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서울그렇게덥나요 대관령은 딴나라네요

시원 조회수 : 3,366
작성일 : 2019-08-11 07:40:31
며칠째 일때문에 평창 대관령에 와있는데 덥다고 느낀게 어제
낮에 잠깐이고 해지니 추워서 계속 바람막이 입고 다녔네요
공기도 넘나 상쾌하고 밤에 창문만 열고 이불 목까지 덮고자요
어제는 무슨 동물체험 하는곳에갔는데 손님이 저와 우리아이뿐 ㅡㅡ
이래서 동물들 밥이나 주겠나싶던데 더위싫으신분들
대관령으로 남은 휴가 많이들오세요 긴팔챙기시고요^^
담주지나면 서울로 다시가는데 그땐 더위꺽이겠죠;;;
IP : 115.86.xxx.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9.8.11 7:55 AM (59.10.xxx.54)

    시원한 대관령 그립네요.
    강원도 평창 용평 이쪽은 딴세상...

  • 2. ...
    '19.8.11 8:00 AM (125.177.xxx.182)

    얼마전 평창이 고향이라던 분 기억나네요. 시원하니 많이들 오시라고..어디가 맛집이니 거기 들르라고..
    꼭 한번 다녀와야 겠어요. 여름엔 평창 기억할께요

  • 3. 그러게요
    '19.8.11 8:25 AM (123.212.xxx.56)

    제지인이 꽤 부유한 편인데,
    아이들 방학하면,
    평창가서 시원하게 살다 온다고
    매해 그런다고 저한테도 권하더군요.

  • 4. ㅇㅇㅇ
    '19.8.11 9:03 AM (110.70.xxx.130) - 삭제된댓글

    그래서 제가 제일 부러운 사람이
    알펜시아 에스테이트를 별장으로 두고
    사시사철 가는 사람이예요

    저도 이번 휴가를 강릉으로 다녀오면서
    대관령쯤에 표시판에 쓰여진
    깨끗한 공기를 만끽하라는 문구보고
    이동네 공기를 퍼갔으면 싶더라구요

    강원도도 공기 안좋은곳이 많은데
    평창은 딴세상이예요

  • 5.
    '19.8.11 10:41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제가 며칠전 한창 더운날 태백가서 자 보고
    딴나라를 경험하고 왔어요
    무슨 아파트에 에어컨도 없고 선풍기조차
    한대도 없냐 했더니
    그런 여름용품이 아예 필요가 없겠더라구요
    그곳 20년째 산다는 후배가
    여긴 새벽이면 추워요 해서 농담인줄 알았는데
    열린 창으로 찬바람이 밤새 솔~솔~~

  • 6.
    '19.8.11 11:04 AM (106.102.xxx.172)

    저 내일 평창으로 2박3일가요!
    대관령가서 고기먹고
    양떼목장 가 볼 계획인데.
    시원하다니 기대됩니다^^

    혹시 대관령한우마을 괜찮나요?
    네이*버 검색에 나와서 가보려하는데요.
    평창이나 대관령쪽은 첨 가보는거에요.

  • 7. 시원
    '19.8.11 11:21 AM (115.86.xxx.52)

    윗님 대관령한우 다음 평이 별로여서 평창한우마을 갔는데 넘 맛있게 먹었어요 사람바글바글. 된장도 직접 담근거같더라고요. 여튼 오늘도 구름이 산에 걸쳐내려와서 서늘하게 시작하네요^^ 아침으로 황태국 먹고 커피한잔중입니다!!

  • 8. 시원
    '19.8.11 11:30 AM (115.86.xxx.52)

    길거리마다 갓딴 옥수수 쪄서 팔거든요 4개 5천원정도로 집집마다 균일한거같아요 근데 세상 꿀맛. 마트서 사다가 집에서 쪄먹는거랑은 쫀득함이 다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0196 항암치료환자를 단기로 돌봐주실 분 구하려면 어떻게? 11 .. 2019/08/11 2,177
960195 일적으로, 사적으로 너무나 스트레스 받아 정신이 돌기 직전입니다.. 2 .... 2019/08/11 1,381
960194 아가씨와 아줌마 패션이 섞여있지 않나요? 12 베스트 2019/08/11 7,754
960193 발바닥으로 먼지 기가막히게 아는분 계신가요 14 .... 2019/08/11 3,636
960192 콜마회장 3 .. 2019/08/11 1,625
960191 보리새우와 일반 새우 차이점이 뭔가요 2 유후 2019/08/11 1,311
960190 봉오동전투.. 잘봤습니다.. 11 R.Kim 2019/08/11 1,763
960189 시화나래휴게소 좋아하세요? 7 ^^ 2019/08/11 1,453
960188 썸남이 그만 만나재요 ㅋㅋ 13 zz 2019/08/11 9,735
960187 월세입자가 만료되어 나가는데 챙길 사항. 3 .... 2019/08/11 1,224
960186 타임스퀘어 식당 갈만한 곳 있을까요 6 저녁식사 2019/08/11 1,385
960185 어느 사이트 로그인 했다가 놀란 일 2 .. 2019/08/11 2,108
960184 펑)댓글 감사합니다 19 2019/08/11 2,674
960183 사정상 조부모가 키워준 아이.. 나중에 부모와의 사이가 어떻나요.. 33 조부모 2019/08/11 8,711
960182 해수욕장 폐장 한다음에 가면 안되겠죠? 8 .... 2019/08/11 1,633
960181 혼자 사는 분들 등 어떻게 밀어요? 11 ㅇㅇ 2019/08/11 3,843
960180 "사과 진정성 없다"..한국콜마 원료 쓴 제품.. 6 2019/08/11 2,261
960179 여의도 마포 영등포 부근 연중무휴 한식당 알려주세요~~ 5 Ss 2019/08/11 874
960178 화병으로 인한 흉통 때문에 죽겠네요 7 며늘 2019/08/11 3,660
960177 속눈썹이 눈을 찔러요 4 뭘까요 2019/08/11 1,224
960176 경제적 부분에 남편의 생각. 5 2019/08/11 2,148
960175 아이피엘 후 거친 피부..두달 후 피부관리조언 2 Ipl 2019/08/11 2,419
960174 무쇠솥이나무쇠팬에 3 ㅇㅇㅇ 2019/08/11 1,318
960173 웃긴건 조중동이 막 난리치는 사람 ㅋ 13 ㅇㄴㄷ 2019/08/11 2,045
960172 초3 초1 아이들 학원. 3 ... 2019/08/11 1,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