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거의 전체에 깔아서 슬리퍼 신지 않고 사용할까 하는데요,
이게 물이 빠지는 매트라서 축축할 거 같진 않은데
매트 자체에 떼가 끼고 지저분할 거 같기도 해서 고민이 되네요.
어떠신가요?
바닥 거의 전체에 깔아서 슬리퍼 신지 않고 사용할까 하는데요,
이게 물이 빠지는 매트라서 축축할 거 같진 않은데
매트 자체에 떼가 끼고 지저분할 거 같기도 해서 고민이 되네요.
어떠신가요?
노노노노노
그냥 건조한 욕실 사용 습관으로 바꾸세요.
그매트 매일 뒤집어서 청소해야되요. 곰팡이 세균온상
노노노노노. 222
곰팡이 세균을 마구마구 번식 시키고 싶으시다면
하세요
게을러서
1ㅡ2 달에 한번
매트 뒤집어서 청소할까말까 하는 정도였는데
매트 사이사이에 낀 물때 찌꺼기? 등등
그냥 대~~~~충
눈가리고 아웅하고 몇 개월 지낼거면 쓰세요.
편하긴 합니다.
그리고 곰팡이는 안생겼어요.
욕실 창문과 욕실문은 항상 열어놓은 효과인지
ㅡㅡㅡㅡ
위생을 위해서는
번거로워도 걍 욕실화 신는게 나아요
그거 또 청소해야하고 ..
그냥 건식으로 쓰며 청소기 돌려요
그렇군요. 포기할게요. 감사해요.
저는 십년도 훨씬 넘게 그렇게 써요.
화장실 다 덮을정도로 큰 매트보다 세탁기에 세탁 가능한 사이즈 2-3개를 사용하고 꼭 100프로 면으로 된것 사용합니다. 10년 가까이 써도 상태 좋아요.
건식화장실은 청소도 방청소하듯 진공청소기로 먼지 빨아들이고 걸레로 방 닦듯이 닼아요. 아주 가끔 대청소로 물청소로 완전 깨끘하게 하고 완전히 말리고요.
물이 떨어져도 (금방 마르기도 하고)미끄럽지 않아서 좋구요. 화장실 신발 따로 안신어서 너무 편하구요. 축축한거 너무 싫어하는데 화장실이 보송보송해서 좋구요.
화장실 바닥을 다 덮을 필요 없구요. 걸어다니는 부분만 깔아도 한국 화장실은 작기 때문에 거의 커버됨. 밑에 마끄럼방지 매트 깔면 안 밀립니다.
곰팡이 절대 안생기고 화장실 실리콘도 깨끗합니다.저 아들들만 있고 , 남편, 아이들이 더 좋아합니다, 안 축축하니까요.
심지어 매트들도 거의 흰색 사용합니다,더 깔끔해 보입니다. 10년을 써도 세탁기 막 돌려도 거의 변형없음.
한국화장실 다 이렇게 사용했으면 좋겄어요. 화장실에서 슬리퍼 신는거 너무 싫어요.
으로 사용 하실거면 괜찮은데 물사용 하시면 100퍼 곰팡이 생기게 생겼어요. 저희는 화장실 한군데만 건식으로 사용할려고 깔았는데 구입해서 보니 아랫면이 평평하지 않아 사이사이 곰팡이 많이 생기게 생겼더라구요. 물사용 많으시면
시용하지 마세요.
심지어 매트들도 거의 다 흰색 입니다,더 깔끔해 보입니다. 10년을 써도 세탁기 막 돌려도 거의 변형없음.
한국화장실 다 이렇게 사용했으면 좋겄어요. 화장실에서 슬리퍼 신는거 너무 싫고 화장실청소도 더 편합니다. 매트들만 모아서 세탁기 돌리면 되고 변기주위는 청소할때 닦고, 너무 더러우면 물 뿌려 대청소할수 있으니까 더 좋구요. 햇볕에 말려서 보송보송한 매트 밟으면 기분 너무 좋아요.
어떤 매트 쓰세요?
이마트 자연주의 가면 100% 면으로 된 매트 팔아요. 주로 made in 인디아입니다.제가 제일 처음 미국에서 산 욕실용 매트도 인도산 이었는데 한국 자연주의에도 비슷한 디자인으로 몇년전부터 팔더라구요. Mc백화점 modern 에서도 파는듯.
저도 천으로 된거 써요~ 바닥 다덮지는 않고 애가 변기에 쉬할수 있는 그부분 덮어놨어요 일이주에 한번씩 거실말매트랑 부엌 발매트랑 같이 빨아용 ㅎㅎ 발 뽀송하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