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옷 얘기 나와서 엉덩이

초미 조회수 : 8,979
작성일 : 2019-08-11 16:39:49


대중교통 이용해서 다니다 보니 여성들 옷이 눈에 들어오는데요
요즘 보면 허리에 고무줄 들어간 통바지 많이 입고 다니더라구요.
특히 젊은 여자가 그런 바지 입었는데 
그 고무줄이 뒷쪽에 들어가 있는데 바지 위에 입은 셔츠를
바지 안으로 입으면 뒤에서 보면 그런 고무줄 스타일 바지는 엉덩이가 너무 커 보이게 해서
사람이 자기 뒷모습은 제대로는 못 보는데 
편한 바지일지는 몰라도 직장이든 
편한 상대 아닌 자리나 남자 만나러 갈 때는  저런 스타일은 여름이라도
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고무줄로 처리된 바지에 윗옷을 고무줄 바지 안으로 넣어 입은 스타일은 
고무줄 처리된 바지 허릿단 부분부터 엉덩이끝부분까지 바지선이 이어지니까
엉덩이부분이 길고 넓은듯 펑퍼짐해보여서 눈이 가게 만들고 결국 엉덩이가 너무 커보이게 해요.

IP : 222.110.xxx.248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1 4:44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커보이는게 나쁜거에요?

  • 2. ㅠㅠ
    '19.8.11 4:44 PM (221.150.xxx.96)

    저 오늘 그렇게 입고 나갔다 왔어요.
    상의는 밖으로 빼서 입었어요.
    엉덩이 작은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옷인데
    옷 자체만 보고 산 내잘못이 크네요.

  • 3. ㅇㅇ
    '19.8.11 4:45 PM (223.39.xxx.244) - 삭제된댓글

    남에 엉덩이 그만 좀 보고 다니세요

  • 4. 시빈가?
    '19.8.11 4:46 PM (222.110.xxx.248)

    커보이는게 나쁜게 아니라 엉덩이만 도드라져 보인다구요.
    과장하면 엉덩이만 남산만 해 보여서 예쁜 옷태, 화장발, 생머리 등등 애써 한 꾸민 모습하고
    안 어울리고 따로 논다구요.

  • 5. ㅋㅋ
    '19.8.11 4:53 PM (14.40.xxx.172)

    엉덩이보다 요즘 후리후리한 면롱원피스 많이들 입던데 그거 입은 여자들 걸어가면
    뒤에 팬티자국이 적나라하게 다 보여요 저도 그옷있는데 동네 입고 나가봤는데 스스로 부끄러워서
    막 원피스를 늘렸어요 신축성이 있는데 많이 안늘어나네요ㅠ 더늘어나야 입고다닐것 같아요

  • 6. ..
    '19.8.11 4:53 PM (125.177.xxx.43)

    편하니까 입는걸거에요
    알긴 하는데 좀 커보이면 어떠냐 하며 입어요

  • 7. 어휴
    '19.8.11 4:54 PM (125.142.xxx.167) - 삭제된댓글

    진짜 남의 엉덩이만 쳐다보고 다니나봐요??
    엉덩이 커보이면 안 돼요?
    엉덩이를 까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레깅스로 엉덩이를 강조하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헐렁한 고무줄 바지에 옷 넣어 입어 엉덩이 커보인다고 까내리기???
    진짜 왜 그러고 사세요???

  • 8. 어휴
    '19.8.11 4:56 PM (125.142.xxx.167) - 삭제된댓글

    엉덩이 갖고 태어난게 죄인가요?
    엉덩이는 무조건 옷으로 내리고 덮어 덮어 감추고 다니란 말인가요????

  • 9. 대부분
    '19.8.11 4:58 PM (211.48.xxx.170)

    옷맵시 신경 쓰면서도 앞모습만 보고 뒷모습은 신경 못 쓰는 것 같으니 안타까워 말씀하시는 거죠.
    전 이런 지적 감사해요.
    저희 딸이 요즘 고무줄 마바지에 블라우스를 바지 속으로 넣어 입고 출근하는데 내일은 이상하지 않은지 유심히 봐야 하겠어요.

  • 10. 아니
    '19.8.11 4:58 PM (222.110.xxx.248)

    왜 이렇게 시비가 많고 딴 소리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원.
    그런 옷 안된다느니 내가 남 엉덩이만 보고 다닌다느니
    그런 말 적었어요? 전철 타고 다니면 계단 올라가면 에스컬레이타 타면
    어쩔 수 없이 앞사람 뒷모습을 보게 돼요.
    그리고 편한 상대 아닌 자리나 남자 만나러 갈 때는
    자기가 못봐도 엉덩이가 도드라져 보이는 스타일이니 피하는게 좋겠다는 건데
    그러거나 말거나이면 그냥 앞으로도 입고 다니세요.

  • 11. ...
    '19.8.11 5:01 PM (119.64.xxx.178) - 삭제된댓글

    남이사 커보이든 말든

  • 12. ditto
    '19.8.11 5:02 PM (118.41.xxx.110)

    원글님 말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도 애엄마이고 주로 동네 주변으로만 생활하다 보니 편한 고무줄 바지 입는데 저는 제 뒷태를 잘 못 보니까요 그리고 상의도 밖으로 내어 입으니 뒷태를 크게 신경쓰지 않았는데 어느 날 친정 엄마가 보더니만 야 너 그런 옷 입지 마라 하시더라구요 엉덩이가 너무 축 쳐지게 보인다고... 옷이 실제 엉덩이보다 더 태가 안나게 부각되는 그런 옷이라고 하네요 저야 뭐 편하니 안 입지는 않지만 어디 신경쓰이는 자리에 갈 때는 안 입게 돼요

  • 13. 근데요
    '19.8.11 5:04 PM (1.244.xxx.183) - 삭제된댓글

    그게 그정도ㅠ도드라져 보이지 않아요.
    엉덩이 도드러져보이는건 주로 딱 붙는 ㅠ하이웨이스트ㅜ청버ㅏ지죠 근데ㅜ이것도ㅠ키 작은 외국애들은 키 커보인다고 추천하며ㅠ읽는데ㅠ엉덩이 큰거ㅜ상관도ㅠ안해요

  • 14. 탄력있게
    '19.8.11 5:05 PM (222.110.xxx.248)

    도도ㅡ라져 보이는 건 예쁘기나 하죠.
    저건 펑퍼짐하니 매력있게 보이지 않아서 말하는 거죠.

  • 15. 네트백
    '19.8.11 5:08 PM (219.254.xxx.109)

    편하니깐 입는거지 원래 고무줄 옷은 그 어떤 바지도 라인을 이쁘게 만들어주진 못해요..그건 어쩔수 없어요 그래서 고무줄 바지는 싸잖아요.

  • 16.
    '19.8.11 5:15 PM (211.36.xxx.11) - 삭제된댓글

    웨이트 8년차에 힙업운동 열심히 해서
    중둔근 발달해있고 힙 큰편인데요
    고무줄 바지 입을때 일부러 티 바지에 넣어 입어요
    허리가 잘록해보이고 뒤허리에서 힙으로 이어지는 굴곡이 도드라져 보여서요
    힙 도드라져보이는거 알고 입는거니 신경 안써주셔도 됩니다

  • 17. TPO에
    '19.8.11 5:20 PM (58.123.xxx.232)

    안맞는 것도 아니고 민폐의상도 아닌데
    님 눈에 엉덩이 커 보인다고 해서
    편한 옷 입지 말까요?
    뭐 어쩌라고요....

  • 18. ..
    '19.8.11 5:20 PM (223.33.xxx.41) - 삭제된댓글

    전 힙 좀 커보였으면 좋겠는데ㅎㅎ
    접수!

  • 19. 아니
    '19.8.11 5:21 PM (222.110.xxx.248) - 삭제된댓글

    입고 싶으면 입으라고요.
    입고 싶으면 입으면 되지 내가 무슨 상관?

  • 20. ㆍㆍㆍ
    '19.8.11 5:21 PM (210.178.xxx.192)

    전 이런글 좋아요.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짚어주셨네요

  • 21. 요즘
    '19.8.11 5:22 PM (223.38.xxx.27) - 삭제된댓글

    여자들은 일부러 그런 옷 입는 거예요
    성적 매력 어필하기 위해서요
    시대가 변했답니다.

  • 22. 222
    '19.8.11 5:23 PM (125.130.xxx.116) - 삭제된댓글

    안맞는 것도 아니고 민폐의상도 아닌데
    님 눈에 엉덩이 커 보인다고 해서
    편한 옷 입지 말까요?
    뭐 어쩌라고요....

    2222222
    남의 엉덩이가 크던 작던..본인이나..좀...

  • 23. ....
    '19.8.11 5:24 PM (125.130.xxx.116) - 삭제된댓글

    안맞는 것도 아니고 민폐의상도 아닌데
    님 눈에 엉덩이 커 보인다고 해서
    편한 옷 입지 말까요?
    뭐 어쩌라고요....

    2222222
    원글눈에 엉덩이가 커보이는게 뭐가 문제죠?
    원글이가 엉덩이 기준사이즈라도 되죠? ㅋㅋㅋ

  • 24. spring
    '19.8.11 5:25 PM (121.141.xxx.215)

    이뻐보이진않죠 이런 생각알려주심좋죠 생각보디 뒷태가 나의생각과 다른옷 많답니다 가끔뒤돌아보고 깜놀할때많아요

  • 25. ....
    '19.8.11 5:26 PM (125.130.xxx.116)

    안맞는 것도 아니고 민폐의상도 아닌데
    님 눈에 엉덩이 커 보인다고 해서
    편한 옷 입지 말까요?
    뭐 어쩌라고요....

    2222222
    지나가는 행인1 눈에 엉덩이가 커보인다 한들...뭐가 문제겠어요?

  • 26. spring
    '19.8.11 5:26 PM (121.141.xxx.215)

    성적매력이 느껴진다기보다 펑퍼짐 안이뻐보인다는뜻같은데

  • 27. 와진짜
    '19.8.11 5:28 PM (183.98.xxx.142)

    글 뜻 전혀 이해 못하는 종자들 많네요
    성적어필이래 븅...ㅋㅋㅋㅋ
    오히려 펑퍼짐해서 성적어필은 고사하고
    밭매다 나온 할줌마들 같단 소리요

  • 28. 맞아요
    '19.8.11 5:28 PM (116.35.xxx.42)

    맞아요
    원글님 말씀 맞아요
    대학생 딸 고무줄 바지입고 티셔츠 안에 넣으니
    무슨 50대 애 다섯 낳은 아줌마처럼 못생긴 엉덩이가 딱
    50대 저는 그런 바디 입더라도 앞엔 살짝 안에 집어넣어도 뒤는 냬려서 입어요.
    그렇게 입어서 엉덩이 예쁜 여자는 정말 엉덩이에 살 없는 초딩 몸매나 가능하죠
    남눈에 뒷모습 못 생겨보이고 싶으면 입으세요

  • 29. 음...
    '19.8.11 5:30 PM (1.226.xxx.227)

    커보인다기 보다는..

    역삼각형 엉덩이 혹은 파프리카 엉덩이 제대로 인증이죠.

  • 30. 뭔상관
    '19.8.11 5:31 PM (211.244.xxx.149) - 삭제된댓글

    좀 냅둬요
    원글 글 읽으며
    그런 바지 입지도 않는데 불쾌

  • 31.
    '19.8.11 5:32 PM (175.117.xxx.158)

    어휴ᆢ궁뎅이가 잘못했네요 ㅋ

  • 32. 어휴
    '19.8.11 5:34 PM (87.164.xxx.99)

    님 나이 많죠?
    젊은 사람들 빠쑝에 토달지 마세요.
    패션이라는게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님 마음에 안든다고 이래라 저래라 꼰대 마인드 자랑말고요.
    기본적으로 남이 뭐입든 신경 끄세요.

  • 33. ㅇㅇ
    '19.8.11 5:40 PM (121.168.xxx.236)

    엉덩이 커보이라고 뽕 속옷도 입는데요 뭐

  • 34. .,
    '19.8.11 5:41 PM (125.178.xxx.90) - 삭제된댓글

    남 눈에 펑퍼짐해보이든 역삼각으로 보이든
    입고 싶어서 입는 옷 스타일에 이러니저러니 품평하지 마세요
    꼰대마인드란 이런 걸 두고 말하는 겁니다
    넣어입고 싶으면 그렇게 입는거예요
    내가 그 스타일이 이뻐보이면 남들 눈에 어찌보이든 입는거라고요

  • 35.
    '19.8.11 5:42 PM (39.119.xxx.187)

    그옷이 왜그러냐면요 보통 바지는 뒷주머니가 있어서 엉덩이를 조인달까 그래주는데 고무줄 바지는 엉덩이 퍼진대로 몸매가 적나라해서 그래요 완전 마네킹처럼 마르지 않으면 안이쁜 옷이더라고요 그리고 고무줄 바지는 주로 one 사이즈이고요

  • 36. ..
    '19.8.11 5:43 PM (125.177.xxx.43)

    옷입는거까지 품평 당하고 싶지 않아요

  • 37.
    '19.8.11 5:43 PM (121.141.xxx.57)

    고무줄 통바지는 날씬한 사람이 입어야 이쁘더라구요
    살집있는 사람이 커버하려고 입었다간 낭패

  • 38. ㅣㅣ
    '19.8.11 5:43 PM (203.226.xxx.210) - 삭제된댓글

    밭매다 나온 할줌마..ㅋ
    다리까지 휘어보이면 두말할필요없음!

  • 39. ㅎㅎ
    '19.8.11 5:43 PM (171.101.xxx.177)

    그게 유행인데. 바지도 펑퍼짐하게 나오는데 상의도 밖으로 내어 입으면 정말..

  • 40. 으앙
    '19.8.11 5:45 PM (175.223.xxx.109)

    아니 좋은 패션아이템을 왜 말리고 그러세요.
    그래도 레깅스입은 4쪽 엉덩이보는 것보다 훨씬 낫잖아요.
    펑퍼짐한 엉덩이가.

    나는 완전 고맙더구만. 입은 사람도 시원하고 편해보이고.
    이렇게 자꾸 안이쁘다고 하면 다들 레깅스입고 뛰쳐나와요. 아니되어요.

  • 41. 아메리카노
    '19.8.11 5:46 PM (211.109.xxx.163)

    엉덩이만 커보이면 좋죠
    근데 원글님이 말한건 엉덩이가 봉긋하게 이쁘게 커보이는게
    아니라 허리에서부터 그냥 넙대대 라는거예요
    그냥 엉덩이가 사각으로 보이는거죠
    거기다 통바지라
    제가 봄에 자라에서 그런바지를 샀어요
    오프화이트인데
    위에는 엉덩이 덮는 블랙 블라우스를 샀지만
    그바지는 윗옷을 속으로 넣어입게끔 허리에 벨트처럼
    끈이 길게 달려있어요 리본으로 묶으라고
    젠장
    블라우스를 겉으로 내어입으니 그 벨트가 툭 튀어나와서리
    당췌 라인이 안살아요
    두어번 입고 요즘 입어야하는 재질을 그냥 묵혀두고 있네요
    버릴수도없고 쩝

  • 42. 네트백
    '19.8.11 6:01 PM (219.254.xxx.109)

    운동 많이 한 여자임에도 고무줄 바지 안입는 이유가. 저는 패턴 이런거 무지 중요하게 생각하는사람이고
    예전에 옷만들기할때 고무줄 바지랑 일반 바지랑 그런거 배웠거든요. 옷테가 남달라요.고무줄 바지는 정말 쉬워요.그냥 잘라서 두루루 박으면 되고 내 몸선을 이해할 필요가 없는 반면 지퍼랑 뒤에 다트 들어간 바지는 그게 허리라인과 엉덩이라인 이런걸 엄청 연구해야되더라구요.그 계산이 맞아야만 똑 떨어지는 허리선과 엉덩이라인이 나와요..옷이 참 그래서 예술이라고 하는사람이 있구나 생각했거든요.암튼 그래요.전 원글님이 뭐 말하는지 알아요.그래서 우리애한테도 고무줄 바지 입을땐 앞에만 옷 넣고 뒤는 자연스럽게 좀 빼주라고 해요

  • 43.
    '19.8.11 7:00 PM (114.206.xxx.138)

    뭔데 평가하고 난리지
    남은 그거 모를 줄 알았나
    알아도 편하니 입는 건데
    자기가 뭐라고
    님이나 잘 하고 다녀요
    뭔 상관이야ㅜ대체
    당신한테 펑퍼짐해 보이든 말든 전혀 상관도 없구만
    이걸 꼰대라 하고 젊어도 할줌마 되는거지
    오지랖은

  • 44. 아니
    '19.8.11 7:40 PM (110.70.xxx.206)

    진짜 이상한 댓글 넘 많네요.
    차라리 패션 신경 안쓰는듯하고, 편하게 입으려고 한 듯한 사람한테는 아무 느낌 없어요!!!!

    근데 화장 빡세게 하고, 고대기로 머리에도 힘 뙇 주고,
    블링블링한 악세사리까지 다 두르고.
    자신감이 가득한 눈빛으로 업되어 있는 아가씨가
    고무줄 바지나 고무줄 치마로 허리밴드가 되어 있으면
    진심 싼티 나보이고 없어 보여요~
    쟤는 집에서 누가 뒷태는 안봐주는 자취생인갑다...하는 느낌...

    혹시 몰라서 그런 처자 있다면, 한번쯤 생각해 보라는 좋은 뜻의 글 같은데, 아니깐 냅두란 분들은 신경 안써도 되겠구만....

  • 45. 음냐
    '19.8.11 7:49 PM (39.7.xxx.69)

    편하니까 입겠죠.
    다 눈이 있는데 고무줄바지 입으면 엉덩이 펑퍼짐해보이는거 모를까.
    저는 원글님의 가르치려드는 태도가 더 거슬리네요.
    외모품평도 그렇고.
    모두 원글님눈에 적당히 봐줄만하게 살아야할까요?
    우물안 개구리같은 안목ㅠ

  • 46. ㅎㅎ
    '19.8.11 8:13 PM (121.160.xxx.214)

    요즘 유행하는 옷들이 그렇더라고요
    편하고 차려입지 않은 듯 멋스럽(?)고 그런 컨셉들인데
    원피스도 통으로, 바지도 통으로
    거기다 무늬도 없이 다 단색...
    몸매(의 단점) 이 전혀 안 보일 것 같은데요 다들 통이 커서
    오히려 더 잘 보여요ㅠ 여름옷이고 바람불면 더 그렇고...

    근데 항상 패션이 그렇잖아요
    몸매 완벽
    얼굴 완벽한 사람만 멋부리나요?

    결론은 옷 제맘대로 입는건데...
    그냥 신경쓰지 맙시다...;

  • 47. ㅜㅜ
    '19.8.12 12:34 AM (119.149.xxx.196) - 삭제된댓글

    엉덩이가 너무 해요
    제발 입지 말아주세요
    입으시는 분들을 위한말이에요
    그냥 펑퍼짐한게 아니라
    엉덩이가 출렁거려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0238 콜마 유툽동영상 팩트체크 6 .. 2019/08/11 1,211
960237 이바지음식...너무 허접해요 43 ... 2019/08/11 24,128
960236 전자사전 외 소형가전 걍 버리나요? 1 소형 2019/08/11 866
960235 네이버 밴드에서 온라인 표시가 뭔가요 1 ㅇㅇ 2019/08/11 3,165
960234 "한국은 원래 금방 식는 나라" 불매운동 비하.. 1 뉴스 2019/08/11 1,617
960233 최근 NO아베 슬로건이 걱정되는이유 24 으쌰 2019/08/11 3,127
960232 고3 모의 성적이 널뛰기라면 4 ㅇㅇ 2019/08/11 1,897
960231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 5 ... 2019/08/11 1,121
960230 최근에 맛있게 드신 피자 있으세요? 11 피자 2019/08/11 3,856
960229 배달의 민족 왜 이러나요 8 ㅇㅇ 2019/08/11 3,710
960228 마늘쫑 장아찌 구제할 방법 찾습니다~ㅠ 4 SOS 2019/08/11 985
960227 한국 구매력평가 1인당 GDP 2023년에 일본 추월 전망 6 이뉴스의미 2019/08/11 1,113
960226 한지민 관련 어그로도 삭튀했네요 왜구꺼져 2019/08/11 1,269
960225 한국콜마 상영했던 문제의 영상이 이거네요. 47 답글로그인 2019/08/11 4,326
960224 아들이 3성 다닌다하면,,, 36 ~~ 2019/08/11 7,781
960223 장농으로 창문을 막아야 되는데요 3 풍수 2019/08/11 2,818
960222 식물나라 리프레쉬 토너 갑자기 판매중단인데 아시는분 계실까요? 4 화장품 2019/08/11 1,529
960221 무지한 것 영화 이야기하다 삭튀 했네 5 ㅇㅇ 2019/08/11 1,036
960220 평화의 소녀상 어디서 구매하셨나요~ 4 ... 2019/08/11 803
960219 중3중1 놓고 언니랑 여행가요 17 99 2019/08/11 2,585
960218 멜로가 체질 보시나요? 7 ㅇㅇ 2019/08/11 2,490
960217 콜마에서 만드는 화장풍 3 한국 2019/08/11 1,432
960216 아파트 헬스장 꼰대아줌마들 14 제목없음 2019/08/11 7,168
960215 사회적 머리가 제로인 남편과 사시는 분들 25 나남 2019/08/11 4,843
960214 혼자계신분들~ 저녁 뭐 드실건가요? 9 저는 2019/08/11 2,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