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항암치료환자를 단기로 돌봐주실 분 구하려면 어떻게?

.. 조회수 : 2,220
작성일 : 2019-08-11 14:09:56
엄마가 입원 항암치료후
집에 오시면 식사를 챙겨줄 사람이 없는데
이런 경우 단기로 식사와 집안일을 하실 분 구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IP : 61.102.xxx.1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학병원
    '19.8.11 2:16 PM (58.227.xxx.94)

    대학병원 근처에 암환자 요양병원이 있어요..
    항암 중에만 병원 다녀오고 거기서 요양 하시더라구요..
    혼자 계신 분들이 많이 이용하세요..

  • 2. 요양
    '19.8.11 2:31 PM (39.113.xxx.112)

    병원에 몇달 있다 오시지 않나요?

  • 3. 비빔국수
    '19.8.11 2:37 PM (182.228.xxx.71)

    요양병원 추천해요

  • 4. ..
    '19.8.11 3:03 PM (61.102.xxx.145)

    엄마가 요양병원에 가길 원하지 않고 집에 있고 싶어하세요. 집이 더 편하니까요.

  • 5. ....
    '19.8.11 4:31 PM (1.227.xxx.251)

    암환자 요양병원이 집보다 편하실거에요
    젊은 환자들도 많아서...노인요양과는 달라요
    병원도 외래에 맞춰 데려다 주고요
    집은 아무래도 집안일 하게되고
    간병인이 와도 신경쓰이거든요

  • 6.
    '19.8.11 4:33 PM (121.167.xxx.120)

    화장실 출입 하시고 거동 하시면 식사와 청소 살림이 문제면
    도우미 부르세요
    요즘은 병원도 모시고 다녀 줘요
    인터넷 검색해 보면 전문업체 있어요
    십년전에 시간당 만원이었는데 요즘 시세는 모르겠어요
    식사 청소 세탁 살림 해주고 산책도 해주고 같이 영화과람도 해주고 해요

  • 7. ..
    '19.8.11 4:39 PM (121.165.xxx.191) - 삭제된댓글

    집에 혼자 있으면 우울한 생각도 많아지고 도우미가 딱 맘에 맞게 해주실 분 구하기 힘들거예요.
    요양병원에 있으면 계속 간호사들이 살펴보고 물리치료도 해주고 고단백 식사가 제공돼요.
    오후에는 가까운 야산에서 좋은공기 마시고 걷기운동할 수 있도록 차로 데려다주기도 하던데요.
    거기서 다른 환우들하고 얘기 나누니까 우울함도 덜하죠. 하루가 금방 간대요.
    1인병실에 지인이 계신데 집에 있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하던데요. 특히 식욕이 급격히 떨어지는데 집에서 매끼 다른 반찬을 해준다는게 쉽지 않으니까요.

  • 8. ..
    '19.8.11 8:36 PM (223.38.xxx.75)

    예전에 대학병원 입원했을 때 보니까 반찬이 맛도 없고 부실하던데 암환자 요양병원은 음식이 잘 나오는 편인가요?
    매끼 식사를 잘해야 빨리 회복될텐데 저는 엄마가 잘 못 드실까봐 그게 제일 걱정이거든요.

  • 9. 상상
    '19.8.12 7:21 AM (211.248.xxx.147)

    저도 엄마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암환자 전문요양하는곳에 보내드릴걸 하고 후회됐어요. 초기 회복이 빠르더라구요. 그냥 요양병원 아니고 암환자위주로 식단과 운동하면서 휴양하는곳이예요

  • 10. ..
    '19.8.12 10:12 AM (175.117.xxx.8)

    엄마한테 요양병원 가는 걸로 설득해봐야겠어요.
    모두 답글 감사합니다.

  • 11. 000
    '20.7.20 5:09 PM (211.36.xxx.95)

    암환자 ㅡ요양병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4810 조국 후보 관련 그동안 나온 기사를 모아 출판 한답니다. 25 2019/08/26 1,413
964809 저 이시국에죄송한데 형광빛나는게.세슘이예요?? 13 ..... 2019/08/26 1,246
964808 웃기네요. 원재료 원산지 물어보니 영업비밀이라 알려줄 수 없다고.. 7 미샤 2019/08/26 1,148
964807 日아베 지지율 5%p 상승..日국민 65% "韓백색국가.. 8 ㅇㅇㅇ 2019/08/26 1,055
964806 조국 교수 오상방위 뭔가요..ㅠㅠ 23 첨알았네 2019/08/26 3,487
964805 조국임명청원 4 청문회하자 2019/08/26 505
964804 여배우스캔들 나왔다는건요 11 ㅋ.ㅋ 2019/08/26 4,373
964803 알바 감별 2 ... 2019/08/26 402
964802 중앙일보 홍수민 기자 18 ... 2019/08/26 2,378
964801 일기장 어플 추천해주세요 1 크라우드 2019/08/26 667
964800 기존법제도를 따르는것이 기득권유지로, 23 조국 2019/08/26 558
964799 하정우 영화를 몰아보고 제게 생긴 변화.. 2 나의 변화 2019/08/26 2,069
964798 조국이 했던 말들 모아봅시다 23 ㅇㅇ 2019/08/26 1,117
964797 조국후보보다 더 나은 사람 있으면. 추천해보라니까요 7 그니까 2019/08/26 570
964796 피부가 점점 얇아 지는 듯요. 살살 긁기만해도 상처 1 2019/08/26 980
964795 사법고시 패스한 노무현 대통령은 고졸이라 욕하더니.. 13 2019/08/26 1,860
964794 양배추 세척 어떻게 하세요? 4 비누인형 2019/08/26 2,170
964793 가짜뉴스 처벌법 만들면 좋겠어요. 12 가을바람 2019/08/26 484
964792 주가 전망 어떻게 보세요? 21 ........ 2019/08/26 1,838
964791 친일세력이 우리 국민들 피 빨아먹는 기생충이였네요. 14 오래된 시민.. 2019/08/26 895
964790 어떤 태풍도 이기는 가거도 슈퍼방파제, 40년 만에 완공 눈앞 2 ㅇㅇㅇ 2019/08/26 931
964789 조국이 서울대법대에 16살에 입학했네요 50 ???? 2019/08/26 8,596
964788 언론장악이 정말 무섭군요 5 .. 2019/08/26 1,109
964787 수유중인데 우울증 와요 세라토닌 영양제나 보조제 추천 2 .... 2019/08/26 1,901
964786 (끌올)페북펌-조국 후보자 인사청문회 언론보도백서 발간 동참(고.. 13 조국찬성 2019/08/26 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