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뭐를 가장 무서워 하시나요

.... 조회수 : 6,970
작성일 : 2019-08-11 11:20:58
전 뱀 그리고 물이요 수영 못해요

다들 뭘 젤 무서워하시나요
IP : 125.177.xxx.217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1 11:22 AM (106.101.xxx.246) - 삭제된댓글

    곱등이요

  • 2.
    '19.8.11 11:22 AM (221.150.xxx.56)

    손까락
    왜냐면 기본원리가 나치하고 비슷해서

  • 3. 봄빛
    '19.8.11 11:23 AM (182.212.xxx.141)

    잔액이 부족합니다
    태풍

  • 4. 현실에서
    '19.8.11 11:23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목줄 없는 개

  • 5.
    '19.8.11 11:25 AM (14.47.xxx.130)

    전 죽음.. 제 죽음보단 가족죽음이요

    이외에 무서워하는 건 없는거 같아요
    늑대나 호랑이 만나면 무서울꺼 같기도 하고..... ^^투견용 큰개 무서워요

  • 6. 조류
    '19.8.11 11:25 AM (121.175.xxx.200) - 삭제된댓글

    세상에서 조류가 제일 싫어요.ㅠ

  • 7. 사람이
    '19.8.11 11:25 AM (110.12.xxx.4)

    제일 무서워요
    가난이랑

  • 8. ㅁㅁㅇ
    '19.8.11 11:26 AM (106.102.xxx.172) - 삭제된댓글

    쥐요..진짜 그림책으로도 싫어요.

  • 9. 남에게
    '19.8.11 11:26 AM (58.230.xxx.110)

    폐끼치는 인간이 되는거...

  • 10. moioiooo
    '19.8.11 11:27 AM (223.62.xxx.219)

    폭발이여 ㄷ ㄷ ㄷ ㄷ

  • 11. ...
    '19.8.11 11:27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저도 14님 처럼 죽음.. 제가 죽는거 보다는 엄마의 죽음을 봐서 그런지 마음한편으로는 아버지도 언제가는 돌아가실텐데 그런 감정이 좀 있어서 그런지 그건 좀 공포예요...아마 아버지 본인보다 제가 더 아버지의 죽음에 공포감 무서움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ㅠㅠ

  • 12. 당연
    '19.8.11 11:28 AM (124.50.xxx.94) - 삭제된댓글

    인간이죠,
    아침에 눈뜨면 조심할게 인간....

  • 13. ..
    '19.8.11 11:28 AM (175.113.xxx.252)

    저도 14님 처럼 죽음.. 제가 죽는거 보다는 엄마의 죽음을 봐서 그런지 마음한편으로는 아버지도 언제가는 돌아가실텐데 그런 감정이 좀 있어서 그런지 그건 좀 공포예요...아마 아버지 본인보다 제가 더 아버지의 죽음에 공포감 무서움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ㅠㅠ 그리고 동물중에서는 개를 가장 무서워하는것 같아요..어릴떄부터 개를 엄청 무서워 했던것 같아요..물린적도 없는데도 개만 보면 ㅠㅠ

  • 14. ㅇㅇㅇ
    '19.8.11 11:29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젤무서운게 사람이예요
    그다음돈이고요

  • 15. ...
    '19.8.11 11:31 AM (218.159.xxx.83)

    바퀴벌레요
    생각만해도 소름돋아요ㅠ
    애들 다치는거요
    사고생길까봐 늘 걱정해요 혼자 속으로요.

  • 16. ㅡㅡ
    '19.8.11 11:32 AM (112.150.xxx.194)

    가족의 죽음.
    제 삶의 모든 불안의 원인.

  • 17.
    '19.8.11 11:33 AM (211.48.xxx.170)

    병마와 관절염이요.
    죽기 전까지 겪어야 할 고통이 젤 두려워요.
    죽음 자체는 안 무섭구요

  • 18. 공포
    '19.8.11 11:36 AM (39.7.xxx.6) - 삭제된댓글

    누구 죽었다는 연락이요. ㅠ.ㅠ

  • 19. ...
    '19.8.11 11:37 AM (118.37.xxx.58)

    돈 없는 것요. 가난이요.

  • 20. ..
    '19.8.11 11:38 AM (210.117.xxx.119)

    뱀이 최고 무섭고 싫어요

  • 21. ...
    '19.8.11 11:39 AM (221.163.xxx.110)

    사람, 가난(돈)

  • 22.
    '19.8.11 11:40 AM (223.38.xxx.42)

    저는 물이요. 바다가도 좋은줄도 모르겠어요.
    발목까지 정도만 기분 좋아요.

  • 23. ,,,
    '19.8.11 11:41 AM (121.167.xxx.120)

    돈이요
    배고픔. 건강이요.

  • 24. ㅇㅇㅁ
    '19.8.11 11:43 AM (110.70.xxx.210)

    돈없고 가난한것.
    늙고 힘없이 쪼글쪼글..미래도 희망도 없는 삶이 가장 두려워요

  • 25. ??
    '19.8.11 11:45 AM (180.224.xxx.155)

    쥐요. 쥐라는 글자도 싫어요
    그리고 가족들 아픈거요.

  • 26. 겪어보니
    '19.8.11 11:45 AM (61.255.xxx.77)

    가난 이네요.
    다른건 지나가고 순간인데 이놈의 가난은 뭘 어떻게 할수가 없어요.

  • 27. 뽕띠쓰빠뤼
    '19.8.11 11:46 AM (223.39.xxx.27)

    치매요....전 치매가 너무 두렵고 무서워요.

  • 28. ...
    '19.8.11 11:47 AM (61.82.xxx.125)

    아...가난...갑자기 숨이 막히네요 ㅠㅠ
    아무튼 이런 심각한거 말고 이야기 하라면 벌레요. 벌레를 무서워해서 항상 어딜가나 벽이나 땅을 유심히 살펴봐요. 혹시 벌레 있을까봐.

  • 29. ...
    '19.8.11 11:54 AM (175.223.xxx.173)

    여러분.

    끌어당김의 법칙 아시나요?

  • 30.
    '19.8.11 11:54 AM (121.141.xxx.57)

    예기치 못한 죽음
    극심한 공황장애
    치매
    남의 이목

    싸해지는 인간관계
    어른스럽지 못한 나

  • 31. ,,,
    '19.8.11 11:58 AM (112.157.xxx.244)

    귀신
    불안감

  • 32. ㅡㅡ
    '19.8.11 11:58 AM (1.236.xxx.20) - 삭제된댓글

    가난

  • 33. ,,,
    '19.8.11 12:00 PM (123.248.xxx.103)

    치매, 대책없는 노후가 될까봐 가장 두려워요.
    그런거 빼고는 지네.. 시골 살 때 지네 공격 받아봐서 그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직접 느껴봤어요. 다행히 물리지는 않았는데.. 물린 사람 증언을 들어보면.. 자다가 갑자기 누가 칼로 찌르는 줄 알았다고..

  • 34. ...
    '19.8.11 12:01 PM (125.186.xxx.159)

    사람이요.

  • 35. ㅇㅇ
    '19.8.11 12:02 PM (175.195.xxx.200) - 삭제된댓글

    몸에 통증과 치매

    이 둘만 아니면 세상 두려울게 없어요

  • 36. 자식
    '19.8.11 12:04 PM (121.169.xxx.143)

    adhd. 틱.
    21세된 내 아들과 제가 격어야 할 미래

  • 37. 에궁
    '19.8.11 12:07 PM (121.141.xxx.57)

    위에 자식님
    힘내시라고 말씀 드리기도 죄송스럽네요
    그래도 힘내시길요..
    차도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 38.
    '19.8.11 12:20 PM (121.190.xxx.227)

    가난요
    그리고 사마귀

  • 39. ...
    '19.8.11 12:29 PM (121.152.xxx.123) - 삭제된댓글

    한정된 시간이죠 ㅠ.ㅠ

  • 40. 미러
    '19.8.11 12:40 PM (221.159.xxx.168)

    저도 뱀이 제일 무서워요
    소름이 쫙..

  • 41. ㅇㅇㅇ
    '19.8.11 12:41 PM (110.70.xxx.14) - 삭제된댓글

    댓글 참고해요
    가난 건강

  • 42. ㅇㅇ
    '19.8.11 12:42 PM (121.168.xxx.236)

    제 입이요

  • 43. 우리
    '19.8.11 12:48 PM (125.181.xxx.149)

    늙음ㅡ 할머니되는것

    사고질병ㅡ불구나 신체 제기능 못하기.

    나머지는 그냥 저냥 살아지는데..

  • 44. 저는
    '19.8.11 12:48 PM (183.104.xxx.137)

    가난과 건강잃는것그리고 뱀이 무섭습니다.
    곧 귀촌을 앞두고 시골에 왔다갔다하면서
    적응중입니다. 봄에 뱀이 제법 나오는데
    잡종견인 강아지랑 산책나가니깐 강쥐가
    알아서 다 찾아내고 쫒아버려서
    귀촌에도 마당에 뱀돌아다닐일은 없겠다
    싶은데 그래도 무섭긴하네요.
    남편은 뱀이 그리 징그럽게 태어난게 뱀잘못이냐고
    뱀이 사람 더 무서워한다고 친해지라고하는데
    뱀보면 얼어붙어버려서 쉽지않아요 ㅠㅠ

  • 45.
    '19.8.11 1:02 PM (38.75.xxx.87)



    가난

    고톨

  • 46. 아픔. 늙음.
    '19.8.11 1:17 PM (175.193.xxx.206)

    명의. 생로병사의 비밀. 보다가 차츰 안보게 되어요. 평범한 사람들이 어찌 갑자기 남에게 의존하게 되는지.... 죽기전까지 화장실 혼자 가고 싶은게 소망이라던 명의의 말씀이 와닿아요.

  • 47.
    '19.8.11 1:23 PM (116.36.xxx.22)

    가난, 치매를 포함한 여러가지 질병, 포악한 범죄인간들

  • 48. ^^
    '19.8.11 1:29 PM (1.250.xxx.20)

    육십년 살아보니 돈없는거 건강잃는거 두가지가 가장무섭네요 적당히 살다가 편안히가고싶은 바램뿐입니다

  • 49. 나야나
    '19.8.11 3:22 PM (182.226.xxx.227)

    가난과..병마...............이것만 없음 행복할 듯.....

  • 50.
    '19.8.11 3:34 PM (218.38.xxx.56) - 삭제된댓글

    연륜이 오래되서 그런지,
    세금징수가 가장 무서워요.
    국세청 우편이요.

  • 51. i88
    '19.8.11 5:53 PM (14.38.xxx.118)

    바퀴벌레
    치매

  • 52. 생각해보니
    '19.8.11 6:07 PM (175.211.xxx.106)

    은근 많아서...
    늙고 병드는것 (특히 암, 치매..),
    70전에 죽었으면. 너무 오래 사는것 싫어요 싫어!
    시골에 사는데 아직 뱀은 못봐서 통과.그런데 죽은 돈벌레가 세마리나 집안에서 출몰해서 완전 초비상...다리 많은 벌레나 다리 없는 벌레 너무 너무 무섭고 싫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1005 윤석열파면 조국수호 3 검찰개혁 2019/09/05 686
971004 대한병리학회 입장이 갑자기 바뀐 건가요?? (8월21일 기사) 13 ... 2019/09/05 1,773
971003 조국 딸 '유령 장학금'에 분노한 송강재단 "서울대 관.. 14 특지 2019/09/05 3,285
971002 중학생 아이랑 볼만한 공연이나 전시회 있을까요? 맘마미아 2019/09/05 538
971001 윤석열이 이명박 면죄부 준 BBK 특검 검사였다면서요? 13 명바기 똘마.. 2019/09/05 2,257
971000 김정란 페북펌 - 검찰 왈 '딱 부러지게 걸리는 게 없다' (클.. 11 마니또 2019/09/05 2,709
970999 빅마마 이혜정 요리연구가 홈쇼핑 요리 맛있나요? 4 .. 2019/09/05 2,666
970998 문통이 누군가요? 조국은 털어도 나올 게 없습니다 22 참된지도자 2019/09/05 1,875
970997 (청원) 고등학생이 저자로 등재된 모든 논문을 취소해 주시기 바.. 11 !!! 2019/09/05 1,436
970996 동양대 총장이라는 분 좀 이상한듯... 7 ... 2019/09/05 1,638
970995 흘리기에 넘어가지 마세요! 11 한여름밤의꿈.. 2019/09/05 1,007
970994 내일 환경대 교수 증언을 주목하세요 30 …. 2019/09/05 3,651
970993 고현정 25살때 결혼했네요 8 고유정 2019/09/05 6,447
970992 검찰과 언론이 조국에 대해 이렇게 발악하는 이유 19 ... 2019/09/05 1,811
970991 주차장 사건이 뭔가요? 1 어디 주차장.. 2019/09/05 1,132
970990 헐...검찰이 포토라인 설치했대요. 72 ... 2019/09/05 16,961
970989 가짜뉴스 근원지 교회 아닐까요? 6 ... 2019/09/05 743
970988 윤석열 배후가 있을까요? 15 대체 2019/09/05 2,078
970987 장영표 교수 "조국 딸 제1저자 논문, 사실상 나 혼자.. 32 1저자 2019/09/05 4,301
970986 동양대 총장 “유시민 ‘요런 식으로 답변해 줄거죠’라며 시나리오.. 25 우찌민 2019/09/05 3,057
970985 학종 폐지를 문프께서 추진하셨으면 좋겠어요 4 학종아웃 2019/09/05 672
970984 홍콩힘내라 했더니...ㅡ.ㅡ 6 ........ 2019/09/05 2,498
970983 내일 우리가 할일이 뭐가 있을까요 5 맥도날드 2019/09/05 675
970982 어서와 웨일즈 엄마 진짜 최악이예요 4 ooo 2019/09/05 3,321
970981 조국 측 “최성해 총장이 재정 지원 청탁했지만 거절” 16 조국수호 2019/09/05 3,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