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병원 가서 배를 까는데 의사가 아닌 간호사한테 창피했던 적 없으신가요

... 조회수 : 3,008
작성일 : 2019-08-12 16:35:52
제가 이상한가요?
저는 30대 여성입니다.
의사는 40대 가량된 남자고
아무튼 배를 까야하는데 의사한테는 하나도 창피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젊고 날씬하고 아름다운 간호사 앞에서
제 늘어지고 불룩한 배를 까자니 너무 부끄럽고 창피하고
자꾸 간호사 눈치를 살피게 되고
얼굴이 붉게 될만큼 창피했어요.
진료실 나와 한참 부끄러웠고 그 일로 다이어트까지 결심을 했는데
이게 저만 이런건지요 ㅠㅠ
IP : 49.166.xxx.17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2 4:36 PM (223.62.xxx.237) - 삭제된댓글

    요샌 옷안올리고 옷위에 청진하던데요?
    남자의사들 그래서 좋던데

  • 2. ㅡㅡ
    '19.8.12 4:37 PM (116.37.xxx.94)

    누워서 까는게 답인듯요ㅎㅎ

  • 3. ..
    '19.8.12 4:39 PM (222.237.xxx.88)

    간호사에겐 다 똑같은 환자배이니
    심려 놓으소서.

  • 4. 저두요
    '19.8.12 4:42 PM (112.161.xxx.165)

    복부초음파 할 때 부끄러웠어요.

  • 5. ...
    '19.8.12 4:43 PM (211.36.xxx.165)

    뭔가 글이 웃긴데 공감되네요

  • 6. ...
    '19.8.12 4:44 PM (121.187.xxx.150)

    의사가 젊고 이쁜 간호사와 원글님 중에서
    고르기 하는것도 아니고 ㅎㅎㅎ
    간호사의 배를 봤겠어요 설마..
    간호사는 피고용인일 뿐이고
    원글님은 진료비를 내는 고객인데
    원글님이 훠얼씬 고마울거에요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 7.
    '19.8.12 4:55 PM (119.70.xxx.90)

    간호사는 까진 배 엄청봐서
    암생각 없었을듯요
    맘 놓으소서ㅎ

  • 8. ... ..
    '19.8.12 4:59 PM (125.132.xxx.105)

    간호사도 배 까보면 숨겨진 뱃살 많을거에요.
    아픈데 뭘 그런거까지 신경쓰세요 ^^

  • 9. ㅇㅇ
    '19.8.12 5:10 PM (49.142.xxx.116)

    간호사에겐 환자의 성기 조차도 아무런 감흥이 없어요.

  • 10. ㅎㅎㅎ
    '19.8.12 5:24 PM (222.109.xxx.61)

    그날 원글님 덜 아프셨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 수십번 보는 거라 암 생각 없었을 거니 이제 잊으세요.

  • 11. ㅇㅇ
    '19.8.12 11:56 PM (172.58.xxx.209)

    남들은 생각만큼 타인한테 관심이 없어요. 그냥 일일 뿐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3514 조국 딸한테 없는죄 뒤집어 씌우는 인간들 17 .... 2019/08/23 1,185
963513 자랑 한 가지씩 10 이와중에 2019/08/23 924
963512 '지소미아 종료' 더 뜨거워지는 불매.."일본 여행 사.. 10 ㅇㅇㅇ 2019/08/23 1,856
963511 구씨 소설보니 섹시하지 않은 xxx가 어디서 나왔는지 알듯도요 7 ㅇㅇ 2019/08/23 4,457
963510 고려대 집회 많이 모였네 46 집회 2019/08/23 3,642
963509 남자들이 바라보는 안재현 11 .... 2019/08/23 5,886
963508 백화점 명품매장에서 옷을 결제하고 주문했는데 8 ㅇㅇ 2019/08/23 3,796
963507 고구마 순 두부조림 6 말캉한 2019/08/23 1,391
963506 마치 섹시하지 않은 고환때문에 헤어지는 격. 3 안재현 2019/08/23 2,054
963505 롤렉스 시계 어디서 팔아야 하나요? 9 해피데이 2019/08/23 2,970
963504 깍두기볶음밥 만들건데 3 두두 2019/08/23 1,107
963503 양심 판 알바들은 그냥 지나가세요 1 ㅇㅇ 2019/08/23 361
963502 다정도 병인거죠? 2 큰딸 2019/08/23 767
963501 안젤리나 졸리, 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 전세 계약했다 8 ... 2019/08/23 3,631
963500 구혜선씨 연애 소설 내용 2 (안보고 싶으시면 안보시면 돼요~~.. 8 노력 2019/08/23 2,471
963499 커피숍 진상 3 .... 2019/08/23 2,245
963498 공지영 작가님 트윗/. 조수석님 파파미 9 가을바람 2019/08/23 1,468
963497 요즘 지방대 병원도 엄청좋네요 10 살얼음 2019/08/23 2,181
963496 전집주인한테 내용증명 우편물이 자꾸 오는데 얘기해줘야될까요? 7 궁금 2019/08/23 4,304
963495 종이왜구 토착왜구 국제 이렇게 뭉쳤네요 17 NO JAP.. 2019/08/23 1,069
963494 홍준표, 조국 기부선언에 지지글 올렸네요? 13 떡볶이 2019/08/23 2,037
963493 靑 "조국 딸 이미 다 검증했다..재산 기부, 국민이 .. 45 대박멋짐 2019/08/23 4,230
963492 조국딸 나경원딸 특검하라 21 ㅇ ㅇ 2019/08/23 1,195
963491 조국딸 텝스 905점에 고대학점 3.8이었다는데 36 ... 2019/08/23 7,368
963490 고대 집회 근황이래요.ㅋㅋㅋㅋㅋㅋ 108 ㅋㅋㅋ 2019/08/23 21,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