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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부분에 남편의 생각.

조회수 : 2,166
작성일 : 2019-08-11 13:04:55

똑같이 돈을 벌어도,  자신의 돈만 돈다운 돈.


자기는 고생해서 버는돈, 나는 놀면서 버는돈.


재테크는 무조건 여자가.


자기는 늘 바쁘고,  시간도 한가한데 도대체 뭘하느냐고 제게 말해요.


재테크 못해서 불려논 돈 없다는건 모두 여자탓.


제사와 명절은  인생에있어  최고의 가치있는 행사.




제 남편 마인드 입니다.

어디까지가 맞는 말일까요?


IP : 39.121.xxx.2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을
    '19.8.11 1:07 PM (223.39.xxx.173)

    님이 관리하시죠? 연봉도 남편보다 훨씬 낮고요?
    그런집 남자들이 저렇게 잘 말하더라고요

  • 2. 누가문황현희
    '19.8.11 1:10 PM (211.36.xxx.100)

    거기 어디 맞는 말이 있나요

  • 3. 경제
    '19.8.11 1:24 PM (125.142.xxx.167) - 삭제된댓글

    남편이 노동강도 높고 근무시간 길고 연봉높은 직장이죠?
    님은 그 반대고요?
    저라면, 시간 널널한 내가 재테크며 뭐며 다 알아서 하겠어요.
    남편은 그 시간에 더 일에 집중해서 짤리지말고 돈 벌어오라고요.
    돈버는 능력 있는 사람이 돈벌어오고, 돈버는 능력 별로인 사람은 다른 것에 노동을 투입하고
    그게 생산적이라고 생각해요.

  • 4. rosa7090
    '19.8.11 1:48 PM (222.236.xxx.254)

    개가 짖나 하세요.

    나도 힘들게 일하고 집안일 챙기랴, 직장일 하랴 두배로 힘들다 노래

    노래 부르세요.

  • 5. 제사와명절이
    '19.8.11 2:11 PM (223.38.xxx.228)

    최고의 가치.. 울집인간이네요
    돈도 부모님 드려야 제일 행복해하고 지자식들은 안중에도 없어요 부모님 해외여행가는 돈은 드리지만 자기가족은 국내여행도 당일치기 아님 가지도 않는다는..
    부모입장에선 효자 아들이어도 내가 보기엔 세상 덜떨어진 인간.. 왜 결혼했나 몰라요.. 자식입에서 왜 우리만 그렇게 할아버지 할머니 일에 다 가야하냐 소리 나올정도면 말 다했죠 그냥 요즘 드는 생각은 시부모 돌아가시기 전까지는 가망없다... 그런데 시부모님이 젊고 건강하셔서 내 살아생전에 이남자와 잘살아볼수가 없겠구나. 시부모님 돌아가신 후엔 이미 너무 사이가 틀어져있을듯..

  • 6.
    '19.8.11 5:28 PM (121.167.xxx.120)

    시부모님 돌아 가시면 원글님에게 붙어요
    부모 의존해서 살던 사람은 돌아 가시면 혼자서 힘들어 해요 그런데 중요한건 시부모 돌아 가시니까 내나이 70세 가까이 되네요
    웃프지만 마음은 홀가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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