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가려니 선택의 여지가 많지 않네요.
오전에 출발하는 비행기는 1인당 20-30만원이 비싸니 실익이 없어보여서
저녁때 출발하고 새벽에 도착하는 표를 사려고요.
진에어랑 대한항공이 가격차이는 거의 안나는데
진에어가 다낭 도착이 1시간정도 빠르긴해서 남편은 빨리 가고 싶어하니까 진에어를 선택할까 싶다가도
좌석이 대한항공이 다소 편하다기에 키가 큰 남편의 불편함을 덜기위해 대한항공을 선택할까도 싶어요.
비슷한 가격에 시간만 진에어가 1시간 정도 유리하면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