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그렇게덥나요 대관령은 딴나라네요

시원 조회수 : 3,402
작성일 : 2019-08-11 07:40:31
며칠째 일때문에 평창 대관령에 와있는데 덥다고 느낀게 어제
낮에 잠깐이고 해지니 추워서 계속 바람막이 입고 다녔네요
공기도 넘나 상쾌하고 밤에 창문만 열고 이불 목까지 덮고자요
어제는 무슨 동물체험 하는곳에갔는데 손님이 저와 우리아이뿐 ㅡㅡ
이래서 동물들 밥이나 주겠나싶던데 더위싫으신분들
대관령으로 남은 휴가 많이들오세요 긴팔챙기시고요^^
담주지나면 서울로 다시가는데 그땐 더위꺽이겠죠;;;
IP : 115.86.xxx.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9.8.11 7:55 AM (59.10.xxx.54)

    시원한 대관령 그립네요.
    강원도 평창 용평 이쪽은 딴세상...

  • 2. ...
    '19.8.11 8:00 AM (125.177.xxx.182)

    얼마전 평창이 고향이라던 분 기억나네요. 시원하니 많이들 오시라고..어디가 맛집이니 거기 들르라고..
    꼭 한번 다녀와야 겠어요. 여름엔 평창 기억할께요

  • 3. 그러게요
    '19.8.11 8:25 AM (123.212.xxx.56)

    제지인이 꽤 부유한 편인데,
    아이들 방학하면,
    평창가서 시원하게 살다 온다고
    매해 그런다고 저한테도 권하더군요.

  • 4. ㅇㅇㅇ
    '19.8.11 9:03 AM (110.70.xxx.130) - 삭제된댓글

    그래서 제가 제일 부러운 사람이
    알펜시아 에스테이트를 별장으로 두고
    사시사철 가는 사람이예요

    저도 이번 휴가를 강릉으로 다녀오면서
    대관령쯤에 표시판에 쓰여진
    깨끗한 공기를 만끽하라는 문구보고
    이동네 공기를 퍼갔으면 싶더라구요

    강원도도 공기 안좋은곳이 많은데
    평창은 딴세상이예요

  • 5.
    '19.8.11 10:41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제가 며칠전 한창 더운날 태백가서 자 보고
    딴나라를 경험하고 왔어요
    무슨 아파트에 에어컨도 없고 선풍기조차
    한대도 없냐 했더니
    그런 여름용품이 아예 필요가 없겠더라구요
    그곳 20년째 산다는 후배가
    여긴 새벽이면 추워요 해서 농담인줄 알았는데
    열린 창으로 찬바람이 밤새 솔~솔~~

  • 6.
    '19.8.11 11:04 AM (106.102.xxx.172)

    저 내일 평창으로 2박3일가요!
    대관령가서 고기먹고
    양떼목장 가 볼 계획인데.
    시원하다니 기대됩니다^^

    혹시 대관령한우마을 괜찮나요?
    네이*버 검색에 나와서 가보려하는데요.
    평창이나 대관령쪽은 첨 가보는거에요.

  • 7. 시원
    '19.8.11 11:21 AM (115.86.xxx.52)

    윗님 대관령한우 다음 평이 별로여서 평창한우마을 갔는데 넘 맛있게 먹었어요 사람바글바글. 된장도 직접 담근거같더라고요. 여튼 오늘도 구름이 산에 걸쳐내려와서 서늘하게 시작하네요^^ 아침으로 황태국 먹고 커피한잔중입니다!!

  • 8. 시원
    '19.8.11 11:30 AM (115.86.xxx.52)

    길거리마다 갓딴 옥수수 쪄서 팔거든요 4개 5천원정도로 집집마다 균일한거같아요 근데 세상 꿀맛. 마트서 사다가 집에서 쪄먹는거랑은 쫀득함이 다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2982 조국 딸 의전원 합격 수기 19 ... 2019/08/22 3,252
962981 Meet 80점 3 웃기네 2019/08/22 1,536
962980 와 홍준표가 맞는말 하고 그러니까 기분이 이상해요 8 그냥 2019/08/22 1,383
962979 Get a sport physical 뜻이 뭔가요? 8 .... 2019/08/22 1,192
962978 벌레, 알바, 토왜라는 말 듣기 싫으면.. 24 미친갈라치기.. 2019/08/22 678
962977 그것이 알고싶다, 배정훈 피디 트윗... 15 공감 2019/08/22 3,907
962976 벌레, 알바, 토왜 이런 말이 입에 붙은 분들 강퇴시켜주세요 36 ... 2019/08/22 904
962975 토벌가 / 국민이 원한다 사법개혁! 4 again 2019/08/22 494
962974 무조건 그냥 적게 먹어야 양이 줄어드나요? 8 입긴 2019/08/22 1,819
962973 절대 '선구자' 노래 즐겨 부르지 마세요 6 세상에나 2019/08/22 1,835
962972 조영남이 부인한테 했던 말 35 구안부부 2019/08/22 25,984
962971 쌀에 벌레가 생겼는데, 보드카와 댓글 알바와... 1 ..... 2019/08/22 607
962970 조국 동생걸고 넘어지는 찰랑둥이야 이거봐 6 ... 2019/08/22 838
962969 文대통령, 국립대 총장단과 오찬..국가균형발전 역할 당부 9 .. 2019/08/22 825
962968 노트북 속도가 엄청 느려서 짜증난분들~~~해결책 드립니다~ 24 컴잘못아짐 2019/08/22 3,071
962967 후쿠시마 해수를 배에 싣고와 우리 바다에 128t 방류했다네요... 6 오염 2019/08/22 995
962966 (여론조사)문대통령 지지율 깎아먹은 조국 42 ㅇㅇ 2019/08/22 1,456
962965 한 과목 이상 수강이라고 하면 3 ... 2019/08/22 506
962964 웅동 교사 2명 1억씩 받고 채용 28 조국딸에 이.. 2019/08/22 2,245
962963 이 와중에 코트 한번 봐주세요 12 급질 2019/08/22 2,211
962962 물량공세 시작 3 ... 2019/08/22 468
962961 조국딸 논문은 아무 문제없습니다 10 ㅇㅇㅇ 2019/08/22 1,700
962960 올해 1월 투서.의전원교수를 부산대병원장 임명 4 ㅇㅇ 2019/08/22 837
962959 조국이 그렇게도 큰 잘못을 했나요? 44 ??? 2019/08/22 1,785
962958 몬테벨로에서 (LA) 한국식품 4 ㅜㅜ 2019/08/22 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