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립니다..
1. 무례
'19.8.11 3:12 AM (73.3.xxx.5)무례하네요
님네가 이사간게 더 좋은데 여서 부러워서 질투 아닐까요??2. ㅎㅎ
'19.8.11 3:19 AM (61.105.xxx.161)남자들도 의외로 질투 쩔어요 여자들보다 더 속좁은 남자 많아요 그 아빠 매너없네요
3. ..
'19.8.11 3:20 AM (222.236.xxx.170) - 삭제된댓글헐..
무례하네요..
저 같으면 날 무시하나? 생각들듯.
또 평소
와이프한테 원글님에 대한
나쁜 얘기를 들어왔을지도 몰라요.
아무리그래도..면전에..4. 흠
'19.8.11 3:45 AM (1.249.xxx.220)설마 그 아이 엄마는 집에 있고 그 아저씨만 데려다준건 아니죠? 일단 그렇게 민폐끼치는 상황을 만들지 말고 님 남편한테 데리러 오라 하거나 그 집 아빠 퇴근하기전에 집에서 나서서 택시타고 가세요. 그러면 그런 소리 듣고 앉았을 이유도 없잖아요. 민폐끼치는 중이니 정색을 할수도 없고...
5. 원글
'19.8.11 4:06 AM (223.38.xxx.106)제가 민폐 끼치기 싫어서 여러번 따로 간다고 했는데 호의로 아이 친구 엄마가 데려다 준다고 하셨어요. 매우 감사하지만 저렇게 말씀하시니..ㅜㅜ
6. 남자가
'19.8.11 5:14 AM (175.123.xxx.2)질투가 심하네요..저런남자 특징이 잔소리 심한데,
무슨일이든 관심많고, 말많고, 아이친구 엄마가 마니 힘들겠네요.말많고 오지랖넓은 남편이랑 사냐고..남자는,자고로 말없는 사람,최고임7. 인품 인격 꽝
'19.8.11 5:52 AM (121.190.xxx.44)별 찌질한 인간을 다 보겠네요.
부러워서 질투하는거예요.
그집과 서서히 만나는 회수 줄이면서 멀리하세요.
옛날 노래 가사처럼
그 인간
"가까이 하기엔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네요.8. ㅎ ㅎ
'19.8.11 6:48 AM (121.191.xxx.194)제가 남초환경에서 대학교 과도 그랬고 직장도 내내.
남자들 심리 넘 익숙하게 잘 아는데요.
원글님네가 부러워서 그 엄마가 자기 남편에게 여러번 말했을거예요.
학군 좋고 새 아파트고. 이런거.
그 남편은 부인 달래고 얼르다가 원글님과 자기 부인 함께 있는 자리에서 그 아파트 폄하한 뒤에 부인에게 거봐라. 내가 그 아파트 나쁘다해도 암말 못하는거 봤지? 이러는거죠.
한마디로 상 찌질이.
그 남편이 그러는거 보아하니
원글님네 이사간 뒤 그 엄마 아마도 앓아누웠었을듯.
그리고 스케이트도 그래요.
지금은 그다지 잘 하지는 못하더라도
애가 꾸준히 하면서 대회도 나가고
거기서 별로 좋은 성적 거두지 모ㅛ한다 하더라도
경쟁을 두려워하지 않는 법
대회 앞두고 훈련을 다듬는 법
대회 나갈 때 우리 팀과 어떻게 어울리면서 팀웍 만드는지
상대편과는 어떻게 처신하는게 합리적인지
이런 모든걸 배우거든요.
이런게 지도자로 크기 위한 산교육이예요.
그 아빠는 원글님 아이가 그렇게 성장하고 있는거 넘넘 부러울겁니다.
아마 그집에선 원글님네에게
안팎으로 부럽고 샘나서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갈거예요.
원글님이 속상할 타이밍이 아니예요.9. ..
'19.8.11 7:36 AM (180.230.xxx.90)어휴~~~
제가 아내라면 엄청 부끄러웠겠어요.
쪼다...10. 짜증내는 중
'19.8.11 7:40 AM (59.6.xxx.151)마누라가 부러워하니
원글님에게 짜증 낸 거임.
빤한 건데요...11. ..
'19.8.11 8:26 AM (182.55.xxx.136) - 삭제된댓글남편이 그런 주접을 떨고 있는데 그집 와이프는 가만 듣고 있었어요?
그렇다면 그건 그집 부부의 평소 공통된 생각이네요.12. ㅡㅡ
'19.8.11 8:30 AM (211.187.xxx.238)ㅎ ㅎ 님 글에 동감합니다 ~~~
13. ㅎㅎ
'19.8.11 8:50 AM (123.212.xxx.56)제가 잠시 대기업 다니며 느낀거.
그냥 남자들은 정글맨?이구나.
모이면 뒷담화에.
상사든,후배든 깔아뭉개기,
그래야 지가 올ㄹ라간다 생각하겠지만,
결국은 인성과 실력대로 올라갑디다.
그 아재.
크게 되기는 틀렸네.14. 원글
'19.8.11 8:57 AM (223.38.xxx.252)그 집 엄마는 착해요..부부사이는 좋구요.. 남편이 부인과 아이를 아끼는 집이라 좋게 봤어요. 근데 저희한테 왜 저러실까 싶어서요 말씀도 본인 와이프에게 조곤조곤 교양있게 말씀하시던데.. 암튼 그냥 잊으려구요
15. ㄴㄴ
'19.8.11 9:03 AM (122.35.xxx.109)울남편이 가끔 제 지인들 차태워줄때
화난 사람처럼 아무말도 안해서 민망했었는데
저렇게 말많은 사람보다 훨씬 나은거였네요
진짜 상 찌질이에요 그아빠~~16. ....
'19.8.11 9:08 AM (122.58.xxx.122)매사 부정적인 놈 있어요.
우리새집에 구경온 이웃 아저씨도 똑같아요.
단점만 말하고 갔어요.
우리집 잘 지은집이라고 우리는 맘에 들어 샀는데..17. 음
'19.8.11 9:21 AM (1.248.xxx.113) - 삭제된댓글질투 쩌는 남자네요. 찌질해요.
18. 귀리부인
'19.8.11 9:29 AM (1.232.xxx.197)천박하고 교양없는 사람
19. ..
'19.8.11 9:47 AM (175.116.xxx.116)질투심 쩔고 무례하고 속좁고 말많은 전형적인 루저네요
그냥 멀리하시는게 애한테도 님한테도 졸을거같네요20. 대회비
'19.8.11 10:02 AM (223.38.xxx.42)대회비용은 참가비지 강사 주머니로 들어가진 않아요.
그건 그야말로 배우는 아이들에 대한 강사 서비스입니다.
사실 강사는 대회가 하루종일이니 엄청 고생하죠.
그걸 저리 생각한다니 너무 이상한 남자네요.21. 아는집
'19.8.11 10:15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남편이 공무원이고 두부부가 겉보기엔 사람좋아보이고 점잖.순해보이는데 절대 안그래요.
와이프 절친이 집을 샀는데 두부부가 질투로 잠을 못잤다고 하소연. 비슷한 하소연 줄줄.
하여튼 가족이든 남이든 잘났다싶음 뒷담화가 말도 못한데 대놓고 저러는거 보면 한차원 더한 또라이.
엮이질 마시길 권함22. 뭔 아이친구아빠가
'19.8.11 11:16 AM (14.47.xxx.130)뭔 아이친구 아빠가 그런 내용을 다 알아요?
와이프가 이야기해서 아는건가요?
특이하네요23. ㅇㅇ
'19.8.11 11:24 A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저도 대학에서 남초 과에 다녀서 남자들 좀 아는데
저런 남자 있어요. 꽤 있어요.
찌질이 상찌질이.
신경 쓰지 마세요. 지가 말해놓고도 뭔 말인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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