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치료환자를 단기로 돌봐주실 분 구하려면 어떻게?
작성일 : 2019-08-11 14:09:56
2817713
엄마가 입원 항암치료후
집에 오시면 식사를 챙겨줄 사람이 없는데
이런 경우 단기로 식사와 집안일을 하실 분 구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IP : 61.102.xxx.1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대학병원
'19.8.11 2:16 PM
(58.227.xxx.94)
대학병원 근처에 암환자 요양병원이 있어요..
항암 중에만 병원 다녀오고 거기서 요양 하시더라구요..
혼자 계신 분들이 많이 이용하세요..
2. 요양
'19.8.11 2:31 PM
(39.113.xxx.112)
병원에 몇달 있다 오시지 않나요?
3. 비빔국수
'19.8.11 2:37 PM
(182.228.xxx.71)
요양병원 추천해요
4. ..
'19.8.11 3:03 PM
(61.102.xxx.145)
엄마가 요양병원에 가길 원하지 않고 집에 있고 싶어하세요. 집이 더 편하니까요.
5. ....
'19.8.11 4:31 PM
(1.227.xxx.251)
암환자 요양병원이 집보다 편하실거에요
젊은 환자들도 많아서...노인요양과는 달라요
병원도 외래에 맞춰 데려다 주고요
집은 아무래도 집안일 하게되고
간병인이 와도 신경쓰이거든요
6. ᆢ
'19.8.11 4:33 PM
(121.167.xxx.120)
화장실 출입 하시고 거동 하시면 식사와 청소 살림이 문제면
도우미 부르세요
요즘은 병원도 모시고 다녀 줘요
인터넷 검색해 보면 전문업체 있어요
십년전에 시간당 만원이었는데 요즘 시세는 모르겠어요
식사 청소 세탁 살림 해주고 산책도 해주고 같이 영화과람도 해주고 해요
7. ..
'19.8.11 4:39 PM
(121.165.xxx.191)
-
삭제된댓글
집에 혼자 있으면 우울한 생각도 많아지고 도우미가 딱 맘에 맞게 해주실 분 구하기 힘들거예요.
요양병원에 있으면 계속 간호사들이 살펴보고 물리치료도 해주고 고단백 식사가 제공돼요.
오후에는 가까운 야산에서 좋은공기 마시고 걷기운동할 수 있도록 차로 데려다주기도 하던데요.
거기서 다른 환우들하고 얘기 나누니까 우울함도 덜하죠. 하루가 금방 간대요.
1인병실에 지인이 계신데 집에 있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하던데요. 특히 식욕이 급격히 떨어지는데 집에서 매끼 다른 반찬을 해준다는게 쉽지 않으니까요.
8. ..
'19.8.11 8:36 PM
(223.38.xxx.75)
예전에 대학병원 입원했을 때 보니까 반찬이 맛도 없고 부실하던데 암환자 요양병원은 음식이 잘 나오는 편인가요?
매끼 식사를 잘해야 빨리 회복될텐데 저는 엄마가 잘 못 드실까봐 그게 제일 걱정이거든요.
9. 상상
'19.8.12 7:21 AM
(211.248.xxx.147)
저도 엄마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암환자 전문요양하는곳에 보내드릴걸 하고 후회됐어요. 초기 회복이 빠르더라구요. 그냥 요양병원 아니고 암환자위주로 식단과 운동하면서 휴양하는곳이예요
10. ..
'19.8.12 10:12 AM
(175.117.xxx.8)
엄마한테 요양병원 가는 걸로 설득해봐야겠어요.
모두 답글 감사합니다.
11. 000
'20.7.20 5:09 PM
(211.36.xxx.95)
암환자 ㅡ요양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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