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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 싱글녀들의 여행지 추천

... 조회수 : 2,840
작성일 : 2019-08-12 16:30:52
더울때 어디 움직이는건 여행이 아니라 고행이라고 생각하는지라..
더위 좀 꺽이는 9월 중순쯤 1박2일 정도로 여행을 가볼까 하는데요.

더 늙기전에 전주한옥마을 가서 한복입고 사진찍고, 먹고 놀아볼까 싶기도 하고..
탁 트인 바다가 보고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서울에서 1박 2일로 기분전환하러 갈만한 좋았던 여행지 추천 부탁드려요~~
IP : 121.129.xxx.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stt
    '19.8.12 4:32 PM (175.207.xxx.242)

    여수는 넘 먼가요. 최근에 갔는데 좋더라고요

  • 2. ...
    '19.8.12 4:35 PM (211.253.xxx.30)

    저도 40후반 싱글녀.....1박 2일이라도 제주가 최고였던거 같아요..비행기 타면서 기분도 좀 내 보고, 바다도 보고 치유의 숲 해설도 듣고, 빛의 벙커, 거문오름 등 추천해요....부지런히 다니면 이 정도는 소화할수 있을듯요...올레길도 일부 돌아도 좋구요...면세에서 쇼핑도 하고, 1박 2일이라도 알차게 보낼수 있어요

  • 3. 저는
    '19.8.12 4:52 PM (211.192.xxx.19)

    강원도 추천이요. KTX로 강릉 가서, 회도 먹구 경포대 바닷바람도 쐬고, 시장 구경도 하구,
    차량 렌트할 수 있으면 근처 나무 많은 숲에도 가시고.. 꼭 강릉 아니더라도 KTX 강원도 라인 한번 살펴보세요.

    즐 여행이요 ^^

  • 4. 고고
    '19.8.12 5:40 PM (121.130.xxx.111) - 삭제된댓글

    전주는 노노노. 많이 가고 근처 살아도 봤어요.
    어여 부산의 바다와 활기를 누끼고오셔요. 저도 갑니당

  • 5. ㅇㅇㅇㅇ
    '19.8.12 5:47 PM (211.196.xxx.207)

    40대 중반...전주마을에서 한복 입고 사진 찍었어요. 만족했어요.
    물론 같이 고딩 때처럼 깔깔거릴 친구가 있음 더 좋겠고요
    이번에 경주는 너무 더워서 한복은 못 입었고
    봄가을에 한복 입고 여기서 사진 찍어야겠다 싶을 만큼 마음에 들었어요.
    걷기도 좋고 풍경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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