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점심때마다 짬뽕 먹어요.

짬뽕 조회수 : 5,754
작성일 : 2019-08-12 18:28:47
맛집이 동네에 있어요.
무슨일이 있어도 저희가게 배달은 해줍니다.
점심마다 짬뽕을 먹고 있으며 물리진 않지만 색다른걸 먹고싶을땐
간짜장~
걱정을 염려해야 되는 나이가 되어서
중국음식 좋아하면 ...
카더라
좀 얘기해주세요.
반성하고 그만 먹게요.
IP : 218.158.xxx.1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8.12 6:29 PM (39.7.xxx.1)

    맛있을때 땡길때 실컷 드세요
    실컷 드시다보면 딱 멈춰지는 날이 옵니다.
    적당히 절제하고 가끔 드시면 절대 그날이 안옵니다 ㅎㅎ

    저도 요즘 저녁마다 떡볶이 먹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구요 ㅎㅎ

  • 2. 건강 염려되면
    '19.8.12 6:30 PM (180.66.xxx.74)

    짬뽕밥 드세요~

  • 3. 갑자기
    '19.8.12 6:31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짬뽕이 먹고싶네요.
    면이 뿔어서 배달되어도 맛있는 짬뽕 드문데....ㅎ

  • 4. 82
    '19.8.12 6:32 PM (218.158.xxx.11)

    에서도 유명한 집입니다

    그러니 점심마다 먹어도 물리지 않아요.

    안먹어야되는 이유가 필요한데...쩝

  • 5. 배신
    '19.8.12 6:32 PM (222.109.xxx.61)

    무슨 일이 있어도 배달해주는 곳 대신 다른 메뉴라뇨. 드시고 싶은 만큼 실컷 드세요.

  • 6. 부럽네요
    '19.8.12 6:33 PM (106.102.xxx.246) - 삭제된댓글

    소화될 때 많이드세요.
    저는 면만 먹으면 쳇기가 올라와서 그림의 떡입니다.

  • 7. ...
    '19.8.12 6:36 PM (175.223.xxx.143)

    그 짬뽕맛집 좀 알려주세요.
    짬뽕은 맵기만 해서 아무데서나 사 먹으면
    돈 아까와서 싫더라고요.

    짬뽕 국물에 나트륨 엄청 많이 함유되어서
    고혈압등 혈관질환에 걸리기 쉽대요.
    건더기만 드셔요.

  • 8.
    '19.8.12 6:36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

    김정일이 후지모토 겐지라는 스시 셰프까지 있었지만
    제일 좋아한 음식이 중식이었다고.
    기름지고 짜고 달고 맵고 몸에 좋지 않을듯 해요.
    가끔이면 몰라도 짬뽕 염분 엄청날듯 합니다.

  • 9. 저도
    '19.8.12 6:36 PM (211.204.xxx.195)

    좋아하는데
    건강 생각해서 채소위주의 식단으로 노력해요
    근데 맛이 없어요ㅠ

  • 10. 어ㅓ
    '19.8.12 6:36 PM (59.15.xxx.2)

    안 졸리세요?

    저는 중국음식 먹으면 오후에 꼭 졸리던데...

    감기약 먹은 것처럼 헤롱헤롱....

    속도 좀 느끼하고....

  • 11. ...
    '19.8.12 6:38 PM (175.223.xxx.143)

    녹차나 우롱차 많이 마시셔요.

  • 12. wii
    '19.8.12 6:40 PM (175.194.xxx.50) - 삭제된댓글

    하루 한낀데 그냥 드셔도 괜찮을 듯요.

  • 13. 굿
    '19.8.12 6:46 PM (65.189.xxx.173)

    국물만 다 안먹으면 괜찮아요

  • 14. ...
    '19.8.12 6:48 PM (61.72.xxx.248)

    조미료 쏟아주어요
    조미료에 염분 가득

    짬뽕에 들어가는 고추기름은
    동네 중국집에서 쓰는 기름의 최종단계에 만들죠 ㅎ
    탕수육 튀긴 기름으로
    춘장볶고
    춘장볶은 기름은
    다시 고추기름 만들고

    그래서 버리는 기름 한방울도 없다!

    중국집 하는 분에게 들었어요
    전 중국요리 안 먹어요

    더 한 것도 있는데 ...;;;;;;;;
    여기에 올리면 안될 거 같아요 ㅎㅎㅎ

  • 15. ㅡㅡ
    '19.8.12 6:48 PM (211.218.xxx.66)

    나트륨 제일 많은게 짬뽕이라죠.
    저도 좋아하는데. 짬뽕 먹으면 다음날 확실히 붓더라구요.

  • 16. 살안찌세요?
    '19.8.12 6:54 PM (121.175.xxx.200)

    ㅠㅠ 짜장면보단 짬뽕이오히려 더 낫다고 하더라구요.
    질리실때까지 드시는것도 방법입니다

  • 17. 61.72님.
    '19.8.12 7:03 PM (211.218.xxx.66)

    가르쳐주세요.
    뭐가 더 있죠? 기름 안좋다는건 알고 있었는데요;;

  • 18. 여름이구나
    '19.8.12 7:41 PM (180.71.xxx.26)

    아이....ㅠㅜㅠㅜㅠ
    저도 먹고 싶어지잖아요...흑...

  • 19. ..
    '19.8.12 7:46 PM (39.119.xxx.82)

    어제 저녁에 얼큰한 삼선짬뽕을 드링킹하고
    그 여파가 오늘까지.. 국물때문에 온몸이 붓고 난리났어요~
    너무나 개운하고 맛있게 먹었는데 어쩔수 없이 몸이 힘들긴 하네요...
    그래도 짬뽕은 사랑입니다.

  • 20. 탕수육튀긴기름은
    '19.8.12 7:47 PM (1.248.xxx.163)

    저도 집에서 재활용해요~
    깨끗하게 걸러 생선굽거나 돈까스튀길때요.
    식당은 그 양이 워낙 많을테고 매일쓰니 산패각정민 아니라면 괜찮지않나요??
    고추기름은 뭐라;;;;

  • 21. 여름이구나
    '19.8.12 8:02 PM (180.71.xxx.26)

    잠깐요, 그 맛집 좀 알려 주세요.
    근처가면 꼭 들려보게요~~ 플리즈~~

  • 22. 저는 요즘
    '19.8.13 2:03 AM (223.39.xxx.39)

    비빔냉면 비빔밀면 비빔국수 비빔면이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해요
    정말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댕기고 있는 중..ㅠ 새콤 달콤 매콤 막 침이 그냥 막 알죠 ㅋㅋㅋ 겨자나 식초를 사정없이 때려 넣어서 눈물 콧물 다빼며 먹는가 좋아요 ~~ 여름이라 그런것도 있지만 음식하나에 꽂히면 주구장창 먹어야 직성이 풀리기도 하고요 .. 살은 잠시 내려놓고 땡길때가 봄이다 하고 먹고 있습니다용 ^^ 원글님도 홧팅??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2292 친하게 지내던 엄마가 남편사업이 망해서 이사갔는데 11 ... 2019/08/21 6,511
962291 공부잘하던 중3 아이가 일반고 간다고 시험공부 안한다는데 10 ... 2019/08/21 2,539
962290 한강변 걸으려면 전철역 어디로 갈까요~? 22 걷기예찬 2019/08/21 2,449
962289 착하고 답답한편인데..어떻게 쿨해지나요? 9 ........ 2019/08/21 1,909
962288 조국 지지뿐 아니라 일제 불매운동에도 집중합시다! 25 집중 2019/08/21 1,007
962287 자한당 김성태 딸은 우째 됐나요 9 김성태 2019/08/21 1,302
962286 김건모 발라드곡 중에서 제일 좋은곡이 뭔가요? 31 2019/08/21 2,458
962285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찬성 청원 (3만 넘었어요) 23 ... 2019/08/21 1,333
962284 많이 질책 해달래요 by 조국 15 질책 2019/08/21 1,443
962283 조국장관 벌써 된건줄 알았네요~~~ 8 ㄱㄱㄱ 2019/08/21 982
962282 토익공부 하는 분 있나요 1 2019/08/21 1,092
962281 주부들이 이렇게 정치에 관심 많으신지들 몰랐어요. 31 이상 2019/08/21 1,772
962280 한강토막살인범 일베 했었네요. 20 ㅇㅇ 2019/08/21 4,424
962279 저는 글과 댓글을 읽으면 얼굴로 이미지화 돼요. 33 우동사리나베.. 2019/08/21 1,720
962278 송영길의원은 청문회하잔걸 반대라고 왜곡했다함 8 퍼옴 2019/08/21 971
962277 방탕한 밤의 결과 ㅡ 야한건 아님 8 2019/08/21 2,274
962276 무릎.병원 가야하는걸까요. 그냥 냅두면 나아질까요. 9 차니맘 2019/08/21 1,993
962275 조국에 대해 비판적이지만 자유당이 청문회 안여는건 목적이 있죠.. 8 ..... 2019/08/21 1,082
962274 언제쯤 남자들은 성공보다 사랑이 먼저가 될까요? 22 e 2019/08/21 3,623
962273 초등 고학년때 pc 필요한가요? 1 1111 2019/08/21 852
962272 이와중에 ㅍㅎ 2019/08/21 442
962271 하정우 영화 계속 보다가 달달한 꿈 꿨어요 ㅎㅎ 2 팬♡ 2019/08/21 901
962270 몇개 특별전형빼고 수시는 폐지가 답이고 대학은 공부할 사람만 가.. 1 수시폐지 2019/08/21 707
962269 송영길 의원도 조국에 비판적이네요 25 ㅇㅇ 2019/08/21 2,520
962268 주광덕 “부관참시 같다만, 안경환 아들 성폭행 저질러&q.. 9 ㄱㄴㄷ 2019/08/21 2,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