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더위의 정점입니다
여름의 묘미는 뭐니뭐니해도 공포스런 이야기 아니겠어요?
실화면 더 환영~
겪었던 경험담 체험담 무서운 야그 좀 풀어놔봐요~
밤에 어떤 택시기사가 한 여자손님을 태우고 어떤 집앞에 내려줬는데
지갑을 놓고 왔다며 집안으로 들어가 나오질 않아 기사님이 그집을 찾아갔더니
초상집이더란 그 여자는 며칠전 교통사고로 죽은 그집 딸이더란 이야기
이거 실화맞죠? 항상 공포스런 이야기하면 이 택시기사 이야기가 먼저 떠올라요
떠돌아다니는 공포실화담도 많은데 안들어본 스토리도 듣고 싶단 으흐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