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때 초등아이들과 다른지역에 한달있게 될경우에요..
겨울방학때 2달가까이되니 친정에 한달정도 아이들데리고 가있음 어떨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들 크니 자주 가뵙지도 못하고 방학때 가있음 좋아하실거같긴한데 초등아이들이 공부를 안할수도 없고 방학때 한달만 학원보내도 받아줄까요?
큰아이는 내년에 6학년되니 앞으로 이런기회도 없을듯하고
친정이 지금 사는곳보다 큰도시라 학원은 많습니다..
남편은 허락했고 친정엄마계시니 제가 왔다갔다하고 남편도 주말에 내려와도 되고요...
혹시 다른지역에 한달만 지내보신분 계시면 아이들 지내는거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1. ....
'19.8.11 9:19 AM (58.148.xxx.122)그건 학원마다 다르죠.
여기다 물어볼게 아니라 학원들으루돌아다녀보셔야2. 음
'19.8.11 9:46 AM (116.120.xxx.158)꼭 학원문의라기보다 아이들 어떻게 생활했는지가 궁금해서요..
괜히 한달 계획하고 갔다가 집에 가고싶다는둥 딴소리할까봐 걱정도되고요..3. ..
'19.8.11 9:58 AM (222.237.xxx.88)애 입장에서야 집에 가고싶다 소리 할 확률이 더 높죠.
꽃구경도 하루 이틀이지 학원가야지, 친구도 없지,
틀어박힐 내 방도 없지...
방학이니 공부 작파하고 큰도시 외가에 가서
일주일 정도 놀러 다니고 할머니가 해주시는 맛있는거 먹고
효도재롱 잠시 해드리고가 애한테 딱 맞는 방학입니다.4. 학원
'19.8.11 10:00 AM (14.43.xxx.51) - 삭제된댓글초등보습에 있었는데 그런경우 간혹 있었어요.
그런데 교재.진도 이런것 때문에 추천은 안하고 예체능은 가능하실듯해요.
그런데 애들은 친구없지 힘들것 같긴하네요.5. ..
'19.8.11 10:02 A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그리고 손주가 초등학교 다닐 나이면 엄마 나이 육십대인데
오는 손주 반갑고 가는 손주 더 반가울 나이에요.
내가 가서 한 달 있으면 효도도 되고 기뻐하실거란 생각은
큰 오산 입니다. 이제는 떨어져 사는 딸도, 그 자식이 손주도
백년손님 사위는 더 버거워요.6. ..
'19.8.11 10:04 AM (222.237.xxx.88)그리고 손주가 초등학교 다닐 나이면 엄마 나이 육십대인데
오는 손주 반갑고 가는 손주 더 반가울 나이에요.
내가 가서 한 달 있으면 효도도 되고 기뻐하실거란 생각은
큰 오산 입니다. 이제는 떨어져 사는 딸도, 그 자식인 손주도
백년손님 사위는 더 버거워요.7. 음
'19.8.11 11:53 AM (116.120.xxx.158)제가 착각했나봐요..한번씩 가면 2박3일정도 있다오는데 자꾸 더 있다가면 안되냐하시고 요즘 부쩍 전화도 자주하시고 외로워하시는거같아 생각해본건데 댓글 감사합니다..다시 생각해볼게요^^
8. ....
'19.8.11 1:13 PM (1.225.xxx.49)오면 반갑고 가년 더 반가울 나이2222
그리고 1달 학원이야 다닐 수 있어도 아는 친구 하나 없이 초딩6학년이 잘 다니겠어요??(저희 애도 6학년이라..) 학원 한번 적응하는 것도 꽤 시간이 걸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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