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소리 시댁
아가 옷에 너무 돈까지 말라
일년에 한번 해외여행가는거
왜이렇게 자주가냐
차바꾸지 말라
가방은 얼마주고 삿니
아가 엄마가 뭔 네일이니
그돈으로 집 대출금을 갚아라
저희 맞벌이합니다
제돈 벌어 제가 알아서 씁니다
왜저리 경제적인 부분에 터치를 하려고 하길까요
1. 평소생활에따라
'19.8.12 10:34 AM (121.190.xxx.146)그분 평소 생활모습따라 다르겠지요.
아끼시고 그거 아껴서 자식들 챙겨주시는 분이시면 근검절약이 몸에 배셔서 그러신거고,
그런 거 없이 받는 거 좋아라하는 분이시면 그거 아껴서 나한테 써라 그 얘기죠. 그런데 보통 후자더군요~2. sstt
'19.8.12 10:34 AM (175.207.xxx.242)으어... 넘 스트레스시겠다
3. 저희
'19.8.12 10:34 AM (175.214.xxx.205)어머님이시네요. .근데. . 살아보니. .결혼해각자 가정이있으면 서로너무만나거나 시시콜콜사정을 다안다거나 넘간섭하지
않는게. 잘지내는 방법같아요4. ㅇㅇㅇ
'19.8.12 10:36 AM (110.70.xxx.14) - 삭제된댓글시집올때 남자가 더 해왔나보네요
5. @@
'19.8.12 10:36 AM (119.64.xxx.101)옛날 분들은 안쓰고 안입고 돈모아야 노후에 안정적으로 살수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틀린말은 아니지만 그말 듣고 50평생 산 저는 그냥 후회되네요.
여행도 몸이 안좋아서 못가고 해외여행 갈때 약챙기는거 다리 아픈것때문에 힘들어요.
건강하고 젊을때 네일도 하고 여행도 하고 즐기세요..6. ㅇㅇ
'19.8.12 10:43 AM (211.36.xxx.172)네일은 아기에게 안좋긴하죠.
시어머니가 평생 사회생활 안하고 능력없으심
실정모르셔서 그러시는건데
친정엄마도 무식하심 저래요.
돈에 있어서는 본인이 무기력하니 타인이라도 족쳐야죠.
본인이 버는 시어머니,친정엄마는 그런잔소리도 시간아까워 안하죠. 돈으로 시간 사고 건강 외모 사는건데..7. ㅋㅋ
'19.8.12 10:46 AM (183.96.xxx.106) - 삭제된댓글제가 시어머니처럼살아요
모두 대출에 몰빵
일년에 한번 해외여행가는거 자주는 맞지요
차바꾸는거 아까워서 참고있어요 12년차투산
가방은 결혼 20년만에 명품알아보고있습니다
네일은 저한테는 정말로 돈아까워요
근데 시어머니가 참견하면 싫어요~~~ㅎㅎ8. 난
'19.8.12 11:16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친정엄마가 저러는데 친정엄마라도 듣기 싫더라구요.
알아서 할테니 그만하라해도 20년째 무한반복중ㅎ
저렇게 걱정해주는거 하나도 안고마워요9. 그냥
'19.8.12 11:43 AM (117.111.xxx.245)입에 밴 잔소리니까 그냥 그러려니~~하셔요~
10. ...
'19.8.12 12:01 PM (14.39.xxx.161)183님, 50대인 저는 해외여행 빼고 다 해당돼요. ㅎㅎ
하지만 이건 제 성향이자 가치관이고요.
자식의 배우자에게 잔소리나 강요하면 안 되죠.11. 날날마눌
'19.8.12 9:20 PM (61.82.xxx.106)ㅋㅋ저도 그러고 삽니다
남한테 강요는 안하지만
제아들이 원글님네 같이 살면속으로는 아껴쓰지 좀 싶겠으나
꾹 참겠죠 ㅎㅎ 어차피 도와줄것도 아니니까
저도 외벌이 오래하고
높은 수입아닌데도 강남집 자력으로 마련한건
절약해서 이거든요
결혼후 13년차에 4개월시간내어
유럽투어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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