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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김복동'

... 조회수 : 1,466
작성일 : 2019-08-12 22:24:37
눈물 펑펑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영화관에 모두들 남자들도 훌쩍 훌쩍 ㅠ
돌아가는 버스안인데 비까지 내려 더 힘드네요
꼭 많은분들 아이들 데리고 꼭 보셨으면 합니다
박근혜 정부 윤병세가 위안부합의 발표하는데 울분이 정말 욕 나오는거 참기가 힘들었네요
마지막 윤미래님 노래가 더 가슴을 아프게 해 끝나고도 눈물만ㅠ
많은 분들 꼭 꼭 보시기를 바랍니다
휴지 필수입니다ㅠ


IP : 39.7.xxx.2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윤병세
    '19.8.12 10:32 PM (39.125.xxx.230)

    생긴 거 까지 완전 ㅇㅄㄲ

  • 2. 군함도
    '19.8.12 10:39 PM (121.154.xxx.40)

    보면서도 위안부 열불 났어요
    그네나 윤병세나 븅신들

  • 3. 울음
    '19.8.12 10:42 PM (211.214.xxx.19)

    저도 윤병세 얼굴 꼴도 보기 싫더라구요.
    젊은 학생들이 손 붙잡고 같은 목소리로 외칠때 눈물이 철철 ㅎ흘렀어요. 다른 분들도 많이 봤으면 하는데 상영시간이 별로 안 좋더라구요.

  • 4. ...
    '19.8.12 11:39 PM (117.123.xxx.155)

    내일 보려구요.
    주옥순씨도 꼭 같이 보고 싶네요.

  • 5. bluebell
    '19.8.12 11:50 PM (122.32.xxx.159)

    꼭 좀 봐주세요..!
    올해 초 돌아가시기까지 재단해체 못보고 가셔서 넘 안타까웠어요..
    중간에 할머니께서 우리를 웃기시는데... 유머와 긍정과 그리고 강한 의지가 ..정말 존경스럽고 사랑스럽고..
    상영관도 많지 않고 상영시간대도 나쁘지만 방학이니까 가족,지인들과 많은 분들이 꼭
    봐주셨음 좋겠어요...극장에서 곧 내려지기 전에요...^^

  • 6. 감동
    '19.8.12 11:53 PM (210.103.xxx.125)

    꼭 보세요.
    전 힌번 더 보려고요.
    하루라도 더, 한 명이라도 더 봤으면 좋겠어요.

  • 7. ...
    '19.8.13 2:21 AM (39.7.xxx.229)

    전 미리 어떤지 오늘 혼자 본거구요~
    주말에 아이들과 신랑이랑 한번 더 보려고 예매했어요
    영화 내리기전에 얼른~
    다큐고 내용 특별하지 않을거란 생각, 재미 없을거란 생각도 할 수 있는데 전혀 아니구요
    재미?도 있고 집중해서 보게 되요. 정말 많이들 봐서 상영관 늘었으면 합니다. 초등생도 추천요~

  • 8. 쓸개코
    '19.8.13 5:48 AM (121.163.xxx.194)

    내리기 전에 꼭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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