게 표현하는 장모들도 많죠
그래서 아들 아픈거보다 사위아픈게 더 걱정이라잖아요
반대로 아내 본인들은 안그럴거 같나요
남편 아프거나 죽으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하나 걱정이 더 되죠
남편 아프고 죽어서 안된거보다
인간이 뭐그렇게 휴머니즘인줄 아세요
까놓고 보면 다 자기만 생각하지18. ...
'19.8.13 11:25 AM (121.168.xxx.194)다시 데려가라고 해야지뭐..
19. 1.237
'19.8.13 11:29 AM (110.70.xxx.251) - 삭제된댓글그러니 여자도 일하고 돈벌어야 님같은 생각 안하겠죠.
휴머니즘이 아니라 능력이죠20. 야 야
'19.8.13 11:32 AM (14.41.xxx.66)삭막감 냉정 헉
사위도 자식 이라는데요 이럴수가 아픈 사위한테 그 말밖에는
없는건가요
아프고 싶어서 아픈 사람이었요 듣는 사위 맘이 오죽 했을까요21. 동감
'19.8.13 11:35 AM (223.62.xxx.151)맨날 장모들은 착하고 희생의 아이콘마냥 써대는 게 여초
특징이죠. 속마음은 시모나 장모다 똑같은데. 돈못버는 사위 뒤에서 욕하고 앞에서 얼마나 무안주는지 다 알면서. 잘버는 사위랑 차별도 말도못하죠..22. 110.70.xxx.251
'19.8.13 11:52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여자가 능력있으면 사위 아프고 남편이 아파도 다 커버가 되고 괜찮은건가요
능력없는 여자보다 정도 차이지 힘들고 장모들이 싫어하는건 여전해요
아니 더 대놓고 티내겠죠
내자식이 능력이 있는데
여기도 몇번 올라왔어요
아픈 남편 때문에 짜증내고 한탄하는 글23. 110.70
'19.8.13 11:57 AM (223.38.xxx.145) - 삭제된댓글여자가 능력있으면 사위 아프고 남편이 아파도 다 커버가 되고 괜찮은건가요
능력없는 여자보다 정도 차이지 힘들고 장모들이 싫어하는건 여전해요
아니 더 대놓고 티내겠죠
내자식이 능력이 있는데
여기도 몇번 올라왔어요
아픈 남편 때문에 짜증내고 한탄하는 글24. 110.70
'19.8.13 12:00 PM (1.237.xxx.189)여자가 능력있으면 사위 아프고 남편이 아파도 다 커버가 되고 괜찮은건가요
능력없는 여자보다 정도 차이지 힘들고 장모들이 싫어하는건 여전해요
아픈 남편 내딸이 먹여살리고 치닥거리한다고 더 싫어하죠
여기도 몇번 올라왔어요
아픈 남편 때문에 짜증내고 한탄하는 글25. 시엄마
'19.8.13 12:23 PM (211.46.xxx.51)울시엄마.
딸둘낳은 형님에게 둘째딸 수술하고 낳아서 아파서 누워있는데
그 앞에서 자손 끊겼다고 울었다고.
아무리 생각해도 제정신이 아닌.
당췌 왜 속의 말을 밖으로 꺼내는지.
기가 막힙니다26. ㅇㅇ
'19.8.13 12:34 PM (211.196.xxx.207)아니 저 장모가 딴 집선 시모라니까요?
님 시모가 시누한텐 애틋한 친정 엄마고
님들 올케한텐 빨랑 죽어 나자빠져야 할 시모라니까요?27. dlfjs
'19.8.13 2:33 PM (125.177.xxx.43)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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