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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 좋으네요

oo 조회수 : 2,976
작성일 : 2019-08-12 00:08:16
안자고 소리 꽥꽥 장장 두 시간 사투 끝 두 놈 재우고나니 이 시간
남편에게 나 전투식량이 필요하니 편의점 가서 떡볶이 좀 사다줘라! 하여 육퇴(육아퇴근) 후 롱캔 캔맥주에 떡볶이 먹으며 빗소리 들어요
아름다운 밤이네요(제 배도...참 아름답게 나왔네요 동그란것이 어른들 보시면 아들 배라고 하실 듯 ㅠㅠ)
IP : 218.38.xxx.1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하
    '19.8.12 12:10 AM (39.118.xxx.224) - 삭제된댓글

    비가 오나요. ㅠ
    애들 데리고 타국으로 기러기를 가야하게 될까 싶어
    무척 생각도 많고 심난한 밤이네요

  • 2.
    '19.8.12 12:10 AM (211.105.xxx.90)

    저두 좋네요~~ 문 여니 이리 시원할걸 문 꽉 닫고 있었네요 문을 반정도 닫아야 할 정도예요^^

  • 3.
    '19.8.12 12:10 AM (14.40.xxx.172)

    비와도 더울까요 선풍기 팽팽 돌아가는데 더워요ㅠ
    이시각에 떡볶이와 캔맥 진짜 부럽네요

  • 4. ㅇㅇ
    '19.8.12 12:11 AM (183.86.xxx.41)

    시원해요 바람이

  • 5. dp
    '19.8.12 12:14 AM (124.49.xxx.61)

    네 거실나오니 비 소리 들리고 시원하네요

  • 6. ..
    '19.8.12 12:18 AM (222.237.xxx.88)

    아들배.. ㅋㅋㅋ
    이참에 아들 하나 더 얻으시죠. =3=3=3
    텨 텨 텨

  • 7. coc
    '19.8.12 12:19 AM (221.150.xxx.134)

    행복한 시간 빗소리와 함께 즐기세요~^^

  • 8. ㅇㅇ
    '19.8.12 12:20 AM (218.38.xxx.15)

    아하님-
    다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저도 되게 복잡하고 어려운 상황중에 있어요. 그래도 이런 나라도 엄마라고 좋아해주고 부닥거려주는 아직 어린 자식들 앞에선 웃었어요 오늘도! 엄마 되는게 이렇게 힘든 줄 누가 알려줬었다면..싶을정도아닌가요^^
    아하님도 좋은 꿈으로 오늘 하루 마치시길 제가 빌어드릴께요

    211.25님
    저도 애들 울리고 재우고 나와서야 알았어요 비오는거
    근데 저희집은 안시원한것이 함정이어요 ㅠㅠ

    왜님
    저희집도 더워요. 근데 빗소리를 들으니 왠지 기분상으론 시원한거 같은거 있잖아요. 근데 ㅋㅋㅋ아마 제 배 보시면 ㅋㅋㅋㅋㅋ 안부러우실수도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ㅇㅇ님
    창문을 열어재껴 보것습니다

    dp님
    빗소리 자장가 삼아 평안한 밤 되세요^^
    살은 제가 찔께요 하하하하하하

  • 9. ..
    '19.8.12 12:21 AM (125.177.xxx.43)

    창 다 열고 불끄고 듣고 있어요
    개인적으론 더 조용히 내리는 비가 좋지만요 ㅎㅎ

  • 10. 점둘님
    '19.8.12 12:23 AM (218.38.xxx.15)

    저는 사실 비오는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오늘 밤.. 식구들은 다 잠들고 백열등 켜고 먹는 떡볶이 덕에 왠지 센치해진거 같아요(술주정아님 단호단호!)
    점둘님도 평안한 밤 되세요^^

  • 11. 저도
    '19.8.12 12:35 AM (39.118.xxx.224)

    심난한 가운데 창열고 빗소리들으면서 한잔 하네요

  • 12. ..
    '19.8.12 12:41 AM (125.177.xxx.43)

    꽤 많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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