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빗소리 좋으네요

oo 조회수 : 2,977
작성일 : 2019-08-12 00:08:16
안자고 소리 꽥꽥 장장 두 시간 사투 끝 두 놈 재우고나니 이 시간
남편에게 나 전투식량이 필요하니 편의점 가서 떡볶이 좀 사다줘라! 하여 육퇴(육아퇴근) 후 롱캔 캔맥주에 떡볶이 먹으며 빗소리 들어요
아름다운 밤이네요(제 배도...참 아름답게 나왔네요 동그란것이 어른들 보시면 아들 배라고 하실 듯 ㅠㅠ)
IP : 218.38.xxx.1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하
    '19.8.12 12:10 AM (39.118.xxx.224) - 삭제된댓글

    비가 오나요. ㅠ
    애들 데리고 타국으로 기러기를 가야하게 될까 싶어
    무척 생각도 많고 심난한 밤이네요

  • 2.
    '19.8.12 12:10 AM (211.105.xxx.90)

    저두 좋네요~~ 문 여니 이리 시원할걸 문 꽉 닫고 있었네요 문을 반정도 닫아야 할 정도예요^^

  • 3.
    '19.8.12 12:10 AM (14.40.xxx.172)

    비와도 더울까요 선풍기 팽팽 돌아가는데 더워요ㅠ
    이시각에 떡볶이와 캔맥 진짜 부럽네요

  • 4. ㅇㅇ
    '19.8.12 12:11 AM (183.86.xxx.41)

    시원해요 바람이

  • 5. dp
    '19.8.12 12:14 AM (124.49.xxx.61)

    네 거실나오니 비 소리 들리고 시원하네요

  • 6. ..
    '19.8.12 12:18 AM (222.237.xxx.88)

    아들배.. ㅋㅋㅋ
    이참에 아들 하나 더 얻으시죠. =3=3=3
    텨 텨 텨

  • 7. coc
    '19.8.12 12:19 AM (221.150.xxx.134)

    행복한 시간 빗소리와 함께 즐기세요~^^

  • 8. ㅇㅇ
    '19.8.12 12:20 AM (218.38.xxx.15)

    아하님-
    다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저도 되게 복잡하고 어려운 상황중에 있어요. 그래도 이런 나라도 엄마라고 좋아해주고 부닥거려주는 아직 어린 자식들 앞에선 웃었어요 오늘도! 엄마 되는게 이렇게 힘든 줄 누가 알려줬었다면..싶을정도아닌가요^^
    아하님도 좋은 꿈으로 오늘 하루 마치시길 제가 빌어드릴께요

    211.25님
    저도 애들 울리고 재우고 나와서야 알았어요 비오는거
    근데 저희집은 안시원한것이 함정이어요 ㅠㅠ

    왜님
    저희집도 더워요. 근데 빗소리를 들으니 왠지 기분상으론 시원한거 같은거 있잖아요. 근데 ㅋㅋㅋ아마 제 배 보시면 ㅋㅋㅋㅋㅋ 안부러우실수도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ㅇㅇ님
    창문을 열어재껴 보것습니다

    dp님
    빗소리 자장가 삼아 평안한 밤 되세요^^
    살은 제가 찔께요 하하하하하하

  • 9. ..
    '19.8.12 12:21 AM (125.177.xxx.43)

    창 다 열고 불끄고 듣고 있어요
    개인적으론 더 조용히 내리는 비가 좋지만요 ㅎㅎ

  • 10. 점둘님
    '19.8.12 12:23 AM (218.38.xxx.15)

    저는 사실 비오는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오늘 밤.. 식구들은 다 잠들고 백열등 켜고 먹는 떡볶이 덕에 왠지 센치해진거 같아요(술주정아님 단호단호!)
    점둘님도 평안한 밤 되세요^^

  • 11. 저도
    '19.8.12 12:35 AM (39.118.xxx.224)

    심난한 가운데 창열고 빗소리들으면서 한잔 하네요

  • 12. ..
    '19.8.12 12:41 AM (125.177.xxx.43)

    꽤 많이 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3700 단골 서울대시국선언 교수들의 입장 17 로스쿨 2019/08/24 2,713
963699 여기는중국 공산당 짱깨에 매수된 사람들뿐? 18 참나 2019/08/24 839
963698 조국 이슈를 키우는 것에 섬나라 왜구들이 적극 개입해 있다고 생.. 24 again 2019/08/24 1,080
963697 이제 미성년자 성관계 합법 되나봐요 31 와우 2019/08/24 6,212
963696 이번 만큼은 기레기들이 믿음직스럽나요? 24 qq 2019/08/24 1,177
963695 한국, 아시아국가중 처음으로 이스라엘과 FTA체결한 나라 14 ㅇㅇㅇ 2019/08/24 2,004
963694 20년후가 60살인가 했는데... 1 깜놀 2019/08/24 1,745
963693 멜로가 체질 피피티 장면은 꼭 보세요 7 ㅇㅇ 2019/08/24 3,789
963692 TV는 사랑을싣고 ., 우지원편 꼭 보세요 1 ㅠ.ㅠ 2019/08/24 4,284
963691 러시아가 미국대선에 개입했죠. 일본은 한국대선에 안했을까요? 5 궁금 2019/08/24 1,337
963690 조국 교수님 안되었어요. 18 바람 2019/08/24 2,467
963689 이모소리는 몇살정도를 두고하죠? 4 Da 2019/08/24 1,511
963688 조국님 까면서 캥기지 않나요? 19 조국님을응원.. 2019/08/24 1,267
963687 국쌍 10 ... 2019/08/24 1,094
963686 일본은 제2의 강제 침략을 노리고 있습니다 18 한국은아직독.. 2019/08/24 2,479
963685 시내버스 하차시 다른 카드 찍어 승차만 두번 8 요금어케부과.. 2019/08/24 7,823
963684 일본에서 조국에 관심이 많은가봐요 11 ㅇㅇ 2019/08/24 1,240
963683 ㅎㅎㅎㅎ황교안때 언론보세요 5 dd 2019/08/24 1,280
963682 황교안 법무부장관 VS 조국 법무부장관 기레기 처신. 2 법무부 2019/08/24 788
963681 황교안 아들 딸 둘다 받은 보건복지부장관상 18 sbs 2019/08/24 2,359
963680 다이소가 전부 일본 물건인가요? 5 ... 2019/08/24 1,476
963679 우리나라 최대 적폐는 언론 6 .... 2019/08/24 666
963678 청와대 국민청원 부탁합니다ㅡ불평등하게 @@ 2019/08/24 557
963677 영화 제목 찾아주세요~ 3 오래된 영화.. 2019/08/24 659
963676 가짜뉴스 고소 안할것 같죠? 15 .... 2019/08/24 1,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