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위별 살 뺴기는 없어요.
1. ...
'19.8.12 9:58 AM (110.5.xxx.184)알면서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고
알면서도 모르는척 내가 아는 것만이 정답이라고 고집피우는 사람들이 있고
모르는데 들으려고 하는 사람도 많지 않아요.
그 와중에 아는 걸 해보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고
내가 아는 것만이 정답이 아니므로 다른 이들의 생각에 귀기울이는 사람들이 있고
모르니까 들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들은 반드시 변화하고 발전하더라고요.
골고루 잘 먹고 운동 꾸준히 하면 쓸데없는 지방살은 빠지고 근육붙어 몸매가 좋아지는 건 둘째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게되어 삶이 달라지죠.
부분적으로 살 빼는것, 급하게 살빼는 것, 안 먹고 살빼는것, 이상한 것 먹고 살빼는 것... 이런 것들은 알아서 돌아가는 몸을 존중하지 못하고 순리를 거스려 빼겠다는 것이고 그건 건강이 아니라 건강을 해쳐서 결과를 얻겠다는 뜻이죠.2. 유튜브;;
'19.8.12 10:24 AM (121.175.xxx.200)보다보면 부위별 살빼기...근데 그런분들치고 몸매가 그닥...밸런스가 좋아보이질 않아서요.
원글님, 댓글님 말씀에 동의합니다.3. 다들
'19.8.12 10:57 AM (203.246.xxx.82)불가능하다는 폐경 후 살빼기에 성공한 사람입니다.
정확히는 폐경은 아니고 28일로 정확하던 주기가 한두달씩 없다 있다..해서 저는
속도 없이 아이고 편하도 완경이구나...했는데 또 시작하고..그러고 있긴합니다.
사진을 찍어보면 온 몸에 궁서체 외곽서늘 입혔나 싶을 만큼 몸에 완충제가 두둑해지는게
어언 4~5년.
50kg으로 20년 유지하던 몸무게가 55kg으로 늘어나서 5년 유지까지는 그럭저럭..나잇살이니
이정도는 오케이..했어요.
그런데 56~57k으로 늘어나니 온 몸이 찌뿌두~~ 아시죠? 그 다음부터는..
그래서 살빼기 시작한지 6개월째.
현재는 51~52kg 유지하고 있는데 근육이나 몸선등등..
전체적으로 제 모습을 보면 얼굴이야 나이가 있으니 제외하고 제 인생중에 가장 탄탄한 몸매가 되었어요.
팔뚝도 약간의 근육으로 슬림해졌구요.
결론은 인풋은 거의 없다시피 한 상태에서 아웃풋은 20년치를 끌어내서 빼내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