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발바닥으로 먼지 기가막히게 아는분 계신가요

.... 조회수 : 3,691
작성일 : 2019-08-11 14:06:40
제가 그렇거든요

바로 느껴져요

그래서 넘 괴로워요

느껴지는 순간 발딛고 다니기가 괴로워요 오그리게 되고

양말은 겨울에도 못신거든요 답답해서

여름엔 닦고 또 닦아야 편하게 돌아다니는데

힘들어요. ㅠㅠ
IP : 125.177.xxx.21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19.8.11 2:09 PM (125.131.xxx.236) - 삭제된댓글

    저도요 ㅠㅠㅠ 그래서 방을 수시로 닦아요 ㅜㅜ 예전에는 일주일씩 청소안해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점점 청소실력이 늘수록 더 먼지에 예민해지더라구요. 나만 고생이죠 ㅠㅠ

  • 2. ..
    '19.8.11 2:11 PM (110.175.xxx.29)

    저도 그런 편이에요.
    청소 강박이죠. 먼지를 신경 쓰다 보니까 발바닥에서까지 예민하게 느껴져요. 벗어나서 자유로와지는게 쉽지 않죠.
    강박적 성향 탓인데 안 그러려고 노력해요.

  • 3. 반가워요
    '19.8.11 2:15 PM (115.143.xxx.138)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ㅎㅎ

  • 4. 그거
    '19.8.11 2:17 PM (211.36.xxx.47)

    다 그러는거 아니었어요?^^;

  • 5. 그래서
    '19.8.11 2:47 PM (182.221.xxx.208)

    면 슬리퍼를 꼭 신어요

  • 6. 청소하는 사람
    '19.8.11 2:48 PM (61.82.xxx.200)

    저요저~~
    근데 이 차이는 청소하는 사람-저-만 아는것 같아요.
    가족들 모두 전혀 차이를 모른대요.
    아 괴롭.. 저만 바닥 청소합니다. 청소기만 한 경우, 닦기까지 한경우 차이도 발바닥이 넘 잘아네요.ㅠ
    식구들은 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릅니다.

  • 7. 우왕...
    '19.8.11 2:54 PM (180.70.xxx.137)

    저요저요... 미치겠어요. 다른데는 다 둔한데 발바닥만 예민해서
    여름에 문열어놓고 생활하다보면 발바닥이 보송보송하지 않은 느낌을 못견디겠어요.
    아침에도 물걸레질 한바탕하고 땀투성인데도 이걸 못참네요... 아무래도 오후에 또한번 닦아야될거 같아요.
    안하고 싶은데 나이들어 무릎도 아픈데 물걸레질만은 못끊네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 너무 반가워요^^

  • 8. 성격 급한 사람만
    '19.8.11 3:01 PM (118.216.xxx.93) - 삭제된댓글

    알고 청소를 안 할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우리 집 바닥 청소는 저녁 식사 후에 물티슈와 밀대로
    해결합니다
    뽀송이랑 꺼끌함의 차이를 다 느끼지요

  • 9.
    '19.8.11 3:09 PM (1.225.xxx.15)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바닥이 보송하지 않음 견디기 힘들어요

  • 10. 저요저요...
    '19.8.11 3:11 PM (220.122.xxx.130)

    제가 그래서 막대걸레로 하루 2~3번 닦아요...
    다른 청소는 대충인데 내 엉덩이이랑 발바닥 닿는 바닥을 열심히 합니다...막대걸레로.

  • 11. 저요
    '19.8.11 3:15 PM (110.70.xxx.159)

    저도 방바닥 닦는 글 하나 썼는데요
    제가 정리는 잘 못해도
    방바닥하나는 무지하게 감지 잘해요 ㅎㅎ

  • 12. 저요
    '19.8.11 3:51 PM (58.227.xxx.228)

    저도 다른 청소 보다도 우선 바닥 물걸레질이 가장 우선입니다

  • 13. 저요
    '19.8.11 3:52 PM (58.227.xxx.228)

    저도 집에서 양말 안신고 늘 발바닥으로 방바닥 먼지 감지합니다 ㅋ

  • 14. 난 정상이었다.
    '19.8.11 4:34 PM (220.122.xxx.130)

    ㅠㅠㅠ 제가 이상한 별난 사람인 줄 알았어요.

  • 15.
    '19.8.11 4:35 PM (121.167.xxx.120)

    실내 슬리퍼 꼭 신어요

  • 16. 으하하하
    '19.8.11 10:24 PM (58.237.xxx.75)

    제가 대체로 게으르고 귀차니스트고 정리정돈이 잘 안 되는 사람인데요
    바닥만큼은 손걸레질을 합니다.
    43평 아파트 손으로 걸레질 하고 다니면 힘들어요.
    그래도 다른데 워낙 게을러서 관절은 무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3502 660원에 대한 불펜반응 12 saa 2019/08/23 1,320
963501 에어팟1세대랑 2세대 커버 호환되나요? ㅇㅇ 2019/08/23 359
963500 [펌] "부끄럽지 않다. 자랑스럽다"…논란의 .. 10 zzz 2019/08/23 1,532
963499 성신여대, 나경원 딸 성적도 특별 대우!! 32 김유라 2019/08/23 2,265
963498 임신 축하 선물 질문 드립니다 13 Common.. 2019/08/23 2,111
963497 아베 질척대네요 34 늦었다~ 2019/08/23 2,944
963496 공동저자 허위기재 자녀 입학취소 16 .... 2019/08/23 1,296
963495 유투브에 고마운 미국청년이 있네요. 3 ^^ 2019/08/23 1,382
963494 트럼프 "기사에서 익명의 관계자가 보이면 그만 읽어라,.. 14 음.. 2019/08/23 1,708
963493 [조국화이링] 세탁기 건조기 구매 문의드립니다. 7 ㅇㄹㅇ 2019/08/23 801
963492 다이소, 욱일기 형상화 제품 판매 2 다이소 불매.. 2019/08/23 1,369
963491 고3 엄마이자, 고3을 오랜시간 지도해 오신 선생님의 글 49 펌글 2019/08/23 3,964
963490 욕실 수리와 싱크대 교체 2 .. 2019/08/23 1,761
963489 [급] 변기에 펜을 빠뜨렸어요 9 사고 2019/08/23 1,630
963488 아이스크림 정말! 4 배둘레는타이.. 2019/08/23 1,110
963487 이혼후 돈이 문제죠 1 2019/08/23 2,043
963486 여기 조국지지자들이 이상하다고 30 저는 2019/08/23 1,341
963485 사람만나고 오면 병나요ㅠ 3 너무 좋은데.. 2019/08/23 1,571
963484 청와대 웃기다. 63 웃기고 슬픈.. 2019/08/23 2,443
963483 말많은 의전도 이제 다 끝났어요 18 ㅁㅁ 2019/08/23 2,842
963482 스마트폰에 있는 사진을 1 사진 2019/08/23 767
963481 1억 총 옥쇄, 1억 총 참회라는 말 아세요? 5 .. 2019/08/23 1,937
963480 소음작은 로봇청소기 추천해주세요 4 소음 2019/08/23 924
963479 조국 여파에 文대통령 국정 지지율 '휘청'  35 ㅇㅇ 2019/08/23 1,822
963478 어떤의사 선생님을 선택하시겠어요? 25 고민중 2019/08/23 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