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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자존감 있는 애들이 결혼 잘하네요

ㅇㅇ 조회수 : 14,552
작성일 : 2019-08-11 14:36:33
단순히 경제력만 좋은 남자들 말구요.
경제력도 좋고 집안도 좋고 인품도 좋은 그런 남자들이요.
제 친구들 지인들 중에서 그런 최상위 클래스 남자들과 결혼한 여자들은 하나같이 밝고 자존감 있는 애들이네요.
스펙은 크게 상관없는 것 같아요.
IP : 14.52.xxx.190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9.8.11 2:37 PM (111.118.xxx.150)

    이쁘겠죠...

  • 2. ////
    '19.8.11 2:38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

    맞아요.
    근데 스펙이 안좋으면 밝고 자존감 있기가 쉽진 않아서 더 그렇죠.
    밝고 자존감 있는게 성공의 가장 큰 조건이거든요. 그거에 사람들이 다 이끌려요.
    스펙 안좋은데 그렇게 성격 좋은건 미모보다 훨씬 큰 자산이죠. 그런 사람은 다 잘 풀려요. 남자들도 여자들도 다 알아보고.
    근데 그거 드물어요. 그게 사람 그릇이거든요.

  • 3.
    '19.8.11 2:40 PM (110.70.xxx.130)

    사실 자존감이 높기가 쉽지 않죠
    큰 생채기 없이 밝게 크는 게
    여러가지 요소들이 뒷받침 되어야 하니까...
    그게 다 자신의 자산이고.
    남자들은 능력되는 만큼
    정신적으로 ? 성숙? 멘탈 좋은 여자들을
    아내로 맞이하려고 하겠죠...

  • 4.
    '19.8.11 2:40 PM (14.40.xxx.172)

    무조건 캔디와 이루어지던 시절도 있긴했어요 80-90년대 그정도?
    2000년대 이후론 개인이기주의가 더 심화되서 남자도 여자 스펙보고 돈보고 집안보고
    젤 중요한건 돈이나 스펙이 좀 없어도 얼굴은 지나치게 많이 보는 시대가 됐죠
    남자가 경제적으로 풍족할때의 이야기예요

  • 5. ㅎㅎ
    '19.8.11 2:40 PM (58.127.xxx.156)

    스펙이 별로면

    상당히 이쁜 거에요

    성격이고 나발이고..

  • 6. ////
    '19.8.11 2:41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

    자신 조건 상관없이 밝고 자존감 있다는건 곧 정신력이랑 에너지 크기, 자기 보존하고 계속 나아가고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되는 어떤 큰 힘이에요. 이건 지능이랑도 큰 상관있고 얼마나 큰 자산인데요. 그냥 동물로 봐도 집단을 이끌어나가고 존속하게 하는 큰 자질입니다. 이런 사람은 주변에 이롭고 매력적이라서, 다 잘 풀려요.
    근데 보통 자기가 가진게 많아야 저런 성격적 특질이 생기니, 보통 인과관계를 착각하게되어요. 이뻐서 잘풀린다 금수저라 그렇다... 물론 그런것도 있지만, 저런 자질 없으면 일생 전체 보면 망하게 되는 경우가 엄청 많죠.

    결국 현명하고, 생활력 강하고, 긍정적이고, 똑똑해야 잘 풀린답니다.
    남자나 여자나 그런 사람이 드물어서, 그런 사람은 그런 사람들끼리 잘 알아보고 잘 만나고 잘 풀려요.

  • 7. ----
    '19.8.11 2:42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

    맨날 얼굴탓, 수저탓 하며
    인생은 운 탓이다는 분들....

    중 자기가 인생 개척하고 잘 살아보고 성공한 사람 없을껄요.

    어떻게 하면 잘 사는지 모르니까 저런소리 하는거.

  • 8. ㅇㄴㄴ
    '19.8.11 2:47 PM (39.7.xxx.196)

    그럼 참 좋겠네요 ㅋㅋㅋ

  • 9. ㅇㅇ
    '19.8.11 2:48 PM (14.52.xxx.190)

    스펙이 좋은 애들도 있지만 평범한 애들이 더 많아요..
    평범한 회사 다녔던 애들이 대부분이에요.
    예쁜 애들도 있지만 그냥 평범 정도인 애들이 더 많구요.
    공통적인 특징은 밝은 기운이 느껴지고 주변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준다는 거?
    그리고 남들에게 과시하는 스타일이 아니에요. 쓸데없는 말 잘 안하는데, 말 한 마디해도 개성 느껴지더라구요.
    과도한 애교나 혀짧은 소리 잘 안내구요.
    그리고 집안이 그냥 평범한데, 집에서 자유롭게 풀어주고 부모가 본인 선택에 크게 왈가왈부하지 않았던 애들이 자기 스펙 대비 결혼 잘한 것 같네요.

  • 10. 오~
    '19.8.11 2:48 PM (114.129.xxx.194)

    이건 다는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맞는 말 같네요
    사촌 동생이 전문대를 졸업했지만 SKY 졸업한 남자와 결혼했거든요
    해외봉사활동 가서 만났다는데 제부는 사촌 동생의 당당하고 밝은 모습에 반했다고 합니다
    물론 사촌 동생이 적당히 키도 크고 예쁘기도 하고 그렇기는 합니다

  • 11. 맞아요
    '19.8.11 2:53 PM (211.243.xxx.29)

    근데 요새 시대에 젊은 아가씨들중에 밝고 구김없고 자존감 있는 여자애들은 거의 다 외국서 나고 자란 경험 있는 애들이더군요. 국내에서 엄청난 학업경쟁에 초등때부터 짓늘려 자란 애들은 걍 자존심만 하늘을 찔러요. 한국서만 먹히는 외모지상주의 외모확일주의에 찌들고..

  • 12. ㅇㅇ
    '19.8.11 2:59 PM (14.52.xxx.190)

    대학 때 우리 과 여신으로 이름 날렸던 제 친구는 결혼 너무 하고 싶어하는데도 잘 안돼요.
    얼굴 정말 예쁘고 키 크고 늘씬한데다 좋은 회사 다니니 남자들이 처음에 관심을 많이 가져요.
    그런데 금방 차이더라구요. 연애가 늘 몇 달 못 가요.
    그 친구가 자존감이 약한 스타일이에요. 집안도 괜찮은데 가정 불화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성격이 안정적이지 않고 남자에게 기대는 면이 많아요.
    반면 우리 과에서 성격 미인으로 유명했던 제 친구는 너무 좋은 남자 만나서 강남 사모님으로 잘 삽니다.
    얼굴 그냥 평범, 집안 평범, 키 160 안되고 몸매 통통해요. 요즘 기준으로는 약간 뚱뚱할지도?
    회사도 그냥 평범한 데 다녔었어요. 남들 잘 모르는 곳..
    그런데 그 친구랑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친해지고 싶고, 자꾸 찾게 되더라구요.
    외모 세련되고 키 크고 성격 좋고 경제력 좋은 전문직 남편에, 강남에 집 사주시고 인품 좋으신 시부모님에게 사랑 받으며 애 둘 낳고 잘 살아요.
    외모와 스펙이 전부가 아니에요.

  • 13. 그래도요
    '19.8.11 3:12 PM (211.109.xxx.92)

    제 딸은 공부가 참 별로예요
    제 딸이 성격좋게 변한다해도 명문대 스펙좋은
    집안에서 반대할거예요
    받아들이기엔 객관적으로 제 딸 학벌이 너무 쳐지니까요

  • 14. ..
    '19.8.11 3:18 PM (58.143.xxx.115)

    자존감 높은 건 예쁜 것 만큼 어려운 거니까요!!

    아는 동생 평범 보다 조금 나은 얼굴인데 이름도 없는 전문대나와서 그저그런회사 다녔는데
    서울대 박사출신 연구원
    키는 좀 작으나 훈훈한 남편의 구애로 결혼했어요
    아주 괜찮은 한 쌍입니다

  • 15. ㅋㅋ
    '19.8.11 3:23 PM (203.226.xxx.14)

    이쁘고 밝은성격임 결혼잘하더라구요
    보통은 그래요

  • 16. -----
    '19.8.11 3:25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

    근데, 이 자존감 높은거란건, 자기가 자기 능력이 꽤 높은걸 알고 성공을 많이 해봐서 생기기도 하는거고 그래서 긍정적인거거든요? 보통 공부 잘하고 성실하고 괜찮은 애들이 자존감 높을수밖에 없죠.
    그러지 않은 애들이라고, 같이 일해보거나 대해보면, 자존감이나 긍정적인 성격에 비해 스펙 모자라는 애들, 남탓 안하고 즐겁게 살며 노력 많이 하고, 성공 많이 해요. 그래서 결국 가진것보다 다 잘 풀리더라고요.
    아닌 애들이 외모탓 남탓 하고 점보러다니고, 성형하고... (자존감 높고 성격 좋은 애들이 안한다는건 아니고)

    근데 결국은, 사람 사회도 동물이나 마찬가지고
    얼마나 잘났냐거든요?

    돈도, 외모도, 스펙도,
    저런 밝음과 긍정성과 자신감을 위해 얻으려고 하는거거든요.

    근데 자기가 저런 기운을 자기발전으로 만들어내고 삶을 헤쳐나갈수 있다면 외모나 다른것보다도 유전자나 주변 사람에게 훨씬 크고 대단한 힘이 되요.

    그냥 바보라서 한없이 천진하고 밝고 그런거 말고요.

    정말 현명하고, 자존감 높고 자기믿고 또 그대로 해내고, 남 존중하고 긍정적이고 인간애가 있고.
    그런 사람 드물어요. 그리고 저런 사람은 잘 풀릴수밖에 없어요.
    동물로 치면 무리에서 리더고, 잘난 동물이거든요. 그 정신적인 에너지가 피지컬보다 더 큰거에요.

    그리고 똑똑한 사람은 안똑똑한 사람은 못알아보는데 똑똑한 사람들끼리는 잘 파악해요.
    성공한 사람들도 마찬가지고요.
    저런 특질로 성공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잘 모르는데
    아는 사람들은, 저게 정말 다란걸, 알죠.
    그러니 데려가는거구요.

    보통은, 외모 집안 학벌 성격 다 빠지지 않으면서도 엄청 특출나지 않은 아이들이 매칭상대 찾기가 쉽구요.
    뭔가 빠졌을땐, 외모보단 사실 저런 성격인게 더 선택받고 잘 살기가 쉬워요. 단, 다른 부분, 외모나 환경이나 그런게 엄청 빠지지 않고 평범하거나 중상일때요.

    외모 너무 좋아도 환경이 안좋으면 남자도 뭔가 결핍되고 이상한 사람(연예인 사기쳤다 기사 맨날 나오잖아요) 이랑 매칭되고요, 이건 주위에서 그냥 봐서는 모르구요.

    두루두루 무난하며 성격이 저런 편인 사람들이 제일 잘 살아요.

  • 17. ..
    '19.8.11 3:48 PM (58.143.xxx.115)

    윗님 제주변에 스펙 좋고 스카이 나왔는데
    내면이 못난이인 사람들 많아요
    학교다닐 때 성적이 사회의 성공을 부르는 시대도 아니구요
    스펙 아무리 좋아도 금수저와는 비교도 할 수 없어요
    20년 전에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나 서울대 다니는 친구가 잘나가는 부모님 둔 동창들과 늘 비교하고 괴로워했던 생각나요
    인간은 어딜가나 결핍을 느낄 만한 요소가 넘칩니다
    본인 가진 것과 남이 가진 걸 비교 안 하고 밝은 그런
    태생적으로 반짝거리는 영혼들이 간혹 드물게 있거든요
    그런 경우 배우자 잘 만나요

  • 18. ..
    '19.8.11 3:57 PM (175.197.xxx.12) - 삭제된댓글

    님말에 백프로 동의해요.
    높은 자존감으로 인해 내면에서부터 뿜어져 나오는 좋은 에너지는 인생이 좋게 흘러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저의 내면을 바꿔보겠다고 십년동안 엄청 노력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어렵네요. 어릴 때부터의 음울함, 지친 마음, 반자동적인 경계심, 피해의식, 무례함 등이 불쑥불쑥 튀어나와요.
    외모 상향 되는 것보다 백배 천배는 힘들다는 것을 절감하며 살고 있습니다.

  • 19. ..
    '19.8.11 3:59 PM (175.197.xxx.12)

    님말에 백프로 동의해요.
    높은 자존감으로 인해 내면에서부터 뿜어져 나오는 좋은 에너지를 가진 사람은 인생이 좋게 흘러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저의 내면을 바꿔보겠다고 십년동안 엄청 노력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어렵네요. 어릴 때부터의 음울함, 지친 마음, 반자동적인 경계심, 피해의식, 무례함 등이 불쑥불쑥 튀어나와요.
    외모 상향 되는 것보다 백배 천배는 힘들다는 것을 절감하며 살고 있습니다.

  • 20. 그쵸
    '19.8.11 4:09 PM (220.116.xxx.216)

    밝고 자존감 있다느건 성격에 구김살이 없다는거니... 누구나 성격좋은 사람에게 끌리기 마련이고..

  • 21. 저는
    '19.8.11 4:09 PM (110.12.xxx.4)

    이런글 너무 웃겨요
    인생길어요
    그자존감이 인생의 고통앞에 여지없이 무너지는데
    이제 인생초년생들이 자존감있어봐야 얼마나 높겠으며

    무덤에 들어가기 직전에 쳐드릴께요 자존감

  • 22. 음..
    '19.8.11 4:14 PM (110.70.xxx.219) - 삭제된댓글

    부잣집 딸은 모르겠고
    가난한집 딸은
    염치가 없어야 결혼을 잘하더라고요.
    자기 분수를 몰라야 결혼 잘해요.

    염치있고 자기분수를 너무 잘 알면
    결혼안하고 싱글로 살고요.

  • 23. 음..
    '19.8.11 4:15 PM (175.223.xxx.199)

    부잣집 딸은 모르겠고
    가난한집 딸은 
    염치가 없어야 결혼을 잘하더라고요.
    자기 분수를 몰라야 결혼 잘해요.

    염치있고 자기분수를 너무 잘 알면
    결혼안하고 싱글로 살고요.

  • 24. ㄴ인생의고통
    '19.8.11 4:16 PM (211.243.xxx.29)

    은 누구나 다 겪는다고 생각하시나요..인생은 공평한게 절대 아닌데..

  • 25. ㅇㅇㅇ
    '19.8.11 4:18 PM (39.7.xxx.196)

    개뿔도 이룬 것 없고 외모마저 관리 안된 사람이 밝고 자존감이 높은게 좋은 거 맞아요? 그게 자존감 높은거 맞아요?? 주제파악 못 하는거랑 어떻게 구별해요?

  • 26. ----
    '19.8.11 4:28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

    자기 주제는 자기가 만드는거니까요.

    노무현, 김대중 그런 분들 외모나 학벌이 있었어요?
    자기 그릇 자기가 알고 만들어나갈수 있는 사람이 되는게 중요한거고, 그런 그릇은 사람들이 알아봐요.

  • 27. -----
    '19.8.11 4:30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

    나 --- 는 내가 알잖아요.
    내 - 가 남이 봐주는 그런 스펙, 타이틀만이 나인가요?
    내가 뭐가 가능하고 잘난 사람인지 나는 아는거에요.
    또는 얼마나 노력하고 싶고 어떤 사고를 하는 사람인지.

    내가 나를 아는데 내가 에너지도 의지도 없고 남이랑 비교만 하고 내가 나를 모르니 자존감이 없고, 또는 그럴 그릇이 안되니 자존감 없는거죠.

  • 28. ㅋㅋㅋ
    '19.8.11 4:30 PM (111.118.xxx.150)

    돈은 못벌고 능력없어도 밝고 자존감높은 남자들이랑 결혼하세요.

  • 29. ----
    '19.8.11 4:37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

    능력이란건, 머리, 긍정성, 현명함, 자신감이랑 관련된건데 그런 자질 가진 사람이 무기력하고 능력 없을 확률이 우선 적어요.

    돈 없고 능력 없고 밝고 자존감 있기 어렵지만 그렇다면, 성공하고 잘 될 확률이 높죠.
    그런 사람이 얼마나 적은데요. 근자감이나 천치가 아닌, 진심으로 저런 사람이요.

  • 30.
    '19.8.11 4:41 PM (119.70.xxx.204)

    주위에 성격은좋고 얼굴은 별로인 친구들다 그냥 평범하게살던데 무슨근거로 성격좋음 최상위스펙남 만난다고하는건가요?

  • 31. 염치없는
    '19.8.11 4:59 PM (223.33.xxx.15)

    올케글 생각나네요
    그냥 신분상승한캔디 얘기구만
    스펙도 외모도 별론데 자존감만땅이라니
    그야말로 드라마속 자존감만 높은 민폐여주캐릭이네
    드라마여주는 예쁘기라도하지
    이런 헛꿈꾸는미혼들이 많으니
    능력없는 올드싱글들이 넘쳐나는거에요

  • 32. 몰염치녀들
    '19.8.11 6:51 PM (223.38.xxx.85)

    부잣집딸은 모르겠고 가난한집 딸은 염치가 없어야 결혼을 잘하더라구요 자기분수를 몰라야 결혼 잘해요.22222222 며느리감으로 없는집 딸들은 정말이지 믿고 걸러야 해요.단 본인이 공부든 직장생활이든 열심히 노력해서 이룬게 있는 사람은 그래도 염치가 있는 편이더라구요.그외 인물하나 가지고 있는 여자들은 죽도록 반대해서 걸러야 해요.시집에서 해주는게 당연하지.아들이니 해주지 하면서 별로 고마운줄도 모르구요.일심정성으로 지 친정부모만 안쓰럽게 생각하고 물심으로 챙기대요.

  • 33. ㅎㅎㅎ
    '19.8.11 8:18 PM (39.7.xxx.119)

    윗분말 수긍도가네요
    딸도 자존감 있게 키워야 겠네요

  • 34. ....
    '19.8.11 8:30 PM (124.5.xxx.61)

    같이 있으면 편안하고 좋으니까요. 타고난 성격이랑 집안 분위기, 어릴때 큰 고비없이 잘 커야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 35. do
    '19.8.11 9:10 PM (118.32.xxx.177)

    너무 좋은글과 댓글. 읽는 것만으로도 깨우침이 있네요

    친구들도 자존감 높은
    그런 반짝반짝 하는 친구들이 좋아요

    자존감을 주제파악이랑 비교하시다니ㅜㅜ
    슬퍼집니다
    마원은 주제파악이 안되는 사람이었을까요 아니면 자존감이 높던 사람이엇을까요

    자존감이라 함은 에너지 같은 느낌 이에요

    사랑받고 자라도 자존감 낮은 얘들이 많아요
    사랑받고 안정적으로 자란다고 자존감 높은건 절대 아니에요 적어도 한국 교육 환경에서는요

  • 36. .....
    '19.8.11 10:00 PM (58.238.xxx.221)

    가난한집 딸은 염치가 없어야 결혼을 잘하더라구요 자기분수를 몰라야 결혼 잘해요. 333
    진짜 노력해서 이룬 사람들은 차라리 그거라도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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