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를 만나야 일이 풀린다는데...

..... 조회수 : 1,928
작성일 : 2019-08-11 19:39:11

어렸을때 부터 사주를 보면시집보내라구 하는 분들이 많아요

시험준비하다 좀 취업이 늦어져서 계약직 전전하고있는데

남자를 만나라구 하는데 ..제가 남편을 키운다고 ...

계약직 다녀도 다니면서 취업준비하니까 솔직히 남자도 눈에 안들어오기도 하고...

저번 상담글에 시험준비하는 분이 30대인데 시험 붙기 전에 남자만나는 건 미뤄야 겠죠 하니

공부하면서도 다 만나다고 공부하면서 만나라는데...그게 참 어려운거 아닌가요/?ㅠ

도서관에서 책보고 앉아있는데 사회생활을 해야 만나지 않나요?



IP : 61.79.xxx.1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1 7:42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예전에 신림동에서 고시 공부하는데 남자들이 얼마나 대시하던지...
    공부 하면서 연애 잘 할 수 있습니다

  • 2. .....
    '19.8.11 7:46 PM (61.79.xxx.115)

    고시공부는 같이 공부하는 인력풀이 괜찮앗겠네요//.

  • 3. 시험
    '19.8.11 7:48 PM (223.62.xxx.11)

    안된다는 말 아닌가요? 시집이나 가란말 같은데

  • 4. ..
    '19.8.11 8:06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

    혼자 못 벌어 먹고 살거 같으니까 남자한테 기생하라는거 같은데요.

  • 5. ..
    '19.8.11 8:10 PM (223.62.xxx.190)

    남편자리가 너무 괜찮은 경우 그에 반해 직업운 시험운이 약하면
    힘들게 고생할 필요없이 어서 시집가란 소리 하기도 해요
    여기 단골 소재 있잖아요 뭐 하나 크게 내세울거 없는데
    시집 잘가는 여자들.. 희안하게 뭐 어디 하나 부족한 케이스도 아니고 정말 두루 안풀리는데도 시집 잘간걸로 본인 인생도 확 펴는 경우(남편이나 시댁도움으로 늦공부 친정부양 사업체 운영 등등)
    오죽하면 이쁜년 공부잘하는년 팔자좋은년 못이긴다잖아요....

  • 6. ...
    '19.8.11 8:17 PM (223.38.xxx.207)

    관운이 직장과 남자 모두 뜻하지 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0585 [펌] [新한일전쟁] 무인양품, 日불매 와중에 韓외식사업 진출 .. 17 모두 2019/08/13 3,382
960584 아픈 사위 앞에 우는 장모 15 D 2019/08/13 7,948
960583 한번 먹기 시작하면 멈출수 없는 간식 뭐가 있나요? 27 간식 2019/08/13 4,454
960582 콘택트렌즈( 소프트)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 snow 2019/08/13 993
960581 특히 부산쪽은 해산물 안먹어야 겠어요 8 hap 2019/08/13 2,998
960580 유레아 프라즈마 파붐 있으신분.. 2 파붐 2019/08/13 2,863
960579 말도 안되지만 이렇게 하면 좋겠어요 3 눈에는 눈 .. 2019/08/13 1,159
960578 남편이 세월 갈수록 쪼잔해지네요 7 .. 2019/08/13 3,244
960577 남편 팔베개로 주무시는분 계세요? 28 ... 2019/08/13 6,332
960576 식성 좋은 저..유산균 복용 중단후 살빠졌어요 .. 2019/08/13 1,940
960575 고유정 커텐머리 왜 그냥 놔두는거죠? 6 고구마 2019/08/13 2,427
960574 고유정변호사는 엑스맨? 12 악귀개판 2019/08/13 3,484
960573 인스타에서 보이는 엄청 큰 꽃다발은 .. 얼마나 하나요? 2 *** 2019/08/13 2,263
960572 손흥민이 축구를 얼마나 잘하는 건가요? 7 ㅇㅇ 2019/08/13 2,460
960571 이런 똘아이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2 나는야 2019/08/13 1,508
960570 친구고민안하는 딸 키우시는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13 ,,,, 2019/08/13 4,228
960569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16 긍정요정 2019/08/13 1,022
960568 5000년동안 '국난극복게임'을 해왔던 민족을 건드리면 생기는 .. 3 게임의민족 2019/08/13 1,363
960567 역촌동에서 서울대학병원 알려주세요 7 ㅜㅜㅜ 2019/08/13 896
960566 신도시 살다가 구도심으로 가면 적응 될까요... 28 ... 2019/08/13 3,818
960565 日외무성 "계엄군 5·18 진압은 효과적, 다행&quo.. 4 이럴수가 2019/08/13 1,268
960564 부천맘님들~미용실&디자이너 추천 부탁드려요^^ 3 부천새내기 2019/08/13 963
960563 남대문시장 휴가 1 나마야 2019/08/13 1,412
960562 고유정이 현남편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고 9 벼락맞을것 2019/08/13 2,757
960561 매일 피곤해 보인다고 하는 여자상사 심리 17 궁금쓰 2019/08/13 4,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