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 문장 질문드려요

ㅇㅇ 조회수 : 1,180
작성일 : 2019-08-10 22:28:19

As a child I assumed that people everywhere watched as their summer died,

confident in its resurrection,

having been tested so often within a crucible of ice.


이 문장 구조에 대한 문법적 설명을 알고 싶습니다

특히 둘째, 세째줄이 어떻게 주절과 연결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IP : 211.200.xxx.3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틀린문장
    '19.8.10 10:48 PM (115.143.xxx.140)

    틀린 문장으로 보입니다.

  • 2. ㅇㅇ
    '19.8.10 10:52 PM (14.32.xxx.252)

    나는 어릴때 모든 곳의 사람들이 그들의 여름이 죽어갈때(끝나갈때) 그 여름의 부활을 확신하며 얼음의 도가니안에서 그렇게 종종 테스트당하는 것을 지켜봤다고 생각했다.

    두번째줄 confident 보어구
    세번째줄 having~ watch의 목적어구

  • 3. 한다면
    '19.8.10 10:53 PM (115.143.xxx.140) - 삭제된댓글

    watched는 동사
    confident와 having been은 모두 people을 설명하는 말이고요.

  • 4. ㅇㅇ
    '19.8.10 10:55 PM (14.32.xxx.252)

    confident 앞에는 who were 생략되어 주어인 people 설명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 5. ㅇㅇ
    '19.8.10 10:56 PM (14.32.xxx.252) - 삭제된댓글

    having been은 타동사인 watch목적어구입니다.

  • 6. 출처가
    '19.8.10 11:00 PM (115.143.xxx.140)

    구글 검색하니 중국쪽 사이트 두개만 뜨는데요.
    watched앞에 말이 더 들어가야 합니다.

    맞게 쓰려면 watched their summer dying, confident...로 만들어야 하고, 뒤에 having been이 이어져 나오는것도 이상해요.

  • 7. having been은
    '19.8.10 11:03 PM (115.143.xxx.140)

    confident의 근거이므로 주어인 사람들이 테스트를 받은것으로 되어야해요.

  • 8. ㅇㅇ
    '19.8.10 11:06 PM (211.200.xxx.36)

    영어 원서에 있는 그대로 옮겨 적은 거라 문장이 틀린 건 아닌 거 같은데요..

  • 9. ㅇㅇ
    '19.8.10 11:06 PM (14.32.xxx.252)

    115.143//
    문맥은 모르겎고요. 저문장이 문법적으로 완전하려면 watch의 목적어는 having이 되어야 합니다.

  • 10. ㅇㅇ
    '19.8.10 11:10 PM (14.32.xxx.252)

    테스트당하는 것이 여름의 부활을 확신하는 것이 근거라는게 저 문장만으로 추정할 수 있나요? 앞뒤 문장을 보면 문맥을 통해 전체 뜻을 이해할 수 있겠지만, 저문장만 주고 문법적 설명해달라 그러면 watch는 타동사로 목적어가 필요하므로 having가 목적어구가 되어야됩니다.

  • 11. ㅇㅇ
    '19.8.10 11:12 PM (211.200.xxx.36)

    watch가 자동사로도 쓰이지 않나요?

  • 12. ㅇㅇ
    '19.8.10 11:12 PM (14.32.xxx.252)

    문장 자체가 불완전하고 목적어가 따로 있다면 having been은 confident와 마찬가지로 보격 구로 이해될 수 있고요.

  • 13. ㅇㅇ
    '19.8.10 11:15 PM (211.200.xxx.36)

    관심가지고 답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잘 참고하겠습니다.

  • 14. ㅇㅇ
    '19.8.10 11:20 PM (14.32.xxx.252)

    아니요 전혀요. 타동사입니다.
    저 문장이 완전하다는 가정하에
    의미가 저문장만으로 통하려면 watch의 목적어는 having이어야하는데


    추정이지만

    어디나 사람들은 여름이 끝나갈때 여름의 부활을 확신하며, 얼음(추위)의 도가니안에서 그렇게 종종 시험당하며(부대상황) (문장에사 빠진 무언가 목적어를) 지켜봤다고 생각했다.

    가 보다 자연스럽게 해석되는 문장입니다.
    그러나 저게 완벽한 문장이라면 watch의 목적어는 having가 되어야 하는데 무슨 소리인지 안뒤 문장 안보고는 test의 주어나 목적어를 몰라 이해불가 문장입니다.

  • 15. ㅇㅇ
    '19.8.10 11:26 PM (14.32.xxx.252)

    동명사의 주어는 본문장의 주어와 같을때 생략해요 그러니 having의 주어는 people이르것이고 수동태가 능동태일때 test 하는 주어는 자연같은 우리가 쉽게 추정할수 있을때 생략가능하니 자연환경으로 이해가 되요. 그래도 문맥이 쉽게 이해되는 문장이 아니지 않나요? 완전한 문장인지 watch의 목적어가 따로있지 않은지 확인해 보시기 바라요.

  • 16. ..
    '19.8.10 11:56 PM (211.49.xxx.148) - 삭제된댓글

    구글 돌려보니 이 게 랩 걸에 나오는 내용이네요. 그리고 watch 동사를 찾아보니까 맥밀란 사전이란 사이트에아래와 같은 예문이 나오더라구요.
    Tourists watched quietly as the villagers performed a traditional dance.
    as 절이 watch 의 목적어로 쓰인거지요. 그럼 원글님이 질문하신 문장도 해석이 쉽게 되는 거죠.
    as 절이 목적어, confident 와 having been 이하는 모두 분사구문. having been tested 는 완료 시제니까 주절 시제보다 더 과거에 그랬다는 말이겠죠. 내용상 양보절로 봐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게 자주 혹독한 추위 속에서 시험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덕분에 watch 란 동사에 대해 새로운 걸 알았습니다 ㅎ

  • 17. ..
    '19.8.10 11:59 PM (211.49.xxx.148) - 삭제된댓글

    아, watch 가 자동사와 타동사 모두로 쓰일 수 있다고 되어 있네요. 그러니까 as 절이 목적어 라고 보기 보다는 목적어 없이도 watch가 '지켜보다'란 뜻이 된다고 보는 게 정확할 듯합니다.

  • 18. ..
    '19.8.11 12:15 AM (211.49.xxx.148) - 삭제된댓글

    어린 시절 나는 사람들이 어디에서나 여름이 끝나는 것을 지켜볼 것이라고 생각했다, 여름이 다시 올 것이라고 확신하면서, 그렇게나 자주 혹독한 추위 속에서 시련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 19. 거의모든
    '19.8.11 1:00 AM (115.143.xxx.140)

    동사가 자동사 타동사 다 됩니다. 말하는 사람의 마음대로 왔다갔다 잘 써요. 거의 대부분이 그래요.

    이 문장이 틀렸다고 하는 이유는... people watched 에서 바로 as 절로 넘어갔다는 점..

    watched 뒤에서 보충해줘야할 confident와 having been이 as the summer died 뒤에 붙었다는 거에요.

    그래서 원글님이 이상하다고 하신거고요.

    아마 원어민에게 보여줘도 문장 구조가 이상하다고 할거에요.

    해석은 다른분들이 하신것처럼 할수밖에 없고요, 해석을 그렇게 하려면 confident와 having been은 people 에 대한 보충어가 됩니다.

    having been이 confident의 근거라고 봐야하는 이유는, confident와 tested so often이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그렇게될거라고 자신하는 이유는, 이미 여러번 겪어봤기 때문이니까요.

  • 20. 목적
    '19.8.11 1:01 AM (115.143.xxx.140)

    안봐도 되는 안좋은 문장이라고 생각합니다.

  • 21. .....
    '19.8.11 3:23 AM (175.123.xxx.77)

    별로 좋은 문장은 아니에요.
    시 같이 쓴 문장. 여름이 died 라고 하는 건 너무 촌스런 표현.

  • 22. ㅇㅇ
    '19.8.11 12:38 PM (211.200.xxx.36)

    유익한 댓글들을 또 많이 달아주셨네요
    거듭 감사드립니다~~

  • 23. 추가로
    '19.8.11 2:19 PM (175.207.xxx.151)

    이 문장은 comma가 열일을 합니다. 보통은.. watched / as.... 이렇게 나뉘는데요..

    이 문장에서는 watched as their summer died,를 한덩어리로 보세요.

    그리고 그 뒤의 confident와 having been은 watched에 붙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0063 좌훈 하시는분 안계신가여 좌훈 2019/08/11 660
960062 美성범죄 억만장자 엡스타인, 교도소서 극단적 선택 4 뉴스 2019/08/11 3,324
960061 심야토론 한국당 잘한다 잘한다~~ 1 미네르바 2019/08/11 2,111
960060 봉오동 전투 추천!! 5 영화 좋아요.. 2019/08/11 999
960059 발리에서 생긴일을 보고서요... 23 오랜만에 2019/08/10 4,899
960058 어르신 세대는 구조적으로 그들만의 정치색에 갇혀 있어요-반일조차.. 15 휴... 2019/08/10 1,740
960057 오늘 집을 보러다녔는데...슬프네요.. 46 돈없는이 2019/08/10 25,941
960056 다카노/사면초가 빠진 일본, 무섭도록 유치한 아베 외교 2 日일간지 2019/08/10 1,845
960055 화장실에 40분 앉아있는동안 뭐할까요? 9 .. 2019/08/10 3,112
960054 중2딸아이 전방십자인대 파열 수술여부 고민됩니다 7 풍요로운삶 2019/08/10 1,519
960053 이 바이올린곡 뭔지 알려주실분? 5 ㅇㅇ 2019/08/10 1,173
960052 오렌만에 다섯식구 다 모인 자리에서 6 아 세월 2019/08/10 2,875
960051 성인피아노수업하려고 하는데요 18 피아노 2019/08/10 2,833
960050 멜로가 체질 1 ... 2019/08/10 1,566
960049 태풍 일본 반응.jpg 14 .... 2019/08/10 6,862
960048 생채식을 하려는데 친환경 채소 구하기 도와주세요 9 금호마을 2019/08/10 1,294
960047 이제는 첫인상도 못믿겠어요 5 ㅇㅇ 2019/08/10 3,086
960046 한우 불고기감으로 할수 있는 요리 뭐 있을까요? 7 .. 2019/08/10 2,183
960045 봉오동 진짜 보고 또 보고싶은 영화입니다 16 영화 2019/08/10 2,396
960044 말라도 배만 이티 같은분 18 나우 2019/08/10 3,404
960043 오늘 백화점에서 헨렌카민스키 모자를 샀는데요. 9 원래이런가요.. 2019/08/10 6,246
960042 온 몸 여기저기 톡톡 쏘는듯한 3 금빛바다 2019/08/10 1,608
960041 김태호 pd 새 프로, 무한도전 보다 재미가 없네요 23 ㅇㅇ 2019/08/10 6,745
960040 한국콜마 제조 제품이 너무 많네요.. 13 ... 2019/08/10 3,488
960039 불매할 제품들 점점 늘어나네요 11 . . 2019/08/10 2,251