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3중1 놓고 언니랑 여행가요

99 조회수 : 2,604
작성일 : 2019-08-11 17:12:53
1주일인데괜찮겠죠.
애들은 가래요. 어차피 학원가고
요기요나 배민 시켜먹는다고...

근데 젤 걸리는게 시댁이네요 역시..
IP : 124.49.xxx.6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1 5:16 PM (117.111.xxx.20) - 삭제된댓글

    저라면 미성년 자매만 두고 여행 못 갑니다

  • 2. ㆍㆍㆍ
    '19.8.11 5:20 PM (210.178.xxx.192)

    몇년만 더 참으시면 될텐데요ㅠㅠ

  • 3. ㅇㅇ
    '19.8.11 5:23 PM (121.168.xxx.236)

    몇년만 더 참으시면 될텐데요ㅠㅠ ...2222

  • 4. ...
    '19.8.11 5:25 PM (223.62.xxx.129) - 삭제된댓글

    저라면 안가요.

  • 5. 아빠
    '19.8.11 5:34 PM (124.49.xxx.61)

    있어요. 퇴근후 애들 챙겨주는데요

  • 6. ...
    '19.8.11 5:35 PM (117.111.xxx.20) - 삭제된댓글

    퇴근 전에는요? 애들 방학이라 집에 있잖아요

  • 7. ..
    '19.8.11 5:39 PM (125.177.xxx.43)

    착실한 애들이면 괜찮아요

  • 8. zzz
    '19.8.11 5:42 PM (119.70.xxx.175)

    왜 엄마는 늘 참아야 하는지.....
    아이들이 상관없다고 하면 가도 된다고 봐요.

  • 9. 후리지아향기
    '19.8.11 5:47 PM (221.151.xxx.213)

    저녁에 아빠있으면 괜찮지 않나요.
    직장맘들은 지금도 낮에 애들두고 일하고 있잖아요.

  • 10. dlfjs
    '19.8.11 5:49 PM (125.177.xxx.43)

    시가가 왜요
    이 나이에 겁닐게 뭐 있어요
    남편이 뭐라고 안하면 괜찮아요

  • 11. 에효
    '19.8.11 5:52 PM (223.39.xxx.101) - 삭제된댓글

    엄마만 참으란 얘기가 아니라 몇일후면 개학인데
    애들보다 여행과 언니다 안중요할거 같네요.
    가려면 방학에 딸들하고 갈텐데 계모같아요.
    남의 딸들이니친언니랑 하루이틀도 아니고 일주일씩 애둘을 놔두고 여행을 가지 제기준으론 상식적이지 않네요.

  • 12. 에효
    '19.8.11 5:54 PM (223.39.xxx.101) - 삭제된댓글

    엄마만 참으란 얘기와는 전혀상관 없고요.
    몇일후면 개학인데
    여행과 언니가 애들보다는 안중요할거 같네요.
    가려면 방학에 딸들하고 갈텐데 계모같아요.
    남의 딸들이니 친언니랑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일주일씩 애둘을 놔두고 여행을 가지 제기준으론 상식적이지 않네요.

  • 13. 아빠 있으시다니
    '19.8.11 5:56 PM (118.222.xxx.105)

    딸 둘만 놔두고 가는 것도 아니고 아빠 있는데 뭐가 걱정인가요?
    시집 식구들은 더 신경쓸 것 없고요.

  • 14.
    '19.8.11 5:57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

    저는 초등 아들두고 두딸데리고 갔는데
    아빠있는데 뭔상관 인가요

  • 15. 참냐
    '19.8.11 6:05 PM (1.244.xxx.183) - 삭제된댓글

    아빠는 양육자 아니에요? 뭔 상관이래
    잘 놀다오셔요

  • 16. ㅇㅇ
    '19.8.11 6:08 PM (121.168.xxx.236)

    며칠치 반찬 해놓고
    친정에 일 있어서 며칠 다녀왔는데
    (이 집도 딸 둘 .. 초등고학년 2명)
    며칠 동안 깨우지 않아도 스스로 일어나고
    밥도 잘 차려먹고
    집에 와서 숙제부터 하고 학원도 잘 챙겨갔다고
    남편이 그러더래요
    근데 엄마가 집에 돌아오자마자 뚝.
    남편이 당신이 집을 비워야 애들이 사람이 된다며
    가끔씩 집 비우라고..

  • 17. .,
    '19.8.11 6:14 PM (125.178.xxx.90) - 삭제된댓글

    여기 계모같다느니 나라면 못간다는 사람들은
    안가면 됩니다
    식구들 딱 붙어서 뭉쳐다니는거 아니면
    절대 여행 가지 마세요
    단,
    남이 가족 두고 여행간다고 짓찧는 말도 하지 말고요
    자기 기준으로 우물안 세상에 갇혀 살면서 남들까지 그 안으로 끌어들이지 못해 샘내는걸로 보이니까요

    원글님
    애들 아빠 있으니
    마음 편히 잘 다녀오세요

  • 18. 중3이면
    '19.8.11 6:18 PM (112.165.xxx.97) - 삭제된댓글

    지 앞가림 합니다
    학교도 다니는데요 뭐

  • 19. ....
    '19.8.11 6:34 PM (58.148.xxx.122)

    저라면 갑니다.

  • 20. ....
    '19.8.11 6:38 PM (59.15.xxx.141)

    아빠 있는데 뭐가 문젭니까
    아이들도 엄마 없이 며칠은 저희들 일 스스로 돌볼 줄 알아야 하고
    아빠도 엄마 없이 며칠쯤은 아이들 케어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애기도 아니고 중학생들인데 엄마가 집 며칠 못비울건 아니죠

  • 21. 네모카드
    '19.8.11 6:40 PM (1.236.xxx.85)

    중3딸 혼자만 두고 남편이랑 개학 첫주 여행 다녀왔어요
    걱정 많이 했지만 아이는 또 한번 더 다녀오라고 합니다
    올겨울방학 중학교 졸업선물로 엄마아빠 여행 다녀오랍니다
    이유는 일주일동앉공부 안해도 되고 보고 싶었던 드라마 실컷 보고 일찍 안자도 되고 체크카드 주고 갔더니 편의점에서 먹고 싶은거 실컷 먹어 좋았답니다

  • 22. 9월에
    '19.8.11 6:43 PM (124.49.xxx.61)

    가요..ㅎㅎㅎ당근 가죠. 사실 일할때 바쁘면 애들 얼굴 1달동안 거의 못볼때도 있어요

  • 23. ㅇㅇ
    '19.8.11 6:56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아빠도 양욱자니.. 아이들도 모두다 오케이한거면 잘 다녀오세요~

  • 24.
    '19.8.11 7:04 PM (58.228.xxx.122)

    넘 보기좋아요 ㅎ

  • 25. ..
    '19.8.11 8:14 PM (119.69.xxx.115)

    중고딩 아들 둘이랑 아빠 두고 엄마가 한달 미국다녀온 집 봤어요.잘지내던데요. 밥도 잘 사먹고 해먹고 세부자 더 똘똘 뭉쳐서

    엄마들은 본인이 없으면 큰일 나는줄 알지만. 별탈 없어요

  • 26. ...
    '19.8.11 8:48 PM (116.34.xxx.114)

    나도 계모인가...급반성중이네요.

  • 27. ㅁㅁㅁㅁ
    '19.8.11 10:47 PM (119.70.xxx.213)

    왜 몇년이나 참아야하죠
    둘째딸 대학가는거보려면 5년 반은 걸리는데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8954 경제적 부분에 남편의 생각. 5 2019/08/11 2,173
958953 아이피엘 후 거친 피부..두달 후 피부관리조언 2 Ipl 2019/08/11 2,464
958952 무쇠솥이나무쇠팬에 3 ㅇㅇㅇ 2019/08/11 1,356
958951 웃긴건 조중동이 막 난리치는 사람 ㅋ 13 ㅇㄴㄷ 2019/08/11 2,077
958950 초3 초1 아이들 학원. 3 ... 2019/08/11 1,420
958949 일제불매가 본격 자리잡을 모양새를 보이니 토착왜구들이 교묘하게 .. 19 ㅇㅇ 2019/08/11 3,512
958948 뻑하면 에어컨 고장났다고 안틀어주는 새마을 헬스장 9 .. 2019/08/11 3,102
958947 DHC 불매 당첨. 역사 왜곡 앞장 7 이게일본 2019/08/11 1,013
958946 네스프레소 캡슐 추천해주세요 5 ㅇㅇㅇ 2019/08/11 1,971
958945 아이가 영화를 전공하겠다고... 32 아이고 머리.. 2019/08/11 2,831
958944 독일 사람들에게 보여줄 한국영상 만드는 중인데요 7 00 2019/08/11 910
958943 혹시 쿠팡 쓰시면 19 쿠팡 2019/08/11 3,725
958942 한양대 에세이100프로 전형은 많이 힘든가요? 5 .. 2019/08/11 1,753
958941 부동산 책 샀더니, 저자가 추적60분에 사기로 고소당한.. 7 dd 2019/08/11 3,295
958940 NO아베는 내정간섭입니다 50 2019/08/11 2,664
958939 홍삼 추천부탁드려요 2 궁금하다 2019/08/11 823
958938 와 어제 오늘 날씨가 넘 달라요 6 서울 2019/08/11 3,215
958937 평범한 중1 아이들한테 물리 화학 선행은 왜 시키는 걸까요 18 .. 2019/08/11 3,930
958936 삼성, 수출금지된 포토레지스트 벨기에회사에서 조달하기로 6 .... 2019/08/11 2,187
958935 진화하는 일본상품 불매운동..육아·취미용품도 '노 재팬' 뉴스 2019/08/11 748
958934 일본 우익, '봉오동 전투'에 출연한 일본 배우 비난 3 .... 2019/08/11 2,825
958933 꿈에 누군가 나오는거는 내가 그 사람을 생각해서..그런거겠죠? 1 꿈에 2019/08/11 1,303
958932 에*슨 빨대컵 뚜껑의 고무패킹이요.. 2 쏘럭키 2019/08/11 560
958931 홈쇼핑 화장품-AHC(정윤정 쇼호스트), 조성아 등등 한국콜마 .. 3 모모 2019/08/11 4,182
958930 바람이 예사롭지 않아요. 태풍바람이죠? 4 바람 2019/08/11 3,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