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풀빌라 팬션들..수영장 물 손님 바뀔때마다 갈까요?
목욕탕을 한번도 안가세요
그 외에 무릎 수술도 하시고 걸음도 잘 못걸으실정도로
거동이 불편하십니다
친정 집에도 욕조시설도 없고
일부러 고급호텔에 숙박도 하면서 목욕하시라고 했었는데
그것도 들어가서 읹기도 불편하다고 안하시네요
수영은 잘하시고 물안에서는 괜찮을것같아너
비싸긴하지만 팔순을 맞이하여 성수기 지난다음에
작은 수영장 딸린 풀빌라를 알아보는데
선전 사진은 멋있는데 저 물을 얼마나 갈까싶어
고민입니다
혹시 가보신분들 계신가요?
1. ..
'19.8.11 8:41 AM (180.66.xxx.164)절대 안갈죠. 그냥 떠다니는 부유물만 걷어내고 한여름동안 계속쓰죠. 물값이 얼만대요~
2. ㅜ수영장
'19.8.11 8:41 AM (114.203.xxx.61)사실 알고는 못갈듯ㅜ
3. 그렇겠죠?
'19.8.11 8:51 AM (220.116.xxx.191)ㅠㅠ
그럼 마음 놓고 목욕이나 수영할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4. ㅇㅇㅇ
'19.8.11 8:53 AM (110.70.xxx.130) - 삭제된댓글물 회전하는 장치가 계속 돌아가던데요
굴지의 워터파크도 5월달에 한번 받는거래요
지역카페에 아이들 물놀이 시켜주는 옥상물놀이장도 몇시간씩 물을 받았다는데
일반 풀빌라수영장도 소독만 계속할거 같아요5. 음
'19.8.11 8:56 AM (112.184.xxx.17)스파도 안갈아요.
직접 들었어요.
하물며 풀은 더하죠.6. ᆢ
'19.8.11 8:56 AM (211.215.xxx.168)소독약을 쓰지요
7. 온천
'19.8.11 9:07 AM (182.215.xxx.169)온천있는 호텔을 가세요.
8. ....
'19.8.11 9:13 AM (121.190.xxx.168)풀빌라에 있는 작은 수영장 그러니까 객실에 딸린 수영장은 손님이 올때 마다 물갈아요.
여름에 냉수는 그냥 사용할 수 있고, 온수는 10만원 정도 별도 받습니다.
미리 부탁해놓으면 물 미리 받아둬주고, 아니면 팬션 도착해서 직접 받을 수도 있어요.
단 객실에서 공통으로 쓰는 풀은 매일 청소는 안할 겁니다.9. 윗님
'19.8.11 9:18 AM (220.116.xxx.191)객실딸린 작은수영장을 찾고있는거거든요
혹시 손님바뀔때마다 물도 가는..
아시는곳 있으신가요?10. 저는
'19.8.11 9:20 AM (106.101.xxx.197)1박 30만원정도 고성에 풀빌라 좋다는데
2박갔다가 후회했어요
그 돈이면 그냥 수도권 호텔갈걸..
사진으론 좋아보이는데 일단 풀빌라 습해서 관리도 쉽지않고 들어가자마자 냄새나요 (제가 후각예민ㅠ)
물도 반정도는 남길걸요 눈에 보이는 부유물만 제거하지 싹 가는데를 못봐요
전 아기가 너무 어려서 갔었는데
이젠 그냥 작은 풀장사서 집에서 물틀어주거나
흐르는 계곡
아니면 제주 잔잔한 바닷가
이렇게 놀려요
호텔 공용수영장은 그야말로 똥물이구요ㅠ 특히 성수기때ㅠ11. 가지마요
'19.8.11 9:20 AM (120.16.xxx.206)외국인데 오래된 공중 수영장? 물이 더럽다 하다
거기 수영 강사가 감염와서 다리 절단인가 수술했다고 모금운동하고 그랬어요
집에서 의자에 앉아 샤워 자주 하시고요12. dd
'19.8.11 9:21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객실 두집이 같이 쓰는 수영장 청소하는거 보니
소독제넣고 부유물걸러내고 그러던데요13. dlfjs
'19.8.11 9:23 AM (125.177.xxx.43)매번 안갈걸요
아주 작으면 몰라도14. 속초
'19.8.11 9:47 AM (118.32.xxx.115)척산온천이라고 가족룸 빌리시면 탕이 있고 목욕할 때 물 받아서 쓰면 돼요. 1박에 18만원정도 했는데 만족했어요 시설은 낡았지만요
15. ...
'19.8.11 9:47 AM (218.49.xxx.66) - 삭제된댓글물도 비오면 채울까
돈쓰고 힘들일은 1도 안한다 보심돼요.16. ,,,
'19.8.11 10:29 AM (121.167.xxx.120)서울 대형 수영장도 1년에 두번만 갈아요.
부유물만 뜰채로 떠내고 락스 희석해서 붓고요.17. 온천
'19.8.11 10:32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가족탕이라고
객실에 큰욕조있는곳있어요18. 속초척산온천
'19.8.11 11:33 AM (220.79.xxx.154)저도 갔었는데 객실마다 목욕탕타일붙은 대형욕조있고
물 싹 빠져있어요 그때그때 물받아쓰는식...
그런데 오래됐는지 노후화된 느낌있고
어떤방은 화장실에 하수구냄새ㅠ나던데
여튼 물은 좋았어요 물 하나만 ㅎㅎ
3인실침대방 갔는데 침대메트리스도 싸구려같고;;;
욕조가 엄청크고(성인3 발뻗고 들어갈수있을듯) 물좋아서
다음엔 낮으로 대실 해야겠다 싶었네요
가족탕은 특실이라 좀 다를런지 ㅎㅎ숙박방은 아쉬웠어요19. ^^
'19.8.11 12:34 PM (1.226.xxx.51) - 삭제된댓글집에 수영장이 있는데요
약은 하나도 안넣고 정수시설도 안만들었고 수돗물 넣어요
그러다보니 2일 지나면 지저분하고
한번은 까맣게 잊고 5일6일인가 되니까 벌레들이 알을 낳아서 회충같은 길다란 애벌레인지 충인지도 물속에 수십마리 있고
모기유충에 난리도 아니라
3일 안넘기고 물을 다 버리는데
이게 물 빠지는데도 하루가 걸리고
물넣는것도 하루걸려요
그래서 저는 수영장이니 풀빌라니 워터파크니 안가요
그 물의 수질이 어떨지
만약 깨끗해보인다면 그건 엄청난 양의 케미컬이 주기적으로 들어간다는 거니까요
물 빼고 다시 넣는거 내 가족이 쓰는게 아니라면
시간이 너무 걸려서, 물을 너무너무 많이 써서 자주 못해요20. ^^
'19.8.11 12:34 PM (1.226.xxx.51)집에 수영장이 있는데요
약은 하나도 안넣고 정수시설도 안만들었고 오직 수돗물만 넣어요
그러다보니 2일 지나면 지저분하고
한번은 까맣게 잊고 5일6일인가 되니까 벌레들이 알을 낳아서 회충같은 길다란 애벌레인지 충인지도 물속에 수십마리 있고
모기유충에 난리도 아니라
3일 안넘기고 물을 다 버리는데
이게 물 빠지는데도 하루가 걸리고
물넣는것도 하루걸려요
그래서 저는 수영장이니 풀빌라니 워터파크니 안가요
그 물의 수질이 어떨지
만약 깨끗해보인다면 그건 엄청난 양의 케미컬이 주기적으로 들어간다는 거니까요
물 빼고 다시 넣는거 내 가족이 쓰는게 아니라면
시간이 너무 걸려서, 물을 너무너무 많이 써서 자주 못해요21. ^^
'19.8.11 12:38 PM (1.226.xxx.51)위에서 이어서 참고로 그 충들을 죽여 보려고 그 충들 바로 위에 락스원액을 쏟아 부어 봤는데도 안죽어요
너무 놀랐고 그 이후로 상업시설에서는 물놀이 안해요
도대체 어떤 독한 액체를 넣어야 물에 애벌레.각종 충이 없을지22. ...
'19.8.11 12:42 PM (14.32.xxx.35)스파펜션이라고 방마다 월풀욕조 있는 펜션들 있어요.
스파하려면 물 채우고요.
예전에 당일로 스파펜션에 간적이 있는데 스파 이용 안할거라하니 비용 많이 깎아주기도 하더군요23. 답글들
'19.8.11 12:46 PM (222.111.xxx.76)감사합니다.
24. 헐
'19.8.11 12:50 PM (211.36.xxx.248) - 삭제된댓글풀빌라 물을 계속 써요? 저는 매번 가는줄 알았는데 아닌거예요?
그럼 완전 똥물인데요 오줌도 쌌을거고
생각하니 우웩이네요 애들은 먹기도 하는데25. 월풀
'19.8.11 1:07 PM (39.122.xxx.128)월풀욕조도 피하세요.
월풀욕조가 완벽하게 청소가 가능하지 않습니다.
눈에 안보이는 곳에 물이 항상 차있고
독한 약품 풀어서 청소를 한다고 하지만
뜯어서 닦는게 아니니 완벽하지않죠.26. 반얀트리
'19.8.11 4:36 PM (115.143.xxx.138)객실 안에 내가 물 받아서 이용할 수 있는 욕조 있어요. 오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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