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빨아쓰는 강아지 배변패드

배변패드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19-08-12 02:00:56
괜찮을까요?
강아지 처음 키우는데 배변패드 엄청 들어 가서 환경문제도 안촣은데 바꿔 볼까 해요.
빨아쓰는 배변패드 괜찮나요?
IP : 175.207.xxx.14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냄새
    '19.8.12 2:15 AM (210.183.xxx.241) - 삭제된댓글

    냄새가 많이 날 것 같아요.
    배변패드가 몸에 밀착되는 것도 아닌데 굳이 헝겊을 쓸 이유가 ㅡ,,ㅡ

    차라리 플라스틱 배변판을 쓰는 건 어떠신가요.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강아지 배변판&where=m&sm=mob_sug.top&acq=배변판&acr=0&qdt=0

  • 2. 그다지..
    '19.8.12 2:39 AM (210.183.xxx.241) - 삭제된댓글

    생리대는 면으로 하는 게 좋아요.
    몸에 밀착되어 있는 시간이 기니까요.
    그런데 강아지가 배변하는 순간이 얼마나 길다고 면으로 된 배변판까지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오바하는 거 아닐까요.


    강아지 생리대라면 인정해요.
    이거야 말로 면으로 바꿍 필요 있어요!

    배변패드의 환경 문제때문이라면
    구멍 뚫린 플라스틱 배변판을 권유합니다.
    패드 없어도 사용할 수 있어요.
    그런데 배변판 씻기가 귀찮아서 저는 그 위에 패드 올려놓고 쓰는데
    면으로 된 패드를 빨아쓸 정도의 용의가 있으시다면
    배변판을 물로 씻어내는 건 일도 아니겠네요.

  • 3. 독톡
    '19.8.12 2:51 AM (223.39.xxx.39) - 삭제된댓글

    저도 패드 환경오염이 마음쓰여 독톡으로 바꿨어요. 소변은 변기에 흘려버리고 헹궈줍니다. 응아는 휴지로 집어서 처리하구요.

  • 4. 어느 동물병원
    '19.8.12 3:09 AM (121.88.xxx.110)

    보니 작은거 닦는 면수건을 비치해두고 쓰더군요.
    그걸로 바닦오줌 닦고 냄새제거제 뿌려 닦구요.
    수거해 락스넣고 세탁기로 돌리고요.
    집에서도 전용 수건두고 생리대처럼 빨아야겠죠.
    전용미니세탁기 중고로라도 돌려야하겠구요.
    탈수해야되니요.환경생각함 이 정도는 해볼 수 있을 듯해요.

  • 5. ...
    '19.8.12 4:14 AM (116.84.xxx.130)

    누기패드라고 검색해보면 빨아쓴다기보다 씻어서 말려쓰는 패드예요. 한장당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은 두달정도 되고 두세장으로 번갈아가면서 쓰는데 일반패드 안쓰니 쓰레기 많이 나오지 않고 좋아요. 참고로 저는 소형견이라 아침저녁으로 갈아주면서 7년동안 사용하고 있는데 아주 만족해요.

  • 6. 밀키밀키
    '19.8.12 4:45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누기패드 몇년 잘썼어요
    겉감은 한쪽은 부직포처럼 흡수되고 다른면은 비닐이라 바닥으로 새지 않아요
    안에는 흡수되는 특이한소재 솜이고요
    오줌이 흡수된 배변판을 화장실에서 샤워기로 물뿌리면 오줌물이 쭉 빠짐
    냄새 전혀 없고 쓰레기통에 패드 쌓일 일 없고 좋아요
    단 물빠지게 걸어놓거나 할만한 장소가 있어야해요
    저는 애 태어나고 아이가 수시로 화장실 다니면서 그 패드 걸려있는걸 만지려 해서 치웠어요

  • 7. ...
    '19.8.12 6:36 AM (116.84.xxx.130)

    누기패드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화장실 욕조안쪽으로 커텐봉을 설치하고 바지걸이를 이용해서 비스듬하게 걸어두고 말려서 교체해요. 가끔 햇볕 쨍한 날엔 베란다에 걸어두고 바싹 말리구요. 암튼 누기패드 강추입니다.

  • 8. 유후
    '19.8.12 6:54 AM (175.199.xxx.243)

    아는 동생네 갔더니 화장실에다가 배변판만 두고 패드는 안깔아 뒀더라구요 애들이 그냥 그 위에서 싸던데 바로 변기통에 부어서 물로 헹구는 것 같더군요

  • 9. 수건
    '19.8.12 7:44 AM (60.242.xxx.12)

    저는 면패드 쓰고 수건도 같이 쓰고 있어요 개용으로.. 세탁 그냥 옷이랑 같이 해도 깨끗하게 나와요, 소변 자체에는 무균이니 더럽다 생각안해요

    배변패드도 젤 들어가는 데 썩지 않을 거에요.

  • 10. ..
    '19.8.12 9:39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일회용쓰레기 만들어내는거 생각하면 괜찮을거같아요..

  • 11. 리기
    '19.8.12 10:21 AM (121.179.xxx.106)

    오마이갓 개 오줌싼 면패드를 옷이랑 같이 빤다는 분은 설마 애벌빨래는 하시고 그러시는거겠죠?ㅠ 세탁기는 편해서 쓰는것이지 그리 믿을만한게 아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0459 일본은 여행금지구역으로 지정해야 합니다. 3 2019/08/12 669
960458 최고네요 필독!!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 인터뷰.txt.. 16 뉴스공장 2019/08/12 3,592
960457 드디어 이혼합니다. 27 희망 2019/08/12 10,469
960456 이진 남편이 재혼이에요? 32 .. 2019/08/12 41,813
960455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 청원 동참 부탁드려요~ 3 달리기 2019/08/12 483
960454 오늘 뉴스공장에서 김현종 차장님을 통상의 현자로!!! 22 ... 2019/08/12 1,943
960453 사이판이나 괌 가느니 양양 솔비치 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4 2019/08/12 4,915
960452 日 후쿠시마 원전 피해지역, 해수욕장 30개 재개장 10 뉴스 2019/08/12 1,792
960451 ****아기고양이 입양 부탁**** 6 의연 2019/08/12 1,239
960450 아이가 미국연수를 가는데 환전은 얼마나해야하나요? 6 환전 2019/08/12 1,069
960449 비오는 날은 창문도 못 여나요 6 참나 2019/08/12 3,106
960448 프린터기 도대체 뭘 사야할지..추천 좀 부탁드려요 9 중등맘 2019/08/12 1,575
960447 정미경, 이번 한일무역분쟁은 한국정부의 자작극 의심 12 .... 2019/08/12 2,399
960446 요즘도 메세지 읽어주는 꽃배달 업체가 있을까요? 엄마생신선물.. 2019/08/12 570
960445 파리 드골공항에서 12시간 아이둘과 보내기 6 슬슬 2019/08/12 1,606
960444 벽걸이 에어컨 등급 차이 많이 날까요? 4 에어컨 2019/08/12 2,603
960443 특전사 대통령을 물로 보다니..기업들 현재 상황 13 펌글 2019/08/12 4,125
960442 아파트 경비실에 에어컨 자비로 달아 준 '과기부 장관 후보자 최.. 5 뉴스 2019/08/12 2,404
960441 포기도 지혜일까요?(남편관계) 23 ... 2019/08/12 5,876
960440 수건 빨았는데 이렇게 비 오니 건조기 없는데 에어컨 제습이라도 .. 12 빨래 2019/08/12 6,926
960439 잔소리 시댁 8 ㅡㅡ 2019/08/12 3,126
960438 인천에서는 어디가 아이들키우기 괜찮은 동인가요? 부평역이 직장이.. 10 송도가 괜찮.. 2019/08/12 1,801
960437 눈이 잘 안떠져요 ㅠㅠㅠ 7 요즘 2019/08/12 2,197
960436 美학자 "일본이 과거의 죄를 속죄 않은 것이 세계경제 .. 6 뉴스 2019/08/12 1,670
960435 요즘 회먹어도 될까요? 10 .. 2019/08/12 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