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년 전 씌웠던 이가 곪았는데요

.. 조회수 : 2,826
작성일 : 2019-08-10 22:38:16
갑자기 씌웠던 이가 아파서 치과에 갔더니 
엑스레이를 찍어 보고는 뿌리 끝에 염증이 생긴거라네요.
씌운 곳 살짝만 닿아도 너무 아픕니다. 부드러운 음식도 못먹겠고요.
그런데 의사는 약만 처방해주고는 
다음주에 다시 오래요. 치료비도 물론 결제했구요
이거 의료과실 아닌가요?
어떻게 1년 만에 곪나요
그리고 뜯어내고 신경치료 다시해야 한다는데 그 의사는 왜 약만 준걸까요
너무 속상하고 아프네요
IP : 222.232.xxx.8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8.10 10:43 PM (116.37.xxx.94)

    근데 신경치료라함은 신경을 다 죽이는거아닌가요?

  • 2. ..
    '19.8.10 10:44 PM (122.35.xxx.84)

    저도 그런적 있는데 신경치료할 당시 몸 컨디션이 정상이 아니고 안좋았거든요 그영향 이었던거 같아요
    재신경치료 해서 성공해서 전 기뻤어요...
    작은병원이면 재신경치료할 검사기구도 없을거에요
    다행히 종합병원에서 씌운거라 추후 ct도찍고 무슨현미경으로도 보고
    잘 치료했어요

  • 3. ..
    '19.8.10 10:45 PM (122.35.xxx.84)

    큰데면 상관없는데 작은병원이면 종합병원이상 보존과인가 있는데로 가야한대요

  • 4. ..
    '19.8.10 10:50 PM (222.232.xxx.87)

    아 어떡하죠. 무슨 치과의원이었는데요. 의사 한명 간호사 한명이요.
    종합병원가서 다시 해야한다고생각하니 속상하네요
    그나저나 너무 아픕니다ㅠㅠ

  • 5. ...
    '19.8.10 11:44 PM (14.32.xxx.195)

    ㄱ그거 점점 아파져요 봉한거 빼내고 신경죽이고 다시 봉해야해요
    남편은 가족에게 치료 받았는데... 신경을 죽이기에 아깝다고 그냥 했다가 그 봉한게 신경을 건드리며 점점 염증이 심해진 케이스래요. 한지 2주안에.너무 심해서 다시 했어요

  • 6. 저도
    '19.8.11 12:18 AM (119.70.xxx.90)

    그렇게되어서 째고 고름 다 빼내고 재신경치료하고 새로 크라운씌우고 끝냈어요
    처음 신경치료때 끝부분이 완벽하게 끝까지 약물이 들어가 소독된게 아니었거나 아님 신경치료를 완벽하게 끝낼수가 없는거라기도 하고요 사람마다 신경모양이나 갯수도 다를수있어서 그렇기도 하다하구요 하튼

    전 컨디션이 안좋다 싶더니 바로 탈나더군요
    봄가을에 그렇게 많이온대요 면역떨어질때
    다시했어도 또 재발할수도 있댔어요
    몸관리 잘해야조ㅜㅠㅠ
    전 대학병원있다가 온 단골 동네치과의사샘한테 했어요
    이런 케이스 많이봤다면서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9134 실내 인테리어 3 푸른숲 2019/08/12 881
959133 이케아, 에넥스 싱크대 어떤가요? 5 푸른나무 2019/08/12 2,123
959132 넷플릭스로 영어회화 추천해주세요. 12 영어회화 2019/08/12 2,666
959131 나에겐 불편한 이야기만 하시는 부모님 21 어렵네 2019/08/12 7,852
959130 두꺼워진 어깨와 등살 관리 어떻게 하나요? 3 ㅇㅇ 2019/08/12 4,159
959129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9 ... 2019/08/12 1,081
959128 척추측만검사 받아보려는데요 2 ㅇㅇ 2019/08/12 1,050
959127 자꾸 돈이나 물건으로 환심 사려는 아이 15 둘째 2019/08/12 4,992
959126 [뉴스룸 모아보기] 한국콜마·DHC로 번진 '불매운동' 1 ㅇㅇㅇ 2019/08/12 1,322
959125 사이가 그닥 좋지않은 언니의 11 82cook.. 2019/08/12 5,116
959124 IMF 구제금융 시절 얘기가 나와서... 4 ... 2019/08/12 1,911
959123 오른쪽 갈비뼈 부근이 아픈데 어느과로 가야하나요? 1 지나가리라 2019/08/12 1,610
959122 능력밖의 일을 요구하는 남편 8 이결혼 2019/08/12 4,052
959121 봉오동 전투 어제 관람객수 단독1위네요.. 17 ... 2019/08/12 1,924
959120 사랑하지 않는데 결혼하신 님들, 행복하세요?? 21 Ceprr 2019/08/12 14,121
959119 마산, 창원은 살기 어떤가요? 13 .. 2019/08/12 5,284
959118 빨아쓰는 강아지 배변패드 6 배변패드 2019/08/12 1,666
959117 좋은시 올립니다. 7 독립 2019/08/12 1,237
959116 본인을 코리안어메리칸이라 소개 해놓고 6 이상 2019/08/12 2,736
959115 이소녀 정말 잘하네요 2 뱃놀이 2019/08/12 2,509
959114 우리 국민의 유별난 취미 15 그까이꺼 2019/08/12 4,597
959113 국산으로 둔갑 日수산물 불법판매 최다 적발 10 가리비멍게 2019/08/12 2,789
959112 조국 장관이 차기가 된다면 8 이대로 2019/08/12 3,133
959111 연애가 어려우신분들에게 6 dd 2019/08/12 2,989
959110 핸디청소기 강럭한걸로 추천바랍니다 1 청소기 2019/08/12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